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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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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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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證, 여의도 파크원 1.7조 리파이낸싱 주관 유력

NH투자證, 여의도 파크원 1.7조 리파이낸싱 주관 유력

여의도 파크원 전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1조7000억원대에 이르는 서울 여의도 파크원(Parc 1) 리파이낸싱대출과 관련, NH투자증권이  금융주관사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6년 PF대출과 2020년  첫 리파이낸싱(준공 후 담보대출)에 이어 이번에도 파크원 관련 대규모 담보대출 주선의 총대를 메게 됐다. 10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파크원 개발 및 임대사인 Y22프로젝트금융투자(PFV)

by원정호
파이낸스
상반기 수소발전소 낙찰자 5곳 살펴보니

상반기 수소발전소 낙찰자 5곳 살펴보니

(사진=게티이미지뱅크)상반기 일반수소 발전시장 경쟁입찰 결과 5개의 발전소가 낙찰자로 선정됐다. 전력거래소는 9일 상반기 일반수소발전 경쟁입찰 결과 발전량 715GWh,  5개 발전사업자를 낙찰자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낙찰(계약)물량은 개설물량 650GWh 대비 110% 수준이다.  앞서 수소발전입찰시장위원회는 지난달 28일 고득점자 순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는데,  전력거래소가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이들을 낙찰자로 공식 선정한 것이다.   입찰에는

by원정호
그린에너지
PF유동화시장 다시 찬바람...7월 발행액, 전월비 반토막

PF유동화시장 다시 찬바람...7월 발행액, 전월비 반토막

(사진=게티이미지뱅크)A증권사는 경기  지식산업센터 PF주선을 맡이 올 초부터 대출 참여기관을  모으고 있지만 아직까지 클로징하지 못했다.  1220억원 중 가까스로 1120억원을 모집했는데 아직  100억원이 부족하다고 이 증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A증권사 관계자는 "PF금융을 공급할만한 대주단 풀(POOL)이 축소되면서 PF딜 한 건 클로징하는데 몇개월이 걸린다"고 토로했다. B증권사는 지난달  데이터센터PF사업의 브릿지론 딜

by원정호
파이낸스
부동산 캡레이트, 정점찍고 연말까지 안정화?-美CBRE 조사

부동산 캡레이트, 정점찍고 연말까지 안정화?-美CBRE 조사

채권 수익률과 부동산 캡레이트 비교(출처:미국 CBRE 보고서)이자율의 변동성이 감소함에 따라 부동산 평균 캡레이트(cap rate)가 연말까지 안정화될 것으로 미국 부동산서비스기업인 CBRE가 예상했다. 미 CBRE는 상반기 캡레이트 시장조사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  이 조사는  5월말부터 6월 초까지 실시됐으며, 올해 상반기 거래활동을 반영했다. 시장 상황이 유동적이지만,  캡레이트 조사는 부동산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코람코표 PF정상화펀드 '윤곽'..한투·기은·KT에스테이트 등 참여

코람코표 PF정상화펀드 '윤곽'..한투·기은·KT에스테이트 등 참여

코람코자산운용이 입주한 골든타워 전경코람코자산운용이 설정하는 PF사업장정상화지원펀드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기업은행 KT에스테이트 코람코자산신탁 등 개발 단계별 주요 플레이어가 펀드 투자자로 총출동해 이들 멤버를 통해 광범위하게 사업장을 발굴해 정상화한다는 전략이다. 5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자산관리공사(캠코)의 PF정상화펀드 위탁운용사 5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된 코람코운용은 이달 중 2000억원 이상 규모의

by원정호
파이낸스
성도이엔지, 안성 물류센터개발 리파이에 350억 보증·자금보충

성도이엔지, 안성 물류센터개발 리파이에 350억 보증·자금보충

성도이엔지가 안성 코스모스 물류센터 개발사업 리파이낸싱과 관련, 모두 350억원의 연대보증 및 자금보충 약정을 제공했다.  또한 380억원의 유동화증권을 조달해  만기 도래한 기존 차입금 중 일부를 상환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및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안성 물류센터 시공사인  성도이엔지는 이 사업 시행사 코스코스로지스가 기존 대출금 중 일부를 1년 만기로 리파이낸싱하기 위해 유동화증권(에이제이제사차)을

