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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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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운용, 삼성동빌딩 우협 선정...그래비티운용, GFP 매입 완료

JB운용, 삼성동빌딩 우협 선정...그래비티운용, GFP 매입 완료

사진 왼쪽 삼성동빌딩, 오른쪽 강남파이낸스플라자(GFP)강남권 오피스 거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교보자산신탁이 매각을 추진한 삼성동빌딩의 우선협상대상자로 JB자산운용이 선정됐다. 또한, 마스턴투자운용은 강남파이낸스플라자(GFP)를 그래비티자산운용에 매각 완료했다. 두 빌딩 모두 평당 3,800만 원 수준에서 거래됐거나 거래될 예정이다. 교보신탁, 삼성동빌딩 우선협상대상자로 JB운용 선정4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교보신탁은 지난달 말 JB자산운용을 삼성동빌딩의

by원정호
건설부동산
KT운용, 5341억에 '마곡 르웨스트시티타워' A·B동 인수 완료

KT운용, 5341억에 '마곡 르웨스트시티타워' A·B동 인수 완료

마곡 르웨스트 시티타워 업무시설 외관KT투자운용이 서울 강서구 마곡동 767에 위치한 '마곡 르웨스트시티타워' A·B동(마곡 마이스복합단지 내 CP1) 오피스를 5341억 원에 인수했다. KT그룹은 전체 매입금액의 43%인 2300억 원을 자본금으로 투입하며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4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KT운용은 케이리얼티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펀드)4호를 설정하고 지난달 28일 잔금 지급을 완료하며 소유권 이전 절차를

by원정호
파이낸스
민자 철도사업 '탈출 러시'...GTX·도시철도사업 차질 우려

민자 철도사업 '탈출 러시'...GTX·도시철도사업 차질 우려

게티이미지뱅크공사비 상승과 공기 지연으로 인해 건설사들이 민자 철도사업에서 철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노선과 서울 서부선 등 주요 사업이 차질을 빚으면서 국내 민자 철도 시장의 근본적인 위기가 대두되고 있다. GTX-B·C, 서울 서부선까지...건설사 이탈 본격화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GTX-B 사업에서 4.6% 지분을 보유한 건설투자자(CI)

by원정호
인프라
와이드크릭운용, 금융권 대출제한 딛고 화성·포천 양로시설 2곳 매입

와이드크릭운용, 금융권 대출제한 딛고 화성·포천 양로시설 2곳 매입

화성 노유자시설(출처=네이버지도 등록사진)와이드크릭자산운용이 경기 화성과 포천에서 양로시설 2곳을 매입했다. 금융권의 담보대출 취급 제한에도 불구하고 자금을 조달해 부동산펀드로 자산을 편입한 것이 특징이다. 3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와이드크릭자산운용은 지난달 ‘와이드크릭1호’와 ‘와이드크릭2호’ 사모부동산펀드를 설정해 각각 화성과 포천의 노유자시설(양로시설)을 인수했다. 해당 자산의 시공 및 매도자는 노유자시설 전문 개발사인 기린종합건설이다.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책임준공 개선안 확정 임박...'연장 사유 확대·채무인수 비율 차등화'

책임준공 개선안 확정 임박...'연장 사유 확대·채무인수 비율 차등화'

게티이미지뱅크부동산 PF 사업에서 논란이  된 '책임준공(책준) 확약' 제도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가 공동으로 운영 중인 '책임준공 개선 TF'가 마련한 개선안이 조만간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개선안에서는 책임준공 기한 연장 사유를 확대하고, 시공사의 PF 대출 채무 인수 비율을 차등화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책임준공 연장 사유 확대…최대 90일 상한제 도입2일 건설·

by원정호
파이낸스
CJ대한통운 시공 '남양주 화도 물류센터' 5750억 본PF 성사

CJ대한통운 시공 '남양주 화도 물류센터' 5750억 본PF 성사

화도 물류센터 조감도(출처=CJ대한통운 홈페이지)경기 남양주 화도읍 금남리(금남5지구) 물류센터 개발사업이 5750억 원 규모의 본PF 조달을 마무리했다. 물류센터 개발 투자심리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선임차 확약서를 확보하고, CJ대한통운이 책임 준공을 맡은 점이 금융 조달 성사에 주요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사업 시행사인 금강디앤에스는 지난 25일

by원정호
파이낸스
KB운용,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 매입 완료... 국내 FI 호텔 투자 본격화

