택지 공모형 '공공지원 민간임대' 사업자 우협 2곳 선정…실버스테이 포함
파주 와동 A2블록 위치도(LH)2025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모(택지 공모형) 결과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서한 컨소시엄 등 2곳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사업 대상지는 파주 와동 A2블록, 원주 무실 S1블록, 의왕 초평 A1블록 등 총 3곳이며, 이 중 2곳에는 실버스테이가 공급된다. 22일 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원주 무실 S1블록과 의왕 초평 A1블록
파주 와동 A2블록 위치도(LH)2025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모(택지 공모형) 결과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서한 컨소시엄 등 2곳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사업 대상지는 파주 와동 A2블록, 원주 무실 S1블록, 의왕 초평 A1블록 등 총 3곳이며, 이 중 2곳에는 실버스테이가 공급된다. 22일 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원주 무실 S1블록과 의왕 초평 A1블록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 서울2)이 이번주 최대 고비를 맞았다. 중순위 대주였던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출자 전환을 통한 사업권 매수를 노리면서 브릿지 리파이낸싱이 불발된 가운데, 사업주인 이지스자산운용은 나머지 대주들과 일단 약정을 체결하고 한투리얼에셋운용의 대주단 복귀를 설득하겠다는 구상이다. 다음주부터는 공매 1회차가 시작되는 데다 금융비용도 부족해
여의도파이낸스타워 전경(사진=알스퀘어)삼성증권과 마스턴투자운용이 공동 운용(Co-GP)하는 기관전용 사모펀드(PEF)가 여의도파이낸스타워 후순위 담보대출 200억원을 인수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마스턴운용과 삼성증권은 ‘마스턴·삼성제1호 사모PEF’를 설정해 여의도파이낸스타워 담보대출 리파이낸싱 딜에 투자했다. 목표 수익률이 높은 PEF인 만큼 후순위 대출 약 200억원을 집행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3-8
부천 상동 주상복합 신축사업 조감도(출처=에프엘자산운용 웹사이트)미래도시가 홈플러스 중동상동점 주상복합 개발사업을 위해 조 단위 본PF를 다시 조달한다. 지난 2024년 5월 말 조달한 7500억원 규모 장기 PF대출이 착공 조건부였다면, 이번 파이낸싱은 실제 건립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본PF 성격에 가깝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래도시는 최근 중동상동점 주상복합 개발사업의 본PF
아스티캐빈 조감도서울 가락동 미분양 오피스텔이 외국인을 위한 중장기 체류형 상품으로 변신한다. 미분양 자산을 외국인 관광객 대상 ‘한달 살기’ 상품에 접목했다는 점에서, 미분양 오피스텔의 새로운 정상화 해법이 될지 관심을 끌고 있다. 20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호텔·공간 운영사 AZMT는 송파구 가락동 99번지 소재 오피스텔 ‘아스티캐빈(ASTY Cabin)’의 임대 운영을 맡는다. 지하
부산시 남구 우암동 43-75번지 일대(출처=네이버지도)우암개발PFV가 부산외대 이전부지 공동주택 개발사업과 관련해 2700억원 규모의 착공형 PF대출을 조달했다. 브릿지론 단계에서 본PF로 전환하지 않고, 철거와 착공을 위한 프리(Pre)PF 성격의 대출이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암개발PFV는 부산외대 우암동 캠퍼스 이전적지 개발사업을 위해 지난 15일 한국투자증권 주관 아래 2700억원 한도의
왼쪽부터 전남 고흥 BESS 조감도, 전남 광양 BESS 조감도(사진=BS한양)BS한양이 전남 고흥·광양 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 착공을 앞두고 공사계약 체결과 자금조달 작업을 동시에 밀어붙이고 있다. 지난해 1차 ESS 중앙계약 경쟁입찰 낙찰 물량으로, 연내 준공을 목표로 시공사 선정과 PF 주선 작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9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BS한양은 지난
동양 기업이미지(사진=동양그룹)하나은행이 유진그룹 계열 동양의 도심형(엣지) 데이터센터 2곳 금융주선기관으로 선정돼 조만간 금융 조달을 본격화한다. 다만 임차인 없이 펀딩에 나서는 구조여서, 임차인 확보가 사업 안정성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양이 시행하는 부천 삼정동 AI허브센터와 인천 구월동 AI허브센터 관련 금융주관사로 하나은행이 선정됐다. 당초
종로 하나손해보험빌딩 전경(사진=알스퀘어)대신자산운용이 한화솔루션·한화에너지와 손잡고 서울 종로 하나손해보험빌딩을 매입해 오피스·데이터센터 복합시설로 전환한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대신자산운용이 설정한 사모펀드 ‘대신한화밸류애드제1호일반사모부동산투자회사’는 지난 17일 하나손해보험빌딩을 1369억원에 매입 완료했다. 평당 2650만원 수준이다. 매각 상대방은 하나자산신탁의 하나트러스트제8호리츠다. 매입 대금은 자기자금과 담보대출을 통해 마련했다. 대신자산운용이 보통주 투자자이자 집합투자업자로 참여했으며,
마포 농수산물시장 일대 개발 조감도(사진=기획예산처)서울 마포농수산물시장 복합화 민간투자사업이 대상지 공모형 방식으로 추진된다. 탄천물재생센터 등 조 단위 규모의 3개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은 적격성 조사가 간소화된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은 17일 ‘2026년 제3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열고 환경·물류 분야 5개 안건을 의결했다. 우선 마포농수산물시장 복합화 사업의 민간투자 대상시설 적정성을 심의·
게티이미지뱅크맥쿼리그룹의 아시아태평양인프라펀드4호(MAIF4)와 클라우드기업 가비아가 손잡고 설립한 데이터센터 플랫폼 '코어허브(COREHUB)'가 대표이사를 포함한 초기 인력 구성을 마쳤다. 데이터센터 인력난 속에서도 GS건설 출신을 주축으로 6명을 확보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코어허브는 최근 종로 D타워에 본사를 설립하고, 코람코자산운용 데이터센터1본부 출신 김영조 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대외 직함은 MD(매니징 디렉터)이지만 법인
금천구 가산동 임대형기숙사 조감도(사진=서울시)이지스자산운용이 시행하는 서울 가산동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내 임대형 기숙사(코리빙) 개발사업이 1230억 한도의 본PF 대출을 조달했다. 공사비 용도 자금 확보에 따라 이달 중 착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이 설정한 이지스제542호부동산일반사모투자회사는 이날 대주단으로부터 1230억원 한도의 대출을 실행받았다. 148억원은 일시 대출이며, 1082억원은 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