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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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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딜북뉴스의 깊이 있는 콘텐츠로, 더 나은 비즈니스와 한 발 앞선 실무를 지원하겠습니다.

인천 브룩필드 물류센터, 5700억 대출액 초과모집 `성황'... 금융사 몰린 비결은?

인천 브룩필드 물류센터, 5700억 대출액 초과모집 `성황'... 금융사 몰린 비결은?

국내 최대 물류센터인 인천 서구 원창동 브룩필드 물류센터가 금융시장 불안을 뚫고 5670억원의 리파이낸싱 자금을 끌어모으는데 성공했다.  최신 시설과 우수한 입지에다 비교적 높은 금리를 준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대출금융기관이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16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브룩필드자산운용이  최근  인천 원창동 물류센터의 리파이낸싱(담보대출)을 진행한 결과 모집액 5670억원을 초과해 오버 부킹(

by원정호
인프라
무료 나현남 KB부동산신탁 도시정비본부장, 양천구 도시발전추진단장으로 `새출발'

나현남 KB부동산신탁 도시정비본부장, 양천구 도시발전추진단장으로 `새출발'

"건설(두산중공업)에서 15년, 금융(KB부동산신탁)에서 15년을 각각 지냈습니다. 30년의 민간 업무 경험을 살려 이젠 관의 입장에 서서 정비사업의 민관 갈등을 조정하고 치유해 나가겠습니다." 나현남 양천구 도시발전추진단장지난달 12일 취임한 나현남 서울 양천구 도시발전추진단장은 이전까지 KB부동산신탁에서 도시정비사업본부장을 지냈다.  도시발전추진단은 양천구의 재개발·재건축 수요 급증과 복잡해진 정비사업 변화 추세에 맞춰  사업지별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단기자금 고비 넘긴 부동산PF시장, 이젠 `시공사 찾기' 허덕

단기자금 고비 넘긴 부동산PF시장, 이젠 `시공사 찾기' 허덕

서울 중구 황학동에서 오피스텔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A시행사는 요즘 시공사를 찾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다. 시공능력 150~200위권이면서 신용등급 A급을 찾고 있으나 여기에 해당되는 건설사들이 현장 공사상의 어려움을 표하며  도급 계약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A시행사는 시공사 찾는데 시간을 허비하며 본PF 클로징(약정)을 못하고 있다.지난해 하반기 급격한 단기자금시장 경색을 넘긴

by원정호
파이낸스
떠오르는 틈새시장 `콘텐츠제작 스튜디오' 각광

떠오르는 틈새시장 `콘텐츠제작 스튜디오' 각광

드라마나 영화 등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튜디오(이하 제작스튜디오) 부동산에 관심갖는 디벨로퍼들이 늘고 있다.  국내에서는 아직  낯선  상품이지만  콘텐츠에 대한 소비 급증에 힘입어 스튜디오 수요가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어서다.   이에  제작 스튜디오를 개발하거나 물류센터를 스튜디오로 용도 전환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1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700~1500평 규모 스튜디오 10개동을 운영하는  A대표는 올해 들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심층)`핫'해진 토큰증권, 개발금융시장 활용 가능성은?

(심층)`핫'해진 토큰증권, 개발금융시장 활용 가능성은?

부동산금융업계 사이에서 개발사업의 새로운 자금조달 수단으로 토큰증권(Security Token)이 주목받고 있다.  올 들어 정부가 토큰증권의 발행·유통 제도화를 서두르고 있어서다.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전자증권법과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는 등 토큰증권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만큼 토큰증권의 다양한 활용방안이 쏟아질 전망이다.   토큰증권이란 블록체인(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해 실물자산이나 지적재산권을 디지털 토큰(증권형

by원정호
파이낸스
시행업계,  차입형·혼합형 토지신탁 `노크'...신탁사는 취급에 신중

시행업계, 차입형·혼합형 토지신탁 `노크'...신탁사는 취급에 신중

꽁꽁 언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시장이 쉽게 풀리지 않으면서 시행사들이  차입형이나 혼합형(하이브리드) 토지신탁(개발신탁) 문을 두드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 고금리의 브릿지론을 진행중인 시행사들이  상대적으로 금융조달 비용이 낮은 신탁상품으로 본PF를 갈아타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그러나 이를 받아줘야 할 부동산신탁사들은 자신들의 리스크가 커지는 만큼 개발신탁 상품 적용에  신중한 분위다. 10일

by원정호
파이낸스
(심층)인프라금융계,  "유동성 확보 위해 세컨더리시장 육성하자"

