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원정호

딜북뉴스의 깊이 있는 콘텐츠로, 더 나은 비즈니스와 한 발 앞선 실무를 지원하겠습니다.

국내 첫 수소발전 입찰마감...43개 사업자가 평균 2개 제안

국내 첫 수소발전 입찰마감...43개 사업자가 평균 2개 제안

부산의 한 수소연료전지발전소(출처:부산시)전력거래소가 수소발전 입찰 제안을 받은 결과 43개 발전사업자가 평균 2개의 입찰 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처음으로 수소발전 입찰시장이 열리다 보니 치열한 눈치작전 속에  8~16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예측됐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력거래소가 상반기 개설물량인 650GWh의 수소발전 입찰을 받은 결과 사전에  등록한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캠코PF정상화펀드에 양도할 후보 PF사업장 90곳 몰려

캠코PF정상화펀드에 양도할 후보 PF사업장 90곳 몰려

캠코(자산관리공사)가 지난달 금융업별 단체를 상대로  양수도 후보 PF사업장을 추천받은 결과  무려 90개 사업장이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캠코의 PF사업장 정상화지원펀드를 활용한 사업 정상화에 금융권(대주단)의 관심이 예상보다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14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캠코PF펀드가 양수할 후보 사업장 발굴을 위해 업권별 대표(중앙회 등) 추천 또는 PF대주단

by원정호
파이낸스
한투證 인수한 대전 오피스텔 유동화증권, 시공사 보증으로 셀다운

한투證 인수한 대전 오피스텔 유동화증권, 시공사 보증으로 셀다운

코오롱글로벌 과천 사옥(사진:코오롱글로벌)한국투자증권이 자사 신용으로 인수했던 대전 봉명동 오피스텔 브릿지론 900억원을 시공사인 코오롱글로벌의  신용보강으로 전환해 셀다운(매각)하는데 성공했다. 13일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대전 유성구 봉명동 543-1 일대 오피스텔 개발사업과 관련,  오는 10월 만기로 813억원의 유동화증권(ABSTB, 케이지봉명제일차)이 발행됐다.   시행사이자 차주는 퍼스트원홀딩스다.   시공사인 코오롱글로벌의  자금보충(미이행시 채무인수)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실손배상으로 바뀌는 책준확약, 대주단은 수용 난색

실손배상으로 바뀌는 책준확약, 대주단은 수용 난색

부동산신탁사의 책임준공 확약상품(책준확약)이 준공 지연에 따른 대출원리금  전액 배상에서 실제 손해(실손)만을 배상하는 방식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배상 범위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자 대주단은 새로운 책준확약을 수용하기 쉽지 않다는 반응이다. 12일 신탁업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하반기 중  책준확약 관련 모범규준(업무처리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시행할 예정이다. 모범규준이 수립되면

by원정호
파이낸스
지방 활성사업에  '母·子펀드+PF방식' 도입..사업성있는 딜 발굴 '관건'

지방 활성사업에 '母·子펀드+PF방식' 도입..사업성있는 딜 발굴 '관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세부 구조(안)(자료:기획재정부)정부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방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에 '모·자펀드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방식'을 결합한 '지역투자 활성화펀드'를 선보인다.  정부 재정과 산업은행이 출자하는 모펀드가 마중물 역할을 하지만 민간 출자와 PF대주단을 끌어들이는 방식이어서 사업성 높은 딜 발굴이 펀드 활성화의 관건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기획재정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by원정호
건설부동산
GTX-C, 서울양주고속도로 등 5개 안건, 이달 민투심 오른다

