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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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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딜북뉴스의 깊이 있는 콘텐츠로, 더 나은 비즈니스와 한 발 앞선 실무를 지원하겠습니다.

이마트 성수부지(K-프로젝트), 2조PF '오버부킹' 속 기공식 먼저

이마트 성수부지(K-프로젝트), 2조PF '오버부킹' 속 기공식 먼저

K-프로젝트 건축물 투시도(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이마트 성수부지(K-프로젝트) 개발사업이 2조원의 본PF금융 모집 달성이 확실시되자 사업 시작을 알리는 기공식을 먼저 개최했다.  빠르면 5월 말 PF대출 약정을 체결한 뒤에 실 착공에 들어갈 방침이다. 크래프톤, 교직원공제회, 농협중앙회, 미래에셋자산운용 등으로 구성된 사업주 컨소시엄은 2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333-16번지 일원에서 컨소시엄 임직원, 사업관계자 등 100여명이

by원정호
파이낸스
공사중인 평택 아이파크2차 오피스텔, 2141억 한도대출 약정

공사중인 평택 아이파크2차 오피스텔, 2141억 한도대출 약정

평택 아이파크2차 오피스텔경기 평택 장당동 일대에서 공사를 진행중인 평택 고덕2차 아이파크 오피스텔이 2141억원의 대출 약정과 600억원의 첫 인출을 집행했다.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의 자금보충 조건으로 자금이 조달된다.   수분양자에 중도금 납부유예를 지원함에 따라 시행사가 중도금 납입 일정에 맞춰 공사비를 자체 충당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시행사인 베스트원프리미엄은 평택아이파크 2차 오피스텔개발사업을

by원정호
파이낸스
IMM인베 인프라투자본부, 1.5조 펀드레이징 나서

IMM인베 인프라투자본부, 1.5조 펀드레이징 나서

김병헌 IMM인베스트먼트 인프라투자본부장(전무)이 1조5000억원 규모의 인프라펀드 자금 모집(펀드 레이징)에 나섰다.  인프라·에너지 자산을 담는 펀드로는 초대형 규모다.  금융 불안으로 사모시장 모집 환경이 어렵지만 그간의 투자 경험과 딜 발굴 능력, 매력적인 수익률을 앞세워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유치하겠다는 구상이다. 김 전무는 26일 <딜북뉴스>와 인터뷰에서 "1조5000억원을 타깃으로

by원정호
피플·인터뷰
수서역세권 오피스개발 브릿지론 단기 연장...본PF 임박

수서역세권 오피스개발 브릿지론 단기 연장...본PF 임박

수서역세권 오피스 조감도(사진=웰스어드바이저스 홈페이지)웰스어드바이저스가 시행하고 현대건설이 책임준공 조건으로 시공 예정인 수서역세권 오피스 개발사업이 브릿지론을 2개월 연장했다.  인허가를 마무리한 상태여서 본PF 전환과 착공이 임박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전일 서울 강남구 수서동 187번지 일대 수서역세권지구 B1 4블록의 브릿지론 1460억원이  2개월 연장됐다.  키움증권 주관 아래 2개월

by원정호
파이낸스
교보AIM·칸서스운용, 'BTL펀드 자금모집' 동시 출격

교보AIM·칸서스운용, 'BTL펀드 자금모집' 동시 출격

BTL방식 개요(출처:KDI 공공투자관리센터)교보AIM자산운용과 칸서스자산운용이 나란히 임대형 민자사업(BTL)에 전문 투자하는 블라인드펀드 자금 모집에 나섰다.  BTL사업자들의 관련 펀드 수요가 늘고 있는데 비해 펀드 투자자(LP)는 한정돼 있는 탓에 두 운용사가 펀드 설정에 성공할지 관심이다. 25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교보AIM운용은 2000억원 규모의 사모 BTL블라인드펀드의 투자자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by원정호
인프라
산은,  '성남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720억 금융주선

