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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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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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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액티스, 영등포 데이터센터 PF약정 연내 체결..."대출 부족분, 자본 확충"

英액티스, 영등포 데이터센터 PF약정 연내 체결..."대출 부족분, 자본 확충"

영국계 사모펀드인 액티스(Actis)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데이터센터 건립 관련, 프로젝트 파이낸싱(PF)금융 약정을 예정대로 연내 마무리하기로 했다.   금융시장 불안 여파에 1000억원대 대주단을 모집하지 못했지만 부족분에 대해 자본 비중을 늘리는 방식으로 정면 돌파하기로 했다. 21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양평동 데이터센터의 사업시행자인 액티스는 기업은행과 산업은행의 PF대출 자금 총

by원정호
파이낸스
우석건설 부도 다산월드메르디앙,  대창기업으로 시공사 변경

우석건설 부도 다산월드메르디앙, 대창기업으로 시공사 변경

경북 고령 다산월드메르디앙 엔라체의 시공사가 우석건설에서 대창기업으로 변경됐다.  우석건설 부도에 따라  대체 시공사를 찾은 것이다. 2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다산월드메르디앙 엔라체 시행사인 더월드와 부동산 신탁사인 하나자산신탁은 이 사업장의 시공사를 우석건설에서 대창기업으로  변경하고 최근 고령군으로부터 시공사 변경 승인을 거쳤다.   충남지역 건설업체이자 시공능력 202위인 우석건설은 지난 9월 납부 기한이 도래한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by원정호
건설디벨로퍼
신용경색기에 민자사업의 자금조달 해법 3가지(Feat.황우곤 대표)

신용경색기에 민자사업의 자금조달 해법 3가지(Feat.황우곤 대표)

고금리와 신용경색이 겹치면서  부동산뿐 아니라 민간투자사업도 얼어붙었다. 민자사업 자금조달시장도 돈이 돌고 있지 않은 것이다.  그렇다면  신용 경색을 탈피해 민자사업에 효과적으로 자금을 모을 수 있는 처방은 무엇일까. 황우곤 쿠도에셋파트너스 대표는 19일  "공공부문의 일관된 정책 유지와 역할 강화를 통해 민자시장  플레이어들의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정상적인 금융시장 작동이 어려운

by원정호
인프라
자금난 `우이신설경전철', BTO에서 MCC방식으로 전환 추진

자금난 `우이신설경전철', BTO에서 MCC방식으로 전환 추진

극심한 자금난을 겪는 서울 우이신설 경전철이 수익형민자사업(BTO)에서 최소운영비보전(MCC)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 경우 기존 사업시행자와 실시협약을 해지하고 새 사업자을 모집하게 된다.  다만 서울시의회 보고와 예산 심의를 거쳐야 확정된다. 20일 서울시와 우이신설경전철 등에 따르면 우이신설경전철 정상화를 위해  MCC방식으로 전환하는 사업 재구조화가 막바지 협의를 거치고 있다.  MCC는

by원정호
인프라
미래에셋증권, 조영혜이사 소속된 본부서 올 600억 수익.."33세 임원할 만"

미래에셋증권, 조영혜이사 소속된 본부서 올 600억 수익.."33세 임원할 만"

조영혜 미래에셋증권 신임 이사가 소속된 본부에서 올해 600억원의 영업이익(이자 배당 수수료 수익 등)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 이사는 지난 16일 미래에셋그룹 정기 인사에서 33세의 나이에도 임원으로 초고속 승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나이, 성별에 관계 없이 철저한 실적 위주로 평가하는 그룹 인사 정책의 표본이 됐다는 분석이다. 18일 투자금융(IB)

by원정호
파이낸스
한자신 백진혁 전무 "내년 중반 이후 분양가능 사업장에 연 10% 신탁계정 대여"

한자신 백진혁 전무 "내년 중반 이후 분양가능 사업장에 연 10% 신탁계정 대여"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시장이 꽁꽁 얼어붙으면서 개발사업 자금 조달이 중단되다시피 했다.  은행 증권사 보험사 2금융권 할 것 없이 자금 공급에 손사래를 치면서 PF금융을 구하기가 쉽지 않은 실정이다.   그나마 제한적으로 개발 자금을 공급하는 곳이 있다면 부동산신탁사들이다. 다만 소형 신탁사는 재무여력이 부족하고, 금융지주 계열 신탁사는 일부 책임준공 확약만 선별적으로 취급하며  보수적인 움직임을

