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원정호

딜북뉴스의 깊이 있는 콘텐츠로, 더 나은 비즈니스와 한 발 앞선 실무를 지원하겠습니다.

국민은행-미래에셋운용, 내달 민자사업 개발펀드 런칭

국민은행-미래에셋운용, 내달 민자사업 개발펀드 런칭

인프라금융업계 선두인 국민은행이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손잡고  민자사업의 초기 개발사업에 투자하는 인프라개발 블라인드펀드(위탁운용펀드)를 선보인다.  딜 가뭄으로 주선 경쟁이 치열해지는 민자시장에서 은행들이 금융자문 및 주선권을 조기 확보하기 위해 개발사업 초기부터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국민은행도 이런 트렌드에 합류한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250억원 규모의 1호 인프라사업 개발형 블라인드펀드를 내달 초

by원정호
인프라
기업·농협은행·KDB인프라,  3000억 RE100 론펀드 설정

기업·농협은행·KDB인프라, 3000억 RE100 론펀드 설정

KDB인프라자산운용 홈페이지 캡쳐기업은행과 농협은행이 KDB인프라자산운용과 손잡고  3000억원 규모의 RE100 론펀드(대출형펀드)를 출시한다. 16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KDB인프라운용이 조만간 3000억원의 RE100기업 대출형 블라인드펀드(위탁운용펀드)를 설정한다.  기업은행과 농협은행이 각각 2000억원, 1000억원을 펀드에 투자하기로 최근 승인을 마쳤다. RE100은 기업이 사용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사용하겠다고 선언하는 자발적 글로벌 캠페인이다. 국내 기업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데이터센터 늘리는 이지스운용, "규모의 경제 실현할 것"

데이터센터 늘리는 이지스운용, "규모의 경제 실현할 것"

현철호 이지스자산운용 엑스퍼트그룹 대표(사진:이지스운용)이지스자산운용이 대체투자 분야 신성장사업인 데이터센터 개발을 늘리고 있다.   국내 운용사 가운데  데이터센터 투자에 가장 적극적이며,  상당 기간 이 분야 개척에 공을 들였다. 이지스운용이 현재 개발 중인 프로젝트는 총 3개에 이른다.  경기 하남 데이터센터는 내년 1분기 준공돼 오픈할 예정이고,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는 올 상반기 착공에

by원정호
피플·인터뷰
금감원, 은행권 대상 부동산PF 특별검사

금감원, 은행권 대상 부동산PF 특별검사

(왼쪽부터 KB금융·신한금융·하나금융·우리금융그룹 사옥 전경 (사진:서울파이낸스)금융감독원이 이번주부터 A시중은행을 상대로 부동산PF 관련 특별 검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금감원은 순차적으로 전체 은행권을 대상을 한 특별검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15일 은행권에 따르면  은행들의 부동산PF 현황과 문제점 대응방안 등을 파악하기 위해 금감원이 이번주부터 특별 검사에 돌입했다. 우선 A은행을 상대로 일주일간 검사를

by원정호
파이낸스
시험대 오른 이지스운용 지배구조 리스크

시험대 오른 이지스운용 지배구조 리스크

이지스자산운용 본사 전경금융감독원이  이지스자산운용에 대한 추가 검사에 들어간다.  지난 2월  현장 검사를 종료한 이후 이례적으로 검사를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1차 검사가 부동산펀드의 부실화 우려를 점검했다면 이번에는 실질 차기 대주주로 꼽히는 조갑주 신사업추진단장 측에 대한 일감 몰아주기 의혹을 들여다본다.  회사 측 소명과 검사 추이를 지켜봐야겠지만  국내 최대이자 아시아 두번째 규모 부동산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미래에셋운용의 을지파이낸스센터 매입 기한 2개월 연장

미래에셋운용의 을지파이낸스센터 매입 기한 2개월 연장

EFC(Eulji Finance Center) 프로젝트(사진:아이비네트웍스)미래에셋자산운용의 을지파이낸스센터(EFC) 매입 일정이 차질을 빚고 있다.   당초 지난달 말까지 매매계약(SPA)을 맺기로 했으나 매매 기한을 오늘 6월 말까지 2개월 연장했다.  매도자인 아이비네트웍스 측이 책임준공할 시공사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12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운용과 아이비네트웍스간 EFC 매매계약이 지난달

by원정호
파이낸스
하나금융 민자사업펀드 1호 투자는 '제4경인고속화도로'

