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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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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수소발전 입찰시장, 치열한 눈치작전 예고

하반기 수소발전 입찰시장, 치열한 눈치작전 예고

서부발전이 운용중인 한 연료전지발전소(사진:서부발전 보도자료)국내 처음 개설된 상반기 수소발전 입찰시장이 5개의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일단락됨에 따라  빠르면 9월 시작되는 하반기 입찰시장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상반기 최종 낙찰자 선정 결과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하반기 입찰에는 사업자간 더욱 치열한 눈치작전이 벌어질 것으로 업계는 예상한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입찰시장관리기관인 전력거래소는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난관 뚫고 PF조달 성공한 지식산업센터 비결은?

난관 뚫고 PF조달 성공한 지식산업센터 비결은?

부산 신평동 지식산업센터 투시도(사진:대보건설)고금리와 공사비 급등으로 부동산PF 금융조달이 침체기에 놓인 가운데 본PF 전환에 성공한 개발사업이 나오고 있다.  바로 지식산업센터다.  지난달 말 부산 신평동에 이어 최근 서울구로구 구로동 지신산업센터가 PF대출약정을 체결했다. 어려움을 뚫고 금융조달에 성공한 이들 지식산업센터의 비결은 뭘까.  대형 시공사의 분양불 조건 사업이거나 부동산신탁사의 신탁계정 대여를 합친

by원정호
파이낸스
첫 수소발전사업자 입찰 결과 5개 우선협상자 선정

첫 수소발전사업자 입찰 결과 5개 우선협상자 선정

부산의 한 수소연료전지 발전소(사진:부산시)국내 처음으로 수소발전 입찰 접수를 받은 결과 5개 발전사업자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설비용량 기준 총 90MW  규모다. 전력거래소는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8월 중 최종 낙찰자를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28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수소발전 입찰시장위원회를 열고 고득점 순으로 5개 우선협상자를 잠정 선정했다. 입찰을 위해 등록한

by원정호
그린에너지
교보AIM운용, 을지로 센트럴오피스 선매입 우협 선정

교보AIM운용, 을지로 센트럴오피스 선매입 우협 선정

중구 을지로3가 65-14번지 일대 위치도(자료:서울시)교보AIM자산운용이 서울 중구 을지로3가 소재 센트럴오피스(제12지구)의 선매입계약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평당  4000만원에  선매입 총액은 52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28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교보AIM운용은 최근  을지로 센트럴오피스 개발사업의 선매입을 위한  우협으로 선정됐다.  매도자는 이스턴투자개발이 최대주주인 을지로75PFV다.   을지로75PFV는 서울 중구 을지로 3가 65-14번지 일대

by원정호
파이낸스
산업은행, 데이터센터 개발PF 큰손 부상...3곳 투자 검토

산업은행, 데이터센터 개발PF 큰손 부상...3곳 투자 검토

kati 충주데이터센터 조감도(자료: 회사 홈페이지)산업은행이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에 집중 지원하고 나섰다.  지역개발 활성화와 신성장산업 지원이라는 일거 양득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서다.  kati 충주데이터센터와 경북형 클라우드데이터센터 등 3곳의 자금공급을 검토하고 있다. 26일 프로젝트금융(PF)업계에 따르면 산은은 충북 동충주산업단지 내 중부권 최대 규모로 들어설 'kati 데이터센터'의 금융 주선을 검토하고 있다.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새금고중앙회 신규 대체투자 '당분간 개점휴업'

새금고중앙회 신규 대체투자 '당분간 개점휴업'

새마을금고중앙회의 대체투자본부가 신규 딜 투자 검토를 거의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체투자 보다는 채권 투자비중을 늘려야 할 상황인데다 연체율 관리를 위해 기존 부동산PF  여신의 사후 관리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26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중앙회는 하반기 들어 신규 대체투자를 중단하다시피 했다.    100조원 가량의 자산을 운용하는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채권 투자 비중이 절반 이상으로 가장

by원정호
파이낸스
동부간선 지하화 FI로 '맥쿼리인프라' 등판하나

동부간선 지하화 FI로 '맥쿼리인프라' 등판하나

서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의 재무적투자자(FI)로 맥쿼리인프라가 참여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25일 인프라금융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컨소시엄이 시행하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은 오는 9월 PF금융약정 종결(딜 클로징)을 목표로 다음달 1조3000억원의 민간 투자금 모집을 본격화한다.  현재는 사업주인 대우건설과 공동 금융주간사인 산업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등 3개 금융기관이 금융조건(텀시트) 협의를 어느정도마무리하고  금융참여기관 태핑(수요조사)

by원정호
인프라
브릿지론 연장행렬에 NPL큰장 '기대가 실망으로'

