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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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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PF 중순위 금리, 후순위 금리보다 높아졌다

부동산PF 중순위 금리, 후순위 금리보다 높아졌다

게티이미지뱅크최근 부동산PF 중순위대출 금리가 후순위대출 금리보다 높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대형 건설사가 후순위대출에 보증해야 자금조달이 가능해지자 후순위라도 건설사 연대 보증 대출이 중순위보다 더 안전하다는 대주들 평가에 따른 것이다. 21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금융약정을 체결한 부산 남천동 메가마트부지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중순위 책정 금리는 연 9.5%(수수료 비포함)에 달했다.  이는

by원정호
파이낸스
김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3000억PF 증액 조달

김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3000억PF 증액 조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조감도경기 김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3000억원의 PF자금을 추가 증액해 조달했다.  이로써 PF대출금이 기존 대출을 합쳐 1조2490억원으로 늘지만, 안정적 자금 확보에 따라 사업부지 수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시행사(차주) 풍무역세권개발은 대주단과 3000억원 규모 신규 대출 약정을 지난 19일 체결한 데 이날  자금을 기표했다.  기존 PF대출금(트랜치A)

by원정호
파이낸스
더케이호텔부지 운용사 공모에 미래에셋·삼성SRA·이지스·마스턴·코람코 참가

더케이호텔부지 운용사 공모에 미래에셋·삼성SRA·이지스·마스턴·코람코 참가

더케이호텔서울 부지 재개발 조감도(사진=교공 위탁운용사 공모자료)서울 양재동 소재 '더케이(The-K)호텔서울' 부지 재개발을 위한 운용사 공모 접수에  국내 부동산 운용을 대표하는 자산운용사(신탁사 포함) 5곳이 대거 참여했다.  내로라하는 5개사가 공모 접수에 심혈을 기울인 만큼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0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SRA자산운용, 이지스자산운용, 마스턴투자운용

by원정호
파이낸스
코오롱글로벌 육상풍력개발사업에 하나대체운용펀드와 엠디엠운용펀드 공동 투자

코오롱글로벌 육상풍력개발사업에 하나대체운용펀드와 엠디엠운용펀드 공동 투자

(왼쪽부터) 하나대체우자자산운용 정해성 대표, 하나은행 전호진 그룹장, 코오롱글로벌 박문희 부사장, 엠디엠자산운용 장성수 대표코오롱글로벌이 개발하는 육상풍력 사업에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펀드와 엠디엠(MDM)자산운용 펀드가 공동 투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하나대체운용은 140억원 규모 전용 펀드를 설정하고,  엠디엠운용은 엠디엠인프라투융자회사를 통해 최대 80억원 투자한다. 코오롱글로벌과 하나은행, 하나대체투자운용, 엠디엠운용 등 4사는  20일 육상풍력개발펀드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신보 보증 BTL대출채권 유동화 도입 검토

신보 보증 BTL대출채권 유동화 도입 검토

그린스마트스쿨(학교 개축사업)과 같은 '임대형 민자사업(BTL)'의 자금 수요가 급증하자 정부가 신용보증기금 보증부 BTL  유동화제도 도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1년 도입된 SOC유동화보증제도처럼  BTL사업도 유동화해 신속한 자금 조달 물꼬를 터주기 위해서다. 20일 인프라업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신보 보증부 여러 BTL사업을 풀링해 유동화하는 방안 도입과 시행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BTL풀

by원정호
인프라
에이펙스운용 대표에 정상익 회장 선임...부동산금융 1세대의 귀환

에이펙스운용 대표에 정상익 회장 선임...부동산금융 1세대의 귀환

한때 수십억원의 성과금을 받으며 부동산금융 셀럽급으로 불리던 정상익 JS인베스트 회장(54)이 에이펙스자산운용 대표이사 회장 겸 최대주주로 복귀했다. 지난 2018년 KB증권 본부장을 마지막으로 국내 부동산금융계를 떠난 지 6년만이다. 사진=네이버 인물 19일 부동산금융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5일 에이펙스운용 회장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앞서 정 회장은 지난해 11월 30일 기존 최대주주인

by원정호
피플·인터뷰
단기간 50조원 필요한 해상풍력, 외국계 은행도 '군침'

