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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딜북뉴스의 깊이 있는 콘텐츠로, 더 나은 비즈니스와 한 발 앞선 실무를 지원하겠습니다.

올해 준공 도심 오피스 '을지로6지구, 12지구, 공평15·16지구', 누가 가져가나

올해 준공 도심 오피스 '을지로6지구, 12지구, 공평15·16지구', 누가 가져가나

사진 왼쪽부터 르네스퀘어, G1서울, 이을타워 투시도올해 서울 도심(CBD)에만 프라임급 신축 오피스 3곳이 동시에 선보인다. 공평 15·16지구 ‘G1서울’, 을지로6지구 ‘르네스퀘어’, 을지로12지구 ‘이을타워’다. 모두 연면적 1만평 이상 대형급 빌딩이다. G1서울은 오랜 마케팅 끝에 13일 매각 입찰을 앞두고 있다. KT투자운용과의 선매각이 무산된 르네스퀘어는 임차를 먼저 채운 뒤 매각에 나설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유럽 상업용 부동산시장, '백 레버리지' 활용 자금조달 인기

유럽 상업용 부동산시장, '백 레버리지' 활용 자금조달 인기

게티이미지뱅크유럽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사모대출펀드 활용이 늘면서, 은행들이 이들 펀드의 대출에 ‘백 레버리지(back leverage)’ 형태로 자금을 공급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은행은 직접 대출보다 자본 규제 부담을 줄일 수 있고, 펀드는 동일한 자본으로 투자 규모를 키울 수 있어 백 레버리지가 핵심 자금조달 수단으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다만 사모 펀드 간

by원정호
파이낸스
자금조달력 앞세운 우리운용, 미래도시펀드 1호 모펀드 우협 선정

자금조달력 앞세운 우리운용, 미래도시펀드 1호 모펀드 우협 선정

우리금융지주 계열 우리자산운용이 자금 조달력을 앞세워 미래도시펀드 1호 모펀드 조성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자금 지원을 위한 미래도시펀드 1호 모펀드 조성 위탁운용사 우협에 우리운용을 선정해 통보했다고 밝혔다. 협상 순위를 보면 2순위 이지스자산운용, 3순위 신한자산운용, 4순위 KB자산운용이다. HUG는 우협과의 협상을 거쳐 2월 최종 운용사를 확정한다. 이번 사업은 운용사의

by원정호
파이낸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열병합발전, 국민성장펀드 유치해 2분기 금융조달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열병합발전, 국민성장펀드 유치해 2분기 금융조달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감도(사진=용인시)SK이노베이션 E&S와 중부발전이 시행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집단에너지(열병합발전) 사업이 지난달 출범한 국민성장펀드 지원을 신청했다. 사업주와 금융주선기관인 산업은행·국민은행은 국민성장펀드 자금을 유치하고 민간 PF 자금을 더해 2분기 중 총 3조3000억원(총 투자비 기준)에 이르는 금융 조달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SK

by원정호
그린에너지
BS한양, 고흥 BESS사업 금융주관사에 국민銀컨소시엄 선정

BS한양, 고흥 BESS사업 금융주관사에 국민銀컨소시엄 선정

전남 고흥 BESS사업 조감도(사진=BS한양)전남 고흥 B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자인 BS한양·남부발전 컨소시엄이 2000억원 규모 PF 금융 주관사로 KB(국민은행)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국민은행이 가장 낮은 대출 금리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고흥 BESS 최대주주인 BS한양은 이날 금융주선기관으로 KB컨소시엄을 선정해 통보했다. KB컨소시엄이 비교적 낮은 금리(수수료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와이드크릭운용, 백승훈 대표 취임 맞춰 조직 개편

