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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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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딜북뉴스의 깊이 있는 콘텐츠로, 더 나은 비즈니스와 한 발 앞선 실무를 지원하겠습니다.

"어렵게 PF 조달했는데"...팀코리아 참여 카타르 담수발전 공사 중단

"어렵게 PF 조달했는데"...팀코리아 참여 카타르 담수발전 공사 중단

카타르 Facility E IWPP 사업 조감도중동 지역에서 이란을 둘러싼 군사적 충돌이 격화하면서 카타르 소재 ‘퍼실리티E 담수복합발전’ 개발사업이 공사를 중단했다. 삼성물산이 설계·조달·시공(EPC)을 맡고, 남부발전이 지분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우리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국내 금융기관이 참여한 프로젝트다. 최근 8억달러 규모 에쿼티 브릿지론(EBL)과 29억달러 규모 PF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롯데건설 PF사업장 5곳 묶어 유동화...3000억 ABL 가동

롯데건설 PF사업장 5곳 묶어 유동화...3000억 ABL 가동

롯데건설 본사(사진=롯데건설)롯데건설이 시공에 참여하는 5개 PF사업장 대출채권을 묶어 유동화한 딜이 등장했다.공동주택·물류센터·리조트 등 다양한 개발사업 대출채권을 하나의 구조에 담아 사모사채와 자산담보부 대출(ABL)을 거쳐 전단채(ABSTB)로 유동화하는 방식이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BL 차주인 엘피스제일차는 엘풍무제이차 등 5개 발행사가 롯데건설 시공 사업장

by원정호
파이낸스
하나금융, 종로 서린재개발구역 매입...신사옥 활용 포석

하나금융, 종로 서린재개발구역 매입...신사옥 활용 포석

서린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3‧4‧5지구 조감도(사진=서울시)하나금융그룹이 서울 종로구 서린동 3개 재개발지구를 매입한다. 도심 내 신사옥 활용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결정으로 풀이된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 계열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은 서울 종로구 서린동 111-1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3155억원에 매입한다. 대상지는 종로구 서린동 111-1 일대, 종로와 청계천 사이에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싱가포르투자청, 코람코운용 조성 2000억 블라인드펀드에 투자

싱가포르투자청, 코람코운용 조성 2000억 블라인드펀드에 투자

코람코자산신탁·코람코자산운용 본사싱가포르투자청(GIC)이 코람코자산운용과 손잡고 2000억원 규모의 부동산 실물자산 투자 블라인드펀드를 조성했다. 6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운용은 GIC로부터 약 2000억원 자금을 위탁받아 SMA(Separately Managed Account·개별관리계정) 방식으로 운용되는 ‘코람코GIC부동산펀드’를 최근 설정했다. SMA 방식은 투자자가 운용사에 자금을 위탁하면 운용사가 투자 목적에 부합하는 투자 대상을 발굴해 매입, 운용, 매각

by원정호
파이낸스
뷔나에너지·CIP, 태안해상풍력 PF금융 시동...롤뱅크 방식 추진

뷔나에너지·CIP, 태안해상풍력 PF금융 시동...롤뱅크 방식 추진

싱가포르 뷔나에너지(Vena Energy)와 덴마크 CIP(코펜하겐인프라파트너스)가 공동 개발하는 500MW급 태안해상풍력 발전사업이 PF금융 조달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금융주관사를 선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재무자문·기술자문·ECA(수출신용기관) 코디네이터 등을 각각 선임하는 ‘롤뱅크(Roll bank) 방식’으로 추진된다. 뷔나에너지가 최대 주주인 태안해상풍력 발전사업 합작법인(태안풍력발전)은 지난주 롤뱅크 선정을 위한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코람코운용·스타우드, '로지스포인트 호법' 인수

