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원정호

딜북뉴스의 깊이 있는 콘텐츠로, 더 나은 비즈니스와 한 발 앞선 실무를 지원하겠습니다.

교량전문건설사 다올이앤씨, 에이펙스자산운용 인수

교량전문건설사 다올이앤씨, 에이펙스자산운용 인수

교량 등 콘크리트 구조물 전문건설기업 다올이앤씨가 에이펙스자산운용을 인수했다. 에이펙스자산운용은 지난 15일 기존 대주주 지분 매매를 통해 최대주주가 정상익 엠플러스자산운용 대표에서 다올이앤씨로 변경됐다고 22일 공시했다. 다올이앤씨는 자기자금으로 에이펙스운용 지분 100%를 확보했다. 이번 매각은 정 대표 등 기존 에이펙스운용 대주주들이 에이펙스인베스트를 설립해 엠플러스자산운용을 인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엠플러스운용 인수 당시

by원정호
피플·인터뷰
국민연금, '풀 에쿼티 소유' 전략으로 홍콩 타워535 정상화

국민연금, '풀 에쿼티 소유' 전략으로 홍콩 타워535 정상화

홍콩 타워535 전경(사진 출처=컬리어스)국민연금이 디폴트(EOD) 위기에 몰렸던 홍콩 프라임 오피스 타워535를 정상화했다. 대주단을 밀어내고 풀 에쿼티로 소유하는 과감한 결정을 내린 끝에 현재는 95%에 이르는 임대율을 달성했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타워535의 대출 전액을 상환하고 공동 소유 구조를 단독 소유로 전환하는 등 재구조화를 통해

by원정호
파이낸스
부산 승학터널 금융주선사에 기업은행·미래에셋운용 선정

부산 승학터널 금융주선사에 기업은행·미래에셋운용 선정

부산 승학터널 위치도(사진=부산시)총 투자비 6000억원(자기자본 포함) 규모의 부산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 금융주선기관에 IBK기업은행·미래에셋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미래에셋운용은 재무투자자(FI)로 참여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승학터널 사업주인 현대건설은 이날 금융주선기관으로 기업은행·미래에셋운용을 선정해 통보했다. 앞서 지난 16일 금융주선사 선정을 위한 입찰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기업은행 컨소시엄을

by원정호
인프라
'이오타서울2' 브릿지 리파이낸싱 극적 타결...한투리얼에셋 대주 복귀

'이오타서울2' 브릿지 리파이낸싱 극적 타결...한투리얼에셋 대주 복귀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서울2)의 증액 리파이낸싱이 극적으로 타결됐다. 중순위 대주였던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자체 개발을 위한 우선매수권 행사 전략을 철회하고 대주단에 복귀했다. 사업 주체인 이지스자산운용이 23일 금융약정 체결과 24일 기표(인출)를 거쳐 사업장을 정상화하면 공매 절차도 자동 중단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by원정호
파이낸스
국민연금 자금 담긴 코어자산 3건 동시 출회에 투자업계 촉각

국민연금 자금 담긴 코어자산 3건 동시 출회에 투자업계 촉각

왼쪽부터 양지 아레나스, 더케이트윈타워, 브이플렉스(사진=알스퀘어)국민연금이 2016년 출자한 국내 부동산 블라인드펀드에서 핵심 코어 자산 3건이 동시에 시장에 나오면서 투자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이지스자산운용의 양지 아레나스(물류센터)와 브이플렉스(오피스), 삼성SRA자산운용의 더케이트윈타워(오피스)로, 모두 연금 자금이 담긴 장기 보유 ‘코어급’ 자산이라는 점에서 시장의 시선이 집중된다. 2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은

by원정호
건설부동산
국민은행·삼천리운용, 73MW급 새만금 수상태양광 금융주선

국민은행·삼천리운용, 73MW급 새만금 수상태양광 금융주선

새만금 일대 전경(사진 출처=신성이엔지)국민은행과 삼천리자산운용이 73MW 규모 새만금 수상 태양광발전 개발사업(햇빛나눔사업)의 금융 주선을 마무리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새만금 수상태양광발전 사업주인 BS한양컨소시엄은 지난 14일 대주단과 1241억원 규모의 PF 금융약정을 체결했다. 전체 사업비 1460억원 가운데 BS한양컨소시엄 자본 출자금(15%)을 제외한 85%가 타인자본(PF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우리자산운용, 2230억 규모 교육인프라 BTL펀드 2호 조성

