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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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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딜북뉴스의 깊이 있는 콘텐츠로, 더 나은 비즈니스와 한 발 앞선 실무를 지원하겠습니다.

'스마트하이웨이· 스마트물류배송' 민자사업 가능해질까

'스마트하이웨이· 스마트물류배송' 민자사업 가능해질까

신설된 민자 대상시설 적정성 판단기준(사진:2023년 민자사업 기본계획)'자율 주행 인프라가 구축된 스마트 하이웨이(고속도로)'. '철도기지 등 유휴 자산을 활용한 스마트 물류배송' 이들 새로운 유형의 민간투자사업에 대해 민자업계의 갈망이 크다. 투자할 만한 딜이 없어 실적 가뭄에 시달리는 민자업계가 새로운 먹거리를 원하는데다 정부 역시 민자 활성화를 통해 경제 회복을

by원정호
인프라
이명범 P&D파트너스 대표 "분양률 70% 중도금대출 요건이 건설자금난 부채질"

이명범 P&D파트너스 대표 "분양률 70% 중도금대출 요건이 건설자금난 부채질"

이명범 P&D파트너스 대표이사"금융권이 중도금대출 취급 요건을 분양계약률 60% 이상에서  70%이상으로 높였습니다. 이 바람에 중도금 집단대출을 받지 못해 PF대출금 상환도, 공사비 지급도 하지 못하는 사업장이 적지 않습니다." 중견 디벨로퍼인 P&D파트너스의 이명범 대표는 20일 <딜북뉴스>와 인터뷰에서 "공동주택 시행 현장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대주단

by원정호
피플·인터뷰
대주단 협약, 만기연장 의결 3분의2로 완화..원리금 감면땐 건설사 손실부담(업데이트)

대주단 협약, 만기연장 의결 3분의2로 완화..원리금 감면땐 건설사 손실부담(업데이트)

오는 24일 시행되는  PF대주단협의회 운영협약(대주단 협약)에 따라 대출금의 만기 연장 의결 요건이 4분의 3에서 3분의 2로 완화된다.  또한 원리금 감면 등의 채권 재조정때나 신규자금 지원시 분양가 할인 등 건설사(시행사·시공사)의 손실부담이 전제된다.  채권단 공동관리가 중단될 경우 캠코(자산관리공사)로 채권이나 사업권을 매각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됐다.

by원정호
파이낸스
공급과잉 겪는 물류센터개발, 은행서 PF대출 잘 받는 팁

공급과잉 겪는 물류센터개발, 은행서 PF대출 잘 받는 팁

올 들어 물류센터가 공급 과잉을 겪으면서 물류센터 개발사업에 뛰어든 시행사들이 신음하고 있다.   연초부터 다량의  물류센터가 한꺼번에 준공되자  앞으로 몇 년간 사업성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금융사들이 본PF 대출 참여를 꺼리고 있어서다.   이에 땅을 매입한 브릿지론 단계에서 본 PF로 전환하지 못해 고율의 이자만 부담하면서 브릿지론을 연장하고 있는 사업장이 적지 않다. 정부의 PF사업장 안정화

by원정호
파이낸스
서울 이촌역 교회부지 2000억원에 팔렸다

서울 이촌역 교회부지 2000억원에 팔렸다

이촌역 통일교 세계본부교회 부지(사진: 네이버 지도 캡쳐)서울 용산구 이촌역 인근 통일교 세계본부교회 부지가 2000억원에 매각된 것으로 나타났다.  평당(3.3㎡) 매각가는 1억3300만원이다.   19일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디스코에 따르면 용산구 한강로 3가 64-379 일대 통일교 세계본부 교회가 지난달 22일 2000억원에  팔렸다.  용도지역은 준주거지역이며 이촌역에서 서측 용산역 방향 서빙고로 대로변에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내달 공모 캠코 1조 PF펀드에 운용사들 대거 눈독