코람코운용·스타우드, '로지스포인트 호법' 인수

로지스포인트 호법 물류센터 전경코람코자산운용이 스타우드캐피탈과 손잡고 ‘로지스포인트 호법 물류센터’ 매입을 마무리했다. 코람코운용은 공실 해소 전략을 염두에 두고 물류시장 저점에서 비교적 낮은 가격에 자산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운용은 이날 경기 이천시 호법면 안평리 483 소재 로지스포인트 호법 물류센터 인수를 완료했다. 총 거래가는 800억원이며 연면적 기준 평당 533만원

by원정호
파이낸스
스타로드운용·홍콩계 피닉스, 사전 임차인 채워 역삼 'F&F 사옥' 매입

스타로드운용·홍콩계 피닉스, 사전 임차인 채워 역삼 'F&F 사옥' 매입

역삼 'F&F 사옥' 전경(사진=스타로드자산운용)스타로드자산운용이 홍콩 투자자 피닉스(Phoenix)와 손잡고 서울 역삼동 소재 에프앤에프(F&F) 사옥을 매입한다. F&F의 본사 이전으로 건물 전체에 공실이 발생하자, 스타로드운용은 화장품 기업 '구다이글로벌'을 임차인으로 미리 유치해 거래를 성사시켰다. 5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스타로드운용은 6일 F&F와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엠플러스운용, 을지로 '프로젝트107' 매각 주관사 선정

엠플러스운용, 을지로 '프로젝트107' 매각 주관사 선정

을지로 '프로젝트107' 투시도(사진=알스퀘어)엠플러스자산운용이 서울 중구 초동 신축 오피스인 '프로젝트107'의 매각 주관사를 선정하고 매각 작업을 본격화했다. 5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엠플러스운용은 전일 프로젝트107 빌딩의 매각 주관사로 알스퀘어와 에스원을 공동 선정했다. 엠플러스운용은 다음주 중 주관사와 킥오프 회의를 열고 매각 마케팅을 시작한 뒤, 4월 말 또는 5월 초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by원정호
건설부동산
PF금융 조달 위해 역할 늘리는 금융주관사

PF금융 조달 위해 역할 늘리는 금융주관사

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투시도(사진=서울시)부동산 개발시장에서 PF금융 모집을 마무리하기 위한 금융 주관사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 PF시장 유동성과 대주단 풀이 줄어들자 금융 주관사들은 대출 총액 인수 방식은 물론 에쿼티 출자, 만기 시점 대주단 엑시트(자금 회수) 방안까지 사전에 마련하고 있다. 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by원정호
파이낸스
성남서초고속도로 제3자 공고에 효성重 단독 접수...국토부, 다음주 재공고

성남서초고속도로 제3자 공고에 효성重 단독 접수...국토부, 다음주 재공고

경부지선(성남-서초)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위치도(사진=국토부)성남서초고속도로 민자사업의 최초 제안자인 효성중공업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사업자 선정을 위한 1단계 참가자격 사전심사(PQ) 서류 접수 결과 효성중공업이 단독으로 응찰했기 때문이다. 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전일 성남∼서초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대한 PQ 서류를 접수한 결과 효성중공업 1곳이 참여했다. 효성중공업 컨소시엄에는 서영엔지니어링과

by원정호
인프라
하나은행, 31MW 울진 기성풍력 938억 PF금융 주선

하나은행, 31MW 울진 기성풍력 938억 PF금융 주선

게티이미지뱅크하나은행이 경북 울진 소재 기성풍력 육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의 PF금융을 주선했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 사업 시행법인인 기성풍력은 지난달 26일 대주단과 938억원 규모 PF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하나은행이 단독 주선사로 참여하며 올해 육상풍력발전 금융 조달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총 투자비 가운데 자기자본은 160억원(14.6%), PF 차입금은 938억원(85.4%

by원정호
그린에너지
NH투자증권, 수표지구PFV 가압류 해제...한국투자증권과 공동 주관 일단락

NH투자증권, 수표지구PFV 가압류 해제...한국투자증권과 공동 주관 일단락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 조감도(사진=이도)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오피스명 ‘원엑스’) 금융주관권을 둘러싸고 갈등을 겪어온 사업 주체 이도와 원 주관사 NH투자증권이 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NH투자증권은 한국투자증권과 공동 주관을 맡기로 합의하고 수표지구PFV에 대한 가압류를 해제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달 27일 법원에 트윈웍스PFV 주식 가압류 해제를 신청했다. 트윈웍스PFV는 원엑스 개발사업 시행법인으로, 실질적인 사업은 이도가

by원정호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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