by원정호
파이낸스
DS네트웍스운용, 도미넌트운용으로의 매각 중단

DS네트웍스운용, 도미넌트운용으로의 매각 중단

대형 디벨로퍼 DS네트웍스의 계열사인 DS네트웍스자산운용이 도미넌트자산운용(옛 아이스텀자산운용)으로 매각되는 절차가 불발됐다.  대신 다른 자산운용사 몇곳이 관심을 갖고 실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DS네트웍스운용은 지난 4월 도미넌트운용과 매각 계약을 체결하고 금융감독원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와 변경 인가 절차에 들어갔다.  부동산시장 업황이 좋지 않자 DS네트웍스는'선택과 집중' 전략에 따라 증권·운용업에서

by원정호
파이낸스
"사업비 증액 시급"..BTL 건설사들 연명서로 뭉쳤다

"사업비 증액 시급"..BTL 건설사들 연명서로 뭉쳤다

'임대형 민자사업(BTL)'을 하는 건설사들이 뭉쳐 발주처(주무관청)를 상대로 사업비 증액 건의 연명서를 돌리고 있다.  공사원가 상승에 따른 사업 손실이 큰 데도 발주처의 뚜렷한 구제책이 없자 집단적인 움직임에 나선 것이다. 2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전국 44개  BTL사업시행사(SPC)들은 사업비 현실화를 위한 연명부를 각 주무관청에 제출하고 있다.  계룡건설 금호건설

by원정호
인프라
마스턴, 여주삼교 물류센터PF 1년 연장..포스코이앤씨 후순위 490억 채무인수의무

마스턴, 여주삼교 물류센터PF 1년 연장..포스코이앤씨 후순위 490억 채무인수의무

마스턴투자운용의  '마스턴제123호여주삼교PFV'가 여주 삼교동 물류센터개발사업의 PF대출 만기를 1년 연장했다. 금융주관사가 하이투자증권에서 메리츠증권으로 바뀌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가 후순위 490억원의  채무인수 의무자로 참여했다. 2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마스턴123호PFV는 여주 삼교동  복합물류센터(어코신 물류센터)개발과 관련, 기존 PF대출(205억원 한도) 만기를 3개월 앞두고 지난달 말 대주단과 1690억원의 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상환순위로 볼 때

by원정호
파이낸스
우이신설경전철 9월께 새 사업자 공모

우이신설경전철 9월께 새 사업자 공모

우이신설도시철도차량(사진:우이신설경전철 홈페이지)자금난을 겪는 우이신설경전철이 이르면 9월께 기존 사업시행자와 실시협약을 해지하고 새 사업자 선정 입찰에 들어간다. 공모를 위해 사업방식을 수익형민자사업(BTO)에서 제한적 운영비보전(LCC, limited Cost Conpensation)방식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1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달 잠재 투자자를 상대로 이런 내용을 포함한 우이신설경전철 사업설명회를 열였다.  시는 다음달 예정인

by원정호
인프라
책준확약했다가 채무인수 공포에 떠는 건설업계

책준확약했다가 채무인수 공포에 떠는 건설업계

사진: Unsplash의Shivendu Shukla책임준공(책준) 기한 경과에 따른  채무인수가  중소·중견 건설업계의 가장 큰 골칫거리로 떠올랐다. 책준확약 공사를 맡았다가 기한 내 준공하지 못해  채무를 인수하고 결국 자금난으로 부도에 이른 건설사들이 적지 않아서다.  이에 건설업계는 책준기한을 탄력적으로 연장할 것과 채무인수 시점도 합리적으로 조정해 줄 것을 금융당국에 건의했다. 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A건설은 지난

by원정호
건설부동산
하반기 수소발전 입찰시장, 치열한 눈치작전 예고

하반기 수소발전 입찰시장, 치열한 눈치작전 예고

서부발전이 운용중인 한 연료전지발전소(사진:서부발전 보도자료)국내 처음 개설된 상반기 수소발전 입찰시장이 5개의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일단락됨에 따라  빠르면 9월 시작되는 하반기 입찰시장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상반기 최종 낙찰자 선정 결과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하반기 입찰에는 사업자간 더욱 치열한 눈치작전이 벌어질 것으로 업계는 예상한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입찰시장관리기관인 전력거래소는

by원정호
그린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