by원정호
파이낸스
국민은행,  글로벌IB본부 설립 임박..해외 부동산·인프라·M&A 투자

국민은행, 글로벌IB본부 설립 임박..해외 부동산·인프라·M&A 투자

국민은행이  내년 초 목표로 `글로벌 IB본부'를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나섰다.  해외 전담 IB본부를 두는 것은 국내 은행 최초의 시도다. 16일 IB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내년 초 CIB고객그룹 내 글로벌IB본부를 신설하는 조직 개편안을 최근 마련했다.   글로벌IB본부는 부동산과 인프라, M&A 인수금융 등을 아우르는 해외 대체투자 전담 조직으로 꾸려진다. 17명에 이르는 뉴욕,

by원정호
파이낸스
유동성 부족에 부동산개발사업 리파이낸싱 `난항'..차주-증권사 실랑이

유동성 부족에 부동산개발사업 리파이낸싱 `난항'..차주-증권사 실랑이

시장 유동성이 메마르면서 신규 부동산개발 관련 대출이 전면 중단된 가운데 기존 개발사업의 리피이낸싱(재융자, 자금재조달)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농협 수협 새마을금고 등이 다른 금융기관의 대환 대출을 꺼리는데다, 담보인정비율(LTV)도 하락하면서 마땅한 리파이낸싱 금융기관을 찾지 못하고 있어서다. 최근 증권가 부동산IB업계에서는 기존 개발사업의 리파이낸싱 해결이 화두로 떠올랐다.   기존 대주단의 대출금

by원정호
파이낸스
99MW급 전남해상풍력 자금조달 시동...제주한림 이어 올 두번째

99MW급 전남해상풍력 자금조달 시동...제주한림 이어 올 두번째

99MW급 규모의 전남해상풍력 1단계 건설사업이 자금조달에 시동을 걸었다.  대규모 해상풍력사업이 프로젝트금융(PF) 조달에 들어가는 것은  상반기 제주한림해상풍력에 이어 2번째다. 15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전남해상풍력 금융주간사인 산업은행은  이달부터 인프라금융을 취급하는 금융사를 상대로  대출참여 의향을 묻는 사전 태핑에 들어갔다. 태핑 이후 이달 중 투자설명서(IM)를 배포하고 자금을 모집해 12월말까지 파이낸싱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대우건설·DS네트웍스, 부산도시가스 부지 6000억원에 매입...연 10%에 대출금 조달

대우건설·DS네트웍스, 부산도시가스 부지 6000억원에 매입...연 10%에 대출금 조달

부산도시가스 패키지 매각 입찰전에서  대우건설-DS네트웍스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부동산시장 침체에도 이 토지는 부산의  알짜 부지여서 개발 업계간 입찰 경쟁이 치열했다.  매입 대금이 6000억원에 달해  자금시장 경색 속에서 잔금 마련을 위한 파이낸싱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 14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DS네트웍스는 부산도시가스가 내놓은 부산 수영구 남천동 본사 사옥과 메가마트 대지를  6080억원에 인수한다.

by원정호
파이낸스
아스터개발, 역삼동 오피스텔부지 브릿지론 2개월 연장

아스터개발, 역삼동 오피스텔부지 브릿지론 2개월 연장

시행사 아스터개발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부지(아스터개발제11호역삼)의 브릿지론을 2개월 연장했다. 12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아스터개발의 특수목적법인(SPC)인  아스터개발제11호역삼은 최근  만기가 돌아온 1700억원대 브릿지론을 2개월 뒤인 내년 1월로 늘렸다.  브릿지론은 토지매입 잔금 및 초기사업비 조달을 위한 자금으로  ‘본 PF’ 이전 단계에서 마련한다.   KB증권이 이 사업의 브릿지론 주관을 맡았으며

by원정호
파이낸스
(심층)건설·증권사 보증 PF ABCP 2.8조 매입하지만...연내 만기도래 물량 22조

(심층)건설·증권사 보증 PF ABCP 2.8조 매입하지만...연내 만기도래 물량 22조

단기자금 시장의 돈맥경화를 풀기 위해 정부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에 대해 2조8000억원 이상의 유동성을 지원하기로 했다. 그러나 연내 만기 도래하는 PF ABCP물량이 22조원에 달해 시장 자체의 투자 수요가 살아나지 않는 한 돈가뭄을  해소하기에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비우량 사업장의 차환 발행 어려움은 여전할 가능성이 있다. 금융위원회가 11일 발표한  2조8000억원

by원정호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