(심층)인프라금융계, "유동성 확보 위해 세컨더리시장 육성하자"

산업은행은 1분기 중 사우디의 그린수소생산플랜트 건설사업에 8500만달러를 대출할 계획이다.  해외에서 그린수소 관련 금융 경험을 쌓고  국내에도 시장이 열리는 수소액화플랜트 분야에서 본격적인 금융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그런데 걱정되는 게 있다.  일단 이런 대규모 대출을 실행한 뒤에는 대출채권을 만기까지 그대로 갖고 있어야 한다.  중간에 다른 금융기관에 재매각(셀다운)할 수 없어서다. 국가계약법과 대부업법이

by원정호
인프라
은행권, 그래도 믿을 건 중도금대출...금리 낮춰 마케팅 재개

은행권, 그래도 믿을 건 중도금대출...금리 낮춰 마케팅 재개

GS건설이 분양한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는 지난달 비교적 낮은 계약률을 기록했다.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는 1631가구 일반 분양 물량 중 약 60%의 계약률을 보였다.  부진한 분양률에도 시중은행 2곳이   5% 중반 금리에 이 단지의 중도금 집단대출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는  70~80%대 분양률 이상 달성해야 중도금 지원에 나선

by원정호
파이낸스
하이엔드 주상복합`루시아청담 514'의 3가지 시나리오

하이엔드 주상복합`루시아청담 514'의 3가지 시나리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주상복합 개발사업인 `루시아청담 514 더 테라스'가 브릿지론 단계에서 대출 연장을 하지 못해 멈춰섰다.  대주단은 일단 전략적인 EOD(기한이익 상실) 선언을 한 채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리파이낸싱을 통한 사업 정상화가 최선이지만 사업부지 매각과 공매 가능성 등  크게 3가지 시나리오가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다. 7일 대주단에 따르면 루시아홀딩스가

by원정호
파이낸스
네옴시티 전초전 `사우디 아말라 유틸리티', 韓·佛연합군 vs 아쿠아파워 2파전

네옴시티 전초전 `사우디 아말라 유틸리티', 韓·佛연합군 vs 아쿠아파워 2파전

사우디 네옴시티의 `전초전'으로 불리는 아말라(AMAALA) 발전담수패키지(멀티유틸리티)의 입찰 결과가 조만간 발표될 전망이다.  한국 전략적 투자자(SI)를 포함한 프랑스전력공사(EDF)컨소시엄과 사우디 전력회사인 아쿠와(ACWA)파워컨소시엄간 2파전을 형성하고 있다. 6일 해외 건설업계에 따르면 사우디 공공투자펀드(PIF) 자회사가 발주하는 아말라 메가프로젝트(발전담수 유틸리티패키지)의 우선협상 사업대상자가 빠르면 1분기 중

by원정호
건설부동산
PF유동화증권 금리, 신용등급간 양극화.. A1급 4%대 vs A2급 9%대

PF유동화증권 금리, 신용등급간 양극화.. A1급 4%대 vs A2급 9%대

PF유동화증권 금리가 신용등급에 따라 극심한 양극화를 보이고 있다.  A1급의 금리는 4%대로 하향 안정된 반면 A2급 금리는 여전히 9%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6일 예탁결제원의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이달 1~3일 매매된 A1등급의 PF전자단기사채(전단채, ABSTB)의 금리는  대략 4.5% 안팎에서 형성됐다.  잔존 만기가 많을수록 4.5%이상에서 거래되고

by원정호
건설부동산
글로벌PIS펀드, 4000억 규모 프로젝트펀드 추가 조성 '시동'

글로벌PIS펀드, 4000억 규모 프로젝트펀드 추가 조성 '시동'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4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플랜트·인프라·스마트시티(PIS)펀드 추가 조성에 나섰다.   PIS펀드는  1조5000억원 조성 목표로 설립됐는데 지난 2020년 1조1000억원의 하위 펀드(자펀드)를 만들었고 이번에 미조성분의 펀드 설정을 진행하는 것이다.  기존 자금이 블라인드펀드로 조성됐다면 이번에는 프로젝트펀드로 구성하는 게 특징이다. PIS펀드의 전담 관리기관인 KIND에 따르면  PIS펀드는 당초 정부

by원정호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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