브릿지론 연장행렬에 NPL큰장 '기대가 실망으로'

최근 부동산 개발시장에서 브릿지론의 연장 행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대주단 협약 가동으로 만기 연장이 쉬워진데다 금융기관과 시행사 모두 시간을 좀 더 갖고  부동산시장이 살아나기를 기다리자는 시각이 우세해서다.  이에  당초 디폴트에 놓인 PF채권 급증으로 부실채권(NPL)  큰 장이 설 것으로 기대했던 운용사들은 투자처를 찾지 못한 채 실망감에 빠졌다. 브릿지론 사업장 대부분

by원정호
파이낸스
신한 등 5개 은행, 한남3구역 금융주관사 선정..10월까지 2.5조 조달

신한 등 5개 은행, 한남3구역 금융주관사 선정..10월까지 2.5조 조달

한남3구역 전경사진(사진:용산구)신한은행 등 5개 시중은행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한남3재정비촉진구역(한남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금융조달 주관사로 선정됐다.  이들 5개 은행은  조합 사업비로는 역대급인 2조5000억원을 오는 10월까지 끌어모을 계획이다. 24일 은행권에 따르면  한남3구역 시공사인 현대건설은 지난 21일 이사회를 거쳐 한남3구역조합이 신한은행 등으로부터 빌리는 사업비에 대해 채무 보증하기로 결의했다. 채무(차입)금액은 2조

by원정호
파이낸스
신용등급 하락한 태영건설, PF유동화시장서 비싼 수업료

신용등급 하락한 태영건설, PF유동화시장서 비싼 수업료

태영건설 여의도 사옥(사진:태영건설)부동산PF 유동화시장에서 태영건설이 신용등급 떨어진 값을 톡톡히 치르고 있다.   태영건설이 자금보충인인 유동화증권 중 일부가 신용등급없이 발행돼 연장되거나 태영건설 등급이 추가 하락할 경우  차주가 대출을 상환하는 조건으로 연장되고 있다.   신용평가사는 지난달 16일 태영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부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에서 A2-로 각각

by원정호
네오밸류
개발업계, '지분 투자 가능한 임차인' 확보에 총력

개발업계, '지분 투자 가능한 임차인' 확보에 총력

'지분 투자 가능한 임차인(테넌트)' 확보가 요즘  비주거시설 개발사업 성공의 지름길 역할을 하고 있다. 임차인이 선임대차 확약은 물론 지분을 투자하면 자본금이 늘어 PF금융 조달이 쉬워지기 때문이다.  임차인 측면에서는 개발사업 수익을 공유해 임차비용(임대료)을 낮추는 효과를 볼 수 있다. 23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나 물류센터 개발 시행사들이  잠재 임차인을 확보하고

by원정호
건설부동산
교보AIM운용, 5100억 인프라 블펀 설정 초읽기...시중 자금난에 '숨통'

교보AIM운용, 5100억 인프라 블펀 설정 초읽기...시중 자금난에 '숨통'

교보AIM자산운용이 5100억원의 인프라 블라인드펀드(블펀) 설정을 눈앞에 뒀다.  인프라와 신재생에너지시장에 대규모 투자금이 유입되면서 자금 경색에 일부 숨통이 트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0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자회사인 교보AIM운용이 3개의 블라인드펀드를 설립하는데 1조5000억원의 자금을 공급하기로 결정하고 관련 내부 승인을 마쳤다.  이어 교보생명의 이사회 결의를 마치면 관련 펀드 설립이 가능해진다.   부동산펀드와 인프라펀드, 기업금융펀드

by원정호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