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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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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조직 확대 개편한 농협은행, 내년 부동산·인프라시장 새 바람 예고

PF조직 확대 개편한 농협은행, 내년 부동산·인프라시장 새 바람 예고

농협은행의 투자은행(IB)부문 숙원이던 프로젝트금융국의  독립 부서 승격이 현실화됐다.  또한 이 분야 베테랑인 이상대 여신심사국 국장이 새해 초대 프로젝트금융부장을 맡아 복귀한다.  이에  부동산과 인프라 PF시장에서 농협은행의 새로운 바람이 예고된다. 이상대 농협은행 신임 프로젝트금융부장농협은행은 지난 11일 연말 정기 인사에서  내년 1월 초 신설될 프로젝트금융부장에 이상대 국장을 선임했다.  이 국장은 지난

by원정호
파이낸스
(심층)증권업계 "PF ABCP발 경색보다 더 강력한 브릿지론대란 온다"

(심층)증권업계 "PF ABCP발 경색보다 더 강력한 브릿지론대란 온다"

"중소형 증권사의 위기는 이제 시작입니다.  내년 상반기에 더 어려울 것입니다"  중소 증권사의 프로젝트금융(PF)본부장인 A씨의 말이다. 정부의 1조8000억원 규모 PF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 매입 프로그램으로 레고랜드발 단기자금 경색  위기가 최근 진정 국면이다. 그러나 내년 상반기 중 이보다 더 강력한 브릿지론 디폴트 위기가 닥칠 것이란 게 A본부장의 설명이다. PF유동화증권 경색에 이어

by원정호
파이낸스
템플턴하나운용, 뉴딜인프라BTL펀드 1~3호 잇따라 설정...BTL강자 면모

템플턴하나운용, 뉴딜인프라BTL펀드 1~3호 잇따라 설정...BTL강자 면모

템플턴하나자산운용(옛 다비하나자산운용)이  뉴딜인프라BTL블라인드펀드 1~3호의 약정액을 잇따라 소진하며 BTL시장 강자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BTL이란 민간 자금으로 공공시설을 건설한 뒤 소유권을 정부에 이전하고, 정부로부터 임대료를 지불받는 `임대형 민자사업'을 말한다. 12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템플턴하나운용은 1900억원 규모로 모집한 뉴딜인프라 BTL 3호의 투자 집행을 연말까지 완료한다.  이 펀드는 그린스마트스쿨사업 투자를 테마로 한

by원정호
파이낸스
맥쿼리그룹의 내년 인프라시장 전망? "글로벌 투자 우선순위 주도"

맥쿼리그룹의 내년 인프라시장 전망? "글로벌 투자 우선순위 주도"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이 최근 2023년 시장전망 보고서를 내놓고 내년 주식, 채권, 리얼에셋(실물자산) 등 주요 자산군 투자 환경과 투자 실적에 영향을 미칠 핵심 테마를 짚었다. 이 가운데 실물자산은 내년에 도전적인 한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개월간 금리가 큰 폭으로 오르고 영국과 유럽, 미국 등에서의 경기침체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프라는  투자자산의 우선 순위를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맥쿼리그룹의 내년 부동산시장 전망? "변동성과 공간 재배치가 기회 창출"

맥쿼리그룹의 내년 부동산시장 전망? "변동성과 공간 재배치가 기회 창출"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이 최근 2023년 시장전망 보고서를 내놓고 내년 주식, 채권, 리얼에셋(실물자산) 등 주요 자산군 투자 환경과 투자 실적에 영향을 미칠 핵심 테마를 짚었다. 이 가운데 실물자산은 내년에 도전적인 한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개월간 금리가 큰 폭으로 오르고 영국과 유럽, 미국 등에서의 경기침체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부동산분야는 시장 변동성이 커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아스터개발, 1750억 브릿지론받은 역삼동 오피스텔부지 판다...마스턴운용과 MOU

아스터개발, 1750억 브릿지론받은 역삼동 오피스텔부지 판다...마스턴운용과 MOU

시행사 아스터개발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부지(아스터개발제11호역삼)를 매각한다. 매수 의향자는 마스턴투자운용의 부동산펀드다. 9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아스터개발은 최근 아스터개발제11호역삼부지 매각을 위해 마스턴투자운용과 매매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는 법적 구속력이 없다.  마스턴운용은 전략적 투자자(SI) 겸 펀드 투자자(LP)를 구하는 조건부로 매수 MOU를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by원정호
건설디벨로퍼
유현일 케이지티운용 본부장 "내년 신규 시행사에 기회온다..기존 시행사는 리스크 관리해야"