우리자산운용, 2230억 규모 교육인프라 BTL펀드 2호 조성

BTL 투자 개요(사진=KDI)우리자산운용이 임대형 민자사업(BTL) 블라인드펀드인 ‘우리생산적금융교육인프라 2호’를 조성한다. 교보생명과 동양생명을 앵커 투자자로 유치해 총 2230억원 규모로 설정된다. 22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우리자산운용은 이날 2230억원 규모의 우리생산적금융교육인프라 2호 투자약정을 체결했다. 주요 투자자는 동양생명과 교보생명이며, 우리운용도 고유자금 30억원을 투자했다. 보험업계는 최근 장기 안정적 투자자산으로서 BTL사업에 대한 관심을

by원정호
인프라
택지 공모형 '공공지원 민간임대' 사업자 우협 2곳 선정…실버스테이 포함

택지 공모형 '공공지원 민간임대' 사업자 우협 2곳 선정…실버스테이 포함

파주 와동 A2블록 위치도(LH)2025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모(택지 공모형) 결과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서한 컨소시엄 등 2곳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사업 대상지는 파주 와동 A2블록, 원주 무실 S1블록, 의왕 초평 A1블록 등 총 3곳이며, 이 중 2곳에는 실버스테이가 공급된다. 22일 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원주 무실 S1블록과 의왕 초평 A1블록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이오타서울2' 이번주 고비...이지스, 한투리얼 복귀 기다리며 리파이낸싱 약정

'이오타서울2' 이번주 고비...이지스, 한투리얼 복귀 기다리며 리파이낸싱 약정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 서울2)이 이번주 최대 고비를 맞았다. 중순위 대주였던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출자 전환을 통한 사업권 매수를 노리면서 브릿지 리파이낸싱이 불발된 가운데, 사업주인 이지스자산운용은 나머지 대주들과 일단 약정을 체결하고 한투리얼에셋운용의 대주단 복귀를 설득하겠다는 구상이다. 다음주부터는 공매 1회차가 시작되는 데다 금융비용도 부족해

by원정호
파이낸스
삼성증권·마스턴, 여의도파이낸스타워 후순위 200억 참여

삼성증권·마스턴, 여의도파이낸스타워 후순위 200억 참여

여의도파이낸스타워 전경(사진=알스퀘어)삼성증권과 마스턴투자운용이 공동 운용(Co-GP)하는 기관전용 사모펀드(PEF)가 여의도파이낸스타워 후순위 담보대출 200억원을 인수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마스턴운용과 삼성증권은 ‘마스턴·삼성제1호 사모PEF’를 설정해 여의도파이낸스타워 담보대출 리파이낸싱 딜에 투자했다. 목표 수익률이 높은 PEF인 만큼 후순위 대출 약 200억원을 집행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3-8

by원정호
파이낸스
홈플러스 중동상동점 주상복합개발, 조 단위 본PF 재조달 채비

홈플러스 중동상동점 주상복합개발, 조 단위 본PF 재조달 채비

부천 상동 주상복합 신축사업 조감도(출처=에프엘자산운용 웹사이트)미래도시가 홈플러스 중동상동점 주상복합 개발사업을 위해 조 단위 본PF를 다시 조달한다. 지난 2024년 5월 말 조달한 7500억원 규모 장기 PF대출이 착공 조건부였다면, 이번 파이낸싱은 실제 건립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본PF 성격에 가깝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래도시는 최근 중동상동점 주상복합 개발사업의 본PF

by원정호
파이낸스
가락동 미분양 오피스텔, 외국인 겨냥 틈새 체류상품으로 변신

가락동 미분양 오피스텔, 외국인 겨냥 틈새 체류상품으로 변신

아스티캐빈 조감도서울 가락동 미분양 오피스텔이 외국인을 위한 중장기 체류형 상품으로 변신한다. 미분양 자산을 외국인 관광객 대상 ‘한달 살기’ 상품에 접목했다는 점에서, 미분양 오피스텔의 새로운 정상화 해법이 될지 관심을 끌고 있다. 20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호텔·공간 운영사 AZMT는 송파구 가락동 99번지 소재 오피스텔 ‘아스티캐빈(ASTY Cabin)’의 임대 운영을 맡는다. 지하

by원정호
건설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