KB운용,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 매입 완료... 국내 FI 호텔 투자 본격화

(사진=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홈페이지)KB자산운용이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66 소재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의 매입을 마무리했다. 팬데믹 이후 호텔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해외 자본이나 호텔업체(SI)가 아닌 국내 재무적 투자자(FI)가 호텔 투자에 본격적으로 나선 사례로 주목된다. 28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은 이날 잔금을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새마을금고중앙회, 신한운용 BTL펀드에 1000억 출자

새마을금고중앙회, 신한운용 BTL펀드에 1000억 출자

올해 초 신설된 새마을금고중앙회 공제운용부가 신한자산운용이 조성하는 임대형 민자사업(BTL) 펀드에 1000억 원을 출자하기로 했다. 신한운용은 총 3000억 원 규모로 펀드를 조성한 뒤, 오는 2분기부터 BTL 자산 편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운용은 이르면 3월 말 ‘디지털뉴딜BTL블라인드펀드 2호’의 모집을 완료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1000억 원, 기업은행이 500억 원 출자

by원정호
인프라
무료 이지스운용 최대주주 손화자씨 지분 매각 시동...지배구조 개편 불가피

이지스운용 최대주주 손화자씨 지분 매각 시동...지배구조 개편 불가피

이지스자산운용 사옥이지스자산운용의 최대주주인 손화자 씨가 보유 지분 12.4%의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매각은 지난해부터 예고된 사안으로, 사내 큰 동요 없이 진행될 전망이다. 조갑주 이지스운용 시니어매니징파트너(상생과 미래위원회 위원장)는 최근 사내 레터를 통해 "최대주주인 손화자 여사가 건강 상태 등 개인적 사유로 인해 보유 지분(12.4%) 매각을 희망한다"

by원정호
파이낸스
신백호 전 케이리츠운용 전무의 권토중래...친정 DL이앤씨 재무담당 임원으로 컴백

신백호 전 케이리츠운용 전무의 권토중래...친정 DL이앤씨 재무담당 임원으로 컴백

DL이앤씨가 부동산 PF시장의 위기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백호 전 케이리츠자산운용 전무(사진)를 오는 3월 5일자 신임 자금·금융·재무기획 담당 임원(상무)으로 선임한다. 신 상무는 2023년 1월 DL이앤씨 금융팀장을 끝으로 퇴임했으나 건설업계 재무 전문가 중에서는 드물게 재입사 사례를 남기게 됐다. 신 상무는 1969년생으로 고려대 경영학과를 나왔으며, 1994년 대림엔지니어링(

by원정호
DL이앤씨
신영, 캐피탈랜드와 손잡고 안산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

신영, 캐피탈랜드와 손잡고 안산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

이달 초 착공한 캐피탈랜드의 고양 향동동 SL3X 데이터센터 조감도(사진=캐피탈랜드 홈페이지)미국 디벨로퍼 하인즈와의 협업을 종료한 신영이 싱가포르 투자사 캐피탈랜드투자운용과 손잡고 안산 데이터센터 개발에 나선다. 캐피탈랜드의 자금력과 풍부한 데이터센터 개발 경험 덕에 지연됐던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6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신영은 IT 용량 40MW급 안산 글로벌 메타 데이터센터 개발과

by원정호
인프라
'포스트 김희송' 맞은 신한운용 대체투자, 내부 2인 전무 투톱체제 안착

'포스트 김희송' 맞은 신한운용 대체투자, 내부 2인 전무 투톱체제 안착

대체투자부문을 이끌던 김희송 사장이 작년 말 고문으로 물러나면서 새롭게 조직을 꾸린 신한자산운용의 대체투자 부문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호준 인프라운용본부장과 윤재원 기업투자본부장이 전무로 승진해 각각 인프라와 부동산·기업투자를 총괄하면서 내부 인사에도 숨통을 틔우고 있다. 26일 신한운용에 따르면 김 사장이 작년 말 사장직을 사임하고 고문으로 물러났다. 김 전 사장은  신한프라이빗에쿼티(PE)가

by원정호
피플·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