유현일 케이지티운용 본부장 "내년 신규 시행사에 기회온다..기존 시행사는 리스크 관리해야"

유현일 케이지티(KGT)자산운용의 부동산운용본부장은 "새로운 시행업을 준비하는 디벨로퍼에 내년에 기회의 시기가 돨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 본부장은 다만 기존 PF사업장을 가진 시행사는 살아남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리스크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본부장은 9일 <딜북뉴스>와 서면 인터뷰를 통해 디벨로퍼를 위한 주택개발시장 투자 전략을 공유했다. 그는 "한국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무료 무보 "중동·아프리카는 태양광, 유럽은 해상풍력 공략해야"

무보 "중동·아프리카는 태양광, 유럽은 해상풍력 공략해야"

"중동 아프리카에서는 태양광이,  유럽에서는 해상풍력에서 수출기회가 많을 것이므로 이들 시장을 집중 공략해야 합니다."   이희윤 무역보험공사 인프라금융부장은 9일 <딜북뉴스>와 인터뷰에서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에너지 공급난 여파에 신재생 대체에너지시장은 계속 성장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부장은 "원전산업이나 수소산업도  미래의 중요한 수출 먹거리이지만 시간이 걸리고 아직은 제약이 많다"면서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돈 가뭄기에 산업은행·기업은행,  대형 개발사업 자금줄 역할 `톡톡'

돈 가뭄기에 산업은행·기업은행, 대형 개발사업 자금줄 역할 `톡톡'

신용경색 와중에도 산업은행(산은)과 기업은행(기은)이 대형 개발사업에  자금을 공급하면서 금융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 하반기 들어 민간 금융플레이어들의 자금 공급이 위축된 사이 이들 국책은행은 하수처리장과 데이터센터 등의 펀딩 부족분을 채우면서 딜 클로징(거래 종결)의 일등공신이 되고 있다.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산은과 기은은  대전

by원정호
파이낸스
나이스신평 "국내 PF잔액 159조원, GDP 대비 15%...PF익스포저 큰 기업 주시"

나이스신평 "국내 PF잔액 159조원, GDP 대비 15%...PF익스포저 큰 기업 주시"

나이스신용평가는 "국내 PF 채무증권 잔액이 159조3000억원으로 국내 GDP 대비 15%의 높은 비중을 보이고 있다"며 "내년에 PF익스포저 큰 기업이 주요 모니터링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나이스신평은 7일  `2023 주요 Credit Risk 전망 : 인플레이션, 고금리, 저성장'과 금융업 신용위험 전망- 달라진 사업환경, 계속되는 디레버리징 등 두 스페셜리포트를 발표했다. 두개 리포트를

by원정호
파이낸스
PF유동화증권 1~2개월 단기물 증가...금액도 쪼개 발행

PF유동화증권 1~2개월 단기물 증가...금액도 쪼개 발행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출채권을 기초로 한 유동화증권(ABCP, ABSTB)의 만기가 단기화되고,  금액도 쪼개 발행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금리 인상기인데다 단기자금시장이 경색되면서 PF유동화증권 투자 수요가 줄어든 영향이 크다. 6일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시행사인 오성디앤씨는 지난달 30일 발행하려던 30억원 규모 제2차 비욘드운교제일차(SPC)  유동화증권 3개월물 차환 발행을 취소하고  2개월물과 1개월물로 나눠 차환

by원정호
파이낸스
오피스 대출금리 6%대 급등 후폭풍...`딜 클로징' 쉽지 않네

오피스 대출금리 6%대 급등 후폭풍...`딜 클로징' 쉽지 않네

금리 급등 바람을 타고 오피스 담보대출금리도 6%대로 뛰어오르면서 오피스빌딩시장 거래를 급격히 위축시키고 있다.  금리 인상에 따라 오피스시장이 역레버리지 상황이 되자  4분기 들어  딜 클로징(거래 종결)에 본격적인 악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5일 젠스타메이트와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오피스빌딩의  담보대출금리(LTV내 선순위)가 6%대로 올라섰다.  최근 리파이낸싱(자금 재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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