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전망 ESS' 사업자, LG엔솔·삼천리 등 대기업 중심 선정
게티이미지뱅크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고한 2026년 AI 활용 ESS(배전망 ESS) 사업에 LG에너지솔루션, 삼천리 등 대기업 중심의 컨소시엄이 사업자로 선정됐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기후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AI 활용 ESS 구축지원 사업자를 선정해 전일 통보했다. LG에너지솔루션·신한자산운용 컨소시엄, 삼천리·VPP랩 컨소시엄, 현대건설 컨소시엄, 동서발전 컨소시엄, 중부발전 컨소시엄 등이 이번 사업자로 선정됐다. 신용도가 높은 대기업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