하나금융 민자사업펀드 1호 투자는 '제4경인고속화도로'

<제4경인 고속화도로 노선(안)>(사진:인천시)하나금융그룹이 700억원 규모로 조성한  '초기 민자사업 투자 블라인드펀드(인프라펀드)'의 첫 투자 대상이 '제4경인고속화도로'로 낙점됐다.    이달 중 투자 집행을 시작하고 3분기 중 인천시를 상대로 사업을  제안할 예정이다. 12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제4경인고속화도로 추진 TF팀이 이달 중 합동사무소를 꾸리고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TF팀에는 현대엔지니어링과

by원정호
인프라
PF장기대출전환 특례보증이 금리킬러 "12%→5%로 뚝"

PF장기대출전환 특례보증이 금리킬러 "12%→5%로 뚝"

지난 3월 출시된 주택금융공사(주금공)의 PF장기대출전환 특례보증(PF ABCP를 장기 대출로 전환하는 특례보증)이 시행업계의 고금리 부담을 덜어주는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  주금공의 분석 결과 평균 11~12%대 PF대출금리가 5%대로 뚝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주금공에 따르면 전국 4개 주택개발 사업장이 이달 중 주금공  심사를 통과해 PF장기대출전환

by원정호
파이낸스
오피스 거래시장, 셰어딜(Share deal) 활발한 이유

오피스 거래시장, 셰어딜(Share deal) 활발한 이유

판교테크원타워(6-2블록) 전경오피스거래시장에서 셰어딜(Share deal) 방식 거래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세컨더리(Secondary) 거래로도 불리는 셰어딜이란 부동산펀드를 그대로 둔채 펀드 수익증권(지분)을 매매하는 형태다.    자산운용사가  우량 자산을 지속 보유하고 운영할 수 있는데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양질의 자산을 비교적 비용을 덜 들여 매입할 수 있어 셰어딜 방식이 보편화되고 있다. 국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연말 3조 모으는 GTX-C에 금융권 "기대반, 우려반"...FI 모집이 관건

연말 3조 모으는 GTX-C에 금융권 "기대반, 우려반"...FI 모집이 관건

GTX-C노선 위치도(사진:국토교통부)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의 도봉 구간(창동~도봉산역)이 지하화로 확정되면서 연말 공사 착공을 향한 사업 진행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실적 가뭄에 시달리는 금융권은 모처럼  3조원 짜리  메가 딜이 연내 자금 모집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자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다만 재무투자자(FI) 역할을 해 온 보험사들이 올 들어

by원정호
인프라
인프라PF 기준금리, CD가 각광받는 이유

인프라PF 기준금리, CD가 각광받는 이유

CD수익률 추이(사진:한국은행)만기 91일 기준(91일물)  양도성 예금증서(CD) 금리가 국내 인프라PF시장의 대표 기준금리로 각광받고 있다.    20년 가까이 기준금리 역할을 한 회사채 AA-급 3년물 회사채 금리를 밀어내고 CD금리가 대세로 자리잡은 것이다.   CD금리가 지표 금리로 널리 활용되는 것은 금리 추세가 안정적인데다 회사채 금리에 비해 낮고, 주요 투자자인 은행들의 조달

by원정호
인프라
'PF사업장 정상화펀드' 운용사 공모에 물밑 경쟁 후끈

'PF사업장 정상화펀드' 운용사 공모에 물밑 경쟁 후끈

캠코(자산관리공사)가  'PF사업장 정상화 지원펀드' 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함에 따라 운용사들의 물밑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캠코발 부실채권(NPL)투자시장이 새롭게 열리자 관련 시장 선점을 위해 운용사들이 공모에 대거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 마스턴투자운용, 칸서스자산운용, DS네트웍스자산운용 등  내로라하는 부동산 전문 운용사들이 캠코 펀드를 굴릴 운용사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거나

by원정호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