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PF유동화 신용보강하며 은평지구 시니어주택 진출
현대건설 계동사옥(사진=현대건설)현대건설이 PF유동화증권에 신용보강을 제공하며 은평뉴타운 소재 시니어주택 개발시장에 뛰어들었다.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이날 대출 실행된 335억원 규모 PF유동화증권(은평진관제일차)에 자금보충 의무(미이행시 채무인수)를 제공했다. 차주는 서울 은평구 진관동 208-10번지 일대에서 ‘은평 편익5 시니어레지던스 복합 개발사업'을 시행하는 은평진관동PFV이다. 이 사업은 노인주거(노유자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