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MW 영광의미래해상풍력, 전남개발공사 이어 비비안 사업파트너 확보
손영섭 비비안 대표(오른쪽)와 황태영 광림 대표가 지난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비비안 사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비비안)특장차 제조업체 광림이 추진하는 160MW 규모 ‘영광의미래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전남개발공사에 이어 비비안을 사업 파트너로 확보했다. 전남개발공사는 상업발전 공동개발과 국산 터빈 실증사업을 지원하고, 비비안은 발전사업법인 출자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