단기간 50조원 필요한 해상풍력, 외국계 은행도 '군침'

게티이미지뱅크국내 해상풍력 발전시장에서 앞으로 수년 내 50조원의 대규모 PF금융 수요가 예상되자  외국계 은행 국내지점도 대출 참여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국내 금융기관만으로는 단기간 50조원 소화가 어렵다고 보고 주로 해외 사업주가 추진하는 해상풍력사업에 자금을 댈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8일 발표한 '해상풍력 경쟁입찰 로드맵'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오는 2026년 상반기까지 2년간 최대 8GW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무료 염성오 거린에너지 부대표 "RE100기업, 재생에너지 투자 러시 앞둬"

염성오 거린에너지 부대표 "RE100기업, 재생에너지 투자 러시 앞둬"

염성오 거린에너지 부대표(전 한국기업평가 사업가치평가본부 본부장)"대단지 해상풍력과 청정수소 입찰은 물론 RE100 이행을 위한 재생에너지 투자도 조만간 러시를 이룰 것입니다.  탄소중립 열차에 올라 탄 인프라에너지 투자시장이 앞으로 급팽창할 것에 대비해야 합니다." 염성오 거린에너지 부대표(전 한국기업평가 사업가치평가본부 본부장)가 최근 '탄소중립시대를 준비하는 인프라·에너지 투자 입문서(펴낸 곳: 인프라와이드)

by원정호
피플·인터뷰
위례신사선 사업자모집 재공고...HDC현산 등 관심

위례신사선 사업자모집 재공고...HDC현산 등 관심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노선도(사진=서울시)서울시가 ‘위례신사선’ 도시철도의 건설사업비를 2758억원 증액하고 공사기간을 1년 늘려 사업자 모집 재공고에 들어갔다.  이에 HDC현대산업개발 등이 공모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강남과 위례신도시를 잇는 '위례신사선 민간투자사업' 관련, 제3자 제안 재공고를 16일부터 들어갔다.  이번 재공고의 특징은  당초 사업비 가격 기준일인 2015년을 2023년으로 변경하고  그간의 소비자물가

by원정호
인프라
KKR, 한국 운용사명 함구하고 설립인가 밟는 이유

KKR, 한국 운용사명 함구하고 설립인가 밟는 이유

글로벌 투자회사 KKR이 한국 자산운용사 설립을 본격화한 가운데 운용사명을 비밀에 부치고 있어 주목된다.  애초 계획한 운용사명을 최근 다른 운용사가 먼저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돼 새로운 운용사명 노출을 피하는 데 극도의 신경을 쓰는 분위기다. 16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KKR은 최근 금융당국으로부터 한국 운용사 설립 인가를 받는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인가 이후

by원정호
파이낸스
만기 앞둔 성수동 삼표부지 브릿지론, 6000억으로 증액해 연장 추진

만기 앞둔 성수동 삼표부지 브릿지론, 6000억으로 증액해 연장 추진

성수동 삼표 부지에 들어서는 건축물 조감도(사진=서울시)서울 성동구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부지(삼표 부지)의 4400억 한도 브릿지론이 만기를 앞두자 금융주관사인 NH투자증권이 리파이낸싱 작업에 들어갔다.  신규 앵커 대주로 신한은행 등이 참여하고  대출 규모를 6000억원으로 증액해 연장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약 2만2924㎡에 이르는 삼표부지 소유주인

by원정호
파이낸스
우리은행, 교보생명 유치해 100MW 당진 태양광발전 금융종결

우리은행, 교보생명 유치해 100MW 당진 태양광발전 금융종결

SK E&S의 전남 태양광발전 전경(사진=SK E&S 홈페이지)SK E&S가 충남 당진에서 개발하는 100MW급 태양광발전사업의 PF금융이 종결돼 이달 중 인출된다. 사업주인 SK E&S와 아마존 한국법인이 이 사업지에서 생산된 전력을 매입하는 안정적인 사업구조라는 평가를 받는다. 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당진시

by원정호
그린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