내달 공모 캠코 1조 PF펀드에 운용사들 대거 눈독

캠코(자산관리공사)의 1조 규모 부실PF 정상화 지원펀드를 굴릴 5개 운용사를 다음달 공모할 예정인 가운데 자산운용사들이 대거 눈독을 들이고 있다. 금융지주 계열 운용사는 물론 이지스자산운용, 칸서스자산운용 등 부동산 전문 대형 운용사들이 공모에 참여한다는 방침이다.   19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캠코는 정부정책에 따라 1조원 규모의 '부동산 PF 정상화 지원 펀드'를 조성해

by원정호
파이낸스
NH농협은행도 PF시장 지원 합류...진주 산업단지ABCP,  중장기 PF대출로 전환

NH농협은행도 PF시장 지원 합류...진주 산업단지ABCP, 중장기 PF대출로 전환

진주뿌리산업단지 조감도(사진:진주뿌리산단개발 홈페이지)부동산시장 안정화를 위한 시중 은행들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지원 대열에 NH농협은행도 합류했다.  지자체 최다 금고 은행 성격에 맞춰 지방 산업단지의  단기 PF ABCP(자산담보부 기업어음)를 중장기 대출로 전환해  안정적 사업진행을 지원키로 했다.   18일 은행권에 따르면 최근 농협은행은 진주시 뿌리산업단지 시행 특수목적법인(SP)인 진주뿌리산단개발에 2년

by원정호
파이낸스
신탁업계 책임준공확약 수주절벽 '뚜렷'... 작년 대비 4분의1 토막

신탁업계 책임준공확약 수주절벽 '뚜렷'... 작년 대비 4분의1 토막

부동산신탁사들의 주요 영업 무대인 책임준공확약(책임준공형 관리형 토지신탁, 책준관토, 책준확약) 시장이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았다.  올 1분기 신탁보수 수주액이 작년 1분기에 비해 4분의 1 토막나는 등 최악의 수주절벽을 겪고 있다. 17일 부동산신탁 14개사가 공유하는 1분기(1~3월) 실적 자료(잠정 예상치)에 따르면  1분기 전체 신탁사의 신탁보수 수주액은 1818억원으로 집계됐다.

by원정호
파이낸스
수소 1kg당 CO2 배출량 7kg 미만이면  청정수소로 인정

수소 1kg당 CO2 배출량 7kg 미만이면 청정수소로 인정

IEA, 청정수소 생산 기준 재정의 IEA(국제에너지기구)는  천연가스나 석탄 등의 화석연료로부터 제조된 수소에서도 탄소회수(CCS=CO2회수·저류) 기술을 접목해 제조 과정에서의 탄소집약도(단위당 수소 제조시 발생하는 CO2 배출량)를 수소 1kg당 7kg 미만으로 하면 '클린 수소(청정수소)'로 간주하는 추천 기준을 최근 밝혔다. 청정 수소에는 그린수소와 블루수소가 있다. 그린수소는

by원정호
그린에너지
4월 클로징 우량 사업장, PF대출금리 대세는 6%초반

4월 클로징 우량 사업장, PF대출금리 대세는 6%초반

CD금리 3개월 추이(사진:네이버 금융 캡쳐)양도성예금증서(CD) 등 단기금융시장의 금리 안정세가  이어지면서 우량 개발사업장의 PF대출금리가 6%대 초반에서 형성되고 있다.  프라임 오피스급의 선순위 담보대출은 이보다 낮은 5%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월 브룩필드자산운용이 인천 원창동 물류센터의 5670억원 리파이낸싱(준공 후 담보대출 전환)을 3년 만기 연 8.5%

by원정호
파이낸스
신규 민자도로 개발사업 서울시로 몰린다.. 제안사업이 무려 10건

신규 민자도로 개발사업 서울시로 몰린다.. 제안사업이 무려 10건

사진: Unsplash의Alexiaa Sim서울시에서 민자도로 개발사업의 제안 붐이 일고 있다.  도로 공급에 따른 시의 교통 확충 정책에 맞춰 건설업계가 최초 제안한 도로사업(적격성 재조사 포함)이 무려 10개에 이른다. 서울시는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도로를 우선 선별해 적격성조사 의뢰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다음달까지 최초 제안됐거나 제안될 예정인 민자도로 사업이

by원정호
인프라
대림·DL이앤씨, 홈플러스 3개점 브릿지론 16개월 연장..금리 6%초반

대림·DL이앤씨, 홈플러스 3개점 브릿지론 16개월 연장..금리 6%초반

대림과 DL이앤씨가 자신들이 보유한  홈플러스 3개점 부지의 브릿지론 600억원을  1년 4개월짜리 장기 자금으로 연장하는 데 성공했다.   신용등급 A1급인 두 회사가 보증해 6% 초반대 금리에 유동화증권을 발행했다.   14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이날 대림과 DL이앤씨는 홈플러스 3개점 보유부지의 유동화 브릿지론 600억원을 내년 8월까지 1년 4개월 연장했다.   유동화자산은 대전문화점PFV(185억원) 인천인하점PFV(270억원)

by원정호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