와이드크릭운용, 백승훈 대표 취임 맞춰 조직 개편

백승훈 와이드크릭자산운용 대표이사와이드크릭자산운용이 백승훈 대표이사 선임에 맞춰 조직을 개편했다.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국내외 투자자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에너지저장장치(BESS) 등 인프라 및 대체에너지 투자로 수익 다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와이드크릭운용은 주주총회를 거쳐 백승훈 전무를 대표이사 겸 준법감시인으로 승진·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백 대표의 임기는 2028년 정기 주주총회까지다. 회사 측은 “새 대표이사

by원정호
피플·인터뷰
알스퀘어, 부동산 투자개발 강화...디벨로퍼 출신 부사장 영입

알스퀘어, 부동산 투자개발 강화...디벨로퍼 출신 부사장 영입

허진호 알스퀘어 투자개발본부장(부사장)상업용 부동산 서비스기업 알스퀘어가 디벨로퍼 출신 부사장을 영입해 부동산투자개발본부를 강화한다. 주력 사업인 임대·자산관리·매입매각에 더해 투자개발에 힘을 보태 부동산 전체 밸류체인을 구축하는 한편, 향후 프로젝트리츠 활성화에도 대비하려는 취지다. 알스퀘어는 5일 허진호 전 넥스트프라퍼티스 상무(개발사업본부장)를 투자개발본부장(부사장)으로 선임했다. 허 부사장은 앞으로 운용사·기관을

by원정호
피플·인터뷰
신한·SC은행, 2조 낙월해상풍력 본PF 모집 채비...준공 후 인출 조건

신한·SC은행, 2조 낙월해상풍력 본PF 모집 채비...준공 후 인출 조건

낙월 해상풍력 공사 전경(사진=명운산업개발)전남 영광 낙월해상풍력 사업의 본PF 주선사인 신한은행과 스탠다드차터드(SC)은행이 2조원 규모 파이낸싱 준비에 들어갔다.  전체 준공 이후 자금이 인출될 예정이어서 건설 관련 위험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낙월해상풍력 사업주인 낙월블루하트와 공동 주선사인 신한은행·SC은행은 2조원 규모 본PF 모집을 위해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올해 부동산개발 자금조달, 주요 키워드는

올해 부동산개발 자금조달, 주요 키워드는

게티이미지뱅크올해 부동산개발 자금조달의 키워드는 ‘대체 자금’이 될 전망이다. 부동산 개발 딜 가뭄이 이어지고, 정부의 부동산PF 규제와 생산적 금융 기조가 겹치면서 은행 등 기존 플레이어는 보수적인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형 증권사와 외국계 금융기관이 펀딩 공백을 메우는 흐름이 확대되고 있다. 수도권과 대도시 사업장에서는 대형 증권사의 총액 인수가 힘을 받고,

by원정호
파이낸스
2026년 주목받을 민간투자사업 트렌드

2026년 주목받을 민간투자사업 트렌드

게티이미지뱅크새해에 민간투자시장에서 주목받을 사업은 무엇일까. 지난해 건설원가 상승, 주민 민원, 안전 사고 여파 등으로 민자업계가 힘든 한 해를 보냈지만 의미 있는 먹거리도 얻어냈다. 신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대상지공모형 제안사업, 첫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으로 교두보를 마련한 개량운영형사업이 올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최초로 도로 분야 손익공유형(BTO-a) 민자 방식이 적용된 발안남양고속도로의 PF 금융

by원정호
인프라
지난해 매각 불발 오피스들, 올해는 각자도생

지난해 매각 불발 오피스들, 올해는 각자도생

왼쪽부터 이마트타워, 상암IT타워, 두산건설 논현사옥(사진=각사 홈페이지)지난해 시장의 관심을 끈 오피스 매물 가운데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도 매각으로 이어지지 못한 자산이 적지 않았다. 우협 기간 에쿼티 투자자 유치에 차질을 빚거나, 매수자와 매도자 간 가격 눈높이를 맞추지 못한 영향이다. 이마트타워, 논현동 두산건설 사옥, 상암IT타워 등이 대표적이다. 분당 소재 티맥스 수내타워, 후너스빌딩,

by원정호
건설부동산
EOD 롯데백 분당점, ‘1월 담보대출 차환·7월 본PF 전환’ 목표

EOD 롯데백 분당점, ‘1월 담보대출 차환·7월 본PF 전환’ 목표

롯데백화점 분당점 오피스 전환 리모델링 조감도롯데백화점 분당점 오피스 전환사업이 이달 중 담보대출을 리파이낸싱(차환)한 뒤, 오는 7월 본PF로 전환하는 목표를 세웠다. 당초 선순위는 리파이낸싱, 후순위는 연장을 추진했으나, 기한이익상실(EOD)을 선언한 후순위 대주의 연장 동의가 쉽지 않아 전체 금액을 리파이낸싱하기로 했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우미건설 컨소시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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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