산은, '성남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720억 금융주선

성남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조감도산업은행이 성남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에 720억원의 PF금융을 주선한다.  민자사업(BTL 제외) 중 올해 첫 금융 클로징이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산은은 성남 폐기물 처리시설 민자사업의 금융을 이달 말 클로징한다.  민간투자비는 720억원이며 선순위 70%, 후순위 15%, 지분 투자 15%로 각각 나뉜다.   교보생명, 부산은행 및 주선기관인 산은이

by원정호
인프라
요즘 부동산PF시장서 활발한 대출기관은

요즘 부동산PF시장서 활발한 대출기관은

게티이미지뱅크요즘 부동산PF 위기 소식을 접하지 않고 하루를 보내기  어렵다.  계속되는 인플레와 고금리 여파, 건설업계 부도설 등이 맞물리면서 개발사업에 선뜻 자금을 빌려주겠다는 대주가 보이지 않는다. 특히 금융당국의 PF사업장에 대한 세부 사업성 평가를 앞두고 시중 자금은 더더욱 웅크린 분위기다.   그렇다고 모든 금융기관이 PF사업에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아니다. PF금융 공급이 가능한 플레이어와

by원정호
파이낸스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2단계(여의~서울역) 최초 제안서 제출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2단계(여의~서울역) 최초 제안서 제출

신안산선 노선도(사진=국토부)포스코이앤씨·하나은행컨소시엄이 신안산선 2단계(여의도~서울역) 민간투자사업의 최초 제안서를 제출하면서 첫 발을 뗐다.  내년 4월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1단계)에다 2단계 노선이 더해지면 안산에서 서울역까지 30분에 도착하게 된다. 2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16일 국토교통부에 '신안산선 2단계 민자사업'의 최초 제안서를 냈다.  재무투자자(FI)에는 하나은행이, 설계에는

by원정호
인프라
HDC현산 확보 시니어하우징 2곳, 연내 착공 '속도'

HDC현산 확보 시니어하우징 2곳, 연내 착공 '속도'

H1 프로젝트 조감도(사진=HDC현대산업개발)HDC현대산업개발이 올해 시니어하우징을 역점 추진사업으로 정하고 관련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체 사업인 '광운대 역세권'과  컨소시엄 멤버로 참여한 '청라 의료복합타운'이 양대 시니어하우징 개발 사업지다. 23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HDC현산은  연초 사업 방점을 시니어하우징 강화에 뒀다.  현산은 2000년대 후반 실버사업에 관심을 갖고  전문 계열사인 아이서비스를 설립한 바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엠디엠, 불황에도 법인세만 1180억 납부 '화제'

엠디엠, 불황에도 법인세만 1180억 납부 '화제'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부동산 디벨로퍼 엠디엠(MDM)이 지난해 5200억원의 순이익(법인세 차감 전)을 올려 법인세만 1180억원을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와 부동산시장 침체 외풍에  많은 시행사가 휘둘리고 있지만 문주현 회장이 이끄는 엠디엠은 견조한 실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엠디엠은 지난해 매출  8814억원,  영업이익 4720억원,  법인세차감전 순이익 5200억원을 각각

by원정호
문주현
송도IBD 6-3패키지 브릿지론 3년 연장...포스코이앤씨 채무인수 조건

송도IBD 6-3패키지 브릿지론 3년 연장...포스코이앤씨 채무인수 조건

송도국제업무단지(IBD) 조감도(사진=송도국제도시개발 홈페이지)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IBD)의 6-3패키지 브릿지론 3000억원의 만기가 리파이낸싱을 거쳐 3년 연장됐다.  교보증권과 키움증권이 '포스코이앤씨의 채무인수 조건'을 토대로 리파이낸싱을 주관했다.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시행사이자 차주인 송도국제도시개발(NSCI)은 지난 18일 대주단과 3000억원 한도의 브릿지론 약정을 체결했다. 최초 대출실행일은 19일이다.   대출 만기는 3년이며

by원정호
파이낸스
SK에코플랜트-엠디엠운용, SOFC기반 연료전지펀드 조성한다

SK에코플랜트-엠디엠운용, SOFC기반 연료전지펀드 조성한다

19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SK에코플랜트 본사에서 열린 펀드 조성 업무협약식에서 배성준 SK에코플랜트 에너지사업단장(오른쪽)과 장성수 MDM자산운용 대표(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K에코플랜트와 엠디엠(MDM)자산운용이 블룸에너지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발전사업 전용 투자 펀드 조성에 나선다. 작년 말 한화자산운용이 두산퓨얼셀의 연료전지발전사업에 투자하는 펀드를 조성하자 이에 대응하는 성격으로 풀이된다. SK에코플랜트와 엠디엠운용은

by원정호
그린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