GTX-C, 서울양주고속도로 등 5개 안건, 이달 민투심 오른다

서울~양주고속도로 사업노선도(자료:국토교통부 누리집)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의 실시협약안이 이달 민간투자심의위원회(민투심)에 상정된다. 민투심을 통과하면 연내 실시협약 체결과 금융조달에 이어 착공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양주고속도로 민자사업의 제3자 제안공고안도 이번 민투심 안건에 오름에 따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절차를 본격화할 전망이다. 11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오는 19일 2023년 제2회 민투심을

by원정호
인프라
3호 민자개발펀드 설정한 기업은행, '인프라금융 다크호스' 부상

3호 민자개발펀드 설정한 기업은행, '인프라금융 다크호스' 부상

기업은행 을지로 본점(사진:기업은행)기업은행이 3번째 민자사업개발펀드를 설정하는 등  초기 민자개발시장에서 금융파트너 역할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펀드가 투자한 초기 프로젝트들이 사업화될 경우 기업은행이 PF금융 주선권을 확보하게 된다.  때문에 그간의  민자금융 마이너 기관을  벗어나 앞으로 주요 플레이어로 부상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이달 초 칸서스자산운용과 함께

by원정호
인프라
허가마친 서초 헌인마을 개발사업,  8000억 본PF 조달 '시동'

허가마친 서초 헌인마을 개발사업, 8000억 본PF 조달 '시동'

헌인마을 도시개발사업 조감도 (출처: 신원종합개발)서울 서초구 헌인마을 도시개발사업이 8000억원 규모의 본 PF금융 조달에 본격 시동을 건다.  지난주 건축허가를 완료한 만큼  오는 9월 브릿지론 만기에 맞춰 본PF로 전환하고 착공 및 분양에 나설 방침이다. 10일 시행업계에 따르면  헌인마을 개발 시행법인(SPC)인 어퍼하우스헌인과 자회사 헌인타운개발은 금융주선사와 함께 이르면 이번주 잠재 대주단을

by원정호
파이낸스
정비사업하는 신탁사 위해 자금조달 확 늘려준다

정비사업하는 신탁사 위해 자금조달 확 늘려준다

서울시내의 한 아파트부동산신탁사가 재무부담없이 정비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새로운 파이낸싱 기법을 통해 자금조달을 늘려주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서울과 1기신도시 등의 체계적 재개발·재건축 추진을 위해선 대규모 사업비 조달이 필요한 데 반해 신탁사의 신용에 의존한 자금 차입은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신탁사들은 정비사업 관련 새로운 자금조달 방안 도입을

by원정호
정비사업
민자철도 LOI 이달말부터 접수...신안산선 연장, 제2경인선 등 가시권

민자철도 LOI 이달말부터 접수...신안산선 연장, 제2경인선 등 가시권

민자철도 업무처리지침 개정방향(자료:국토부)국토교통부가 이달 말부터 오는 9월 초까지 민자철도 사업의향서(LOI)를 제출받는 가운데  신안산선 연장과 제2경인선 등이 LOI 제출 우선 순위로 꼽히고 있다.  국토부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년) 노선 위주로 선정한다고 표명한 만큼  이에 포함된 노선들이 LOI 제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9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by원정호
인프라
"전통 SOC만으로 못살아"...국민銀 인프라본부의 변신

"전통 SOC만으로 못살아"...국민銀 인프라본부의 변신

KB금융그룹 여의도 사옥 전경국내 1위 인프라금융 하우스인 국민은행이 전통 사회간접시설(SOC)울 벗어나 환경과 에너지전환, 디지털 인프라 등으로 영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도로·철도 등 전통인프라금융의 경우 신규 사업이 급감한데다 치열하게 수주해도 정책 등 여러 리스크가 많다는  판단에서다. 6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 인프라금융본부는 상반기에 전통 SOC분야 주선실적이 없었으며

by원정호
인프라
외국 자본, 공급과잉 겪는 국내 물류센터 인수하는 이유

외국 자본, 공급과잉 겪는 국내 물류센터 인수하는 이유

GIC와 캐피탈랜드가 투자한 양산시 북정동 복합물류센터 개발사업 조감도외국계 자본이 갓 준공된 물류센터를 인수하거나 개발중인 물류센터를 선매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기존 선매입이 불발돼 저렴하게 나온 매물 또는 우량 임차인을 확보하거나 좋은 위치의 랜드마크 물류센터를 사들이고 있다.   작년과 올해 물류센터가 공급 과잉을 겪으면서 개발PF시장도 냉각된 만큼 3,4년 뒤에는 우량 물건을 중심으로

by원정호
건설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