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디벨로퍼를 위한 투자전략(2023년 4월)
하락을 멈추어가는 아파트 가격 한국부동산원이 지난 3월에 발표한 2023년 1월 전국 아파트 실거래 가격지수에 따르면 서울, 광주, 울산, 제주의 아파트 실거래가격의 월간 변동률이 2022년 6월이후 처음으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0.85%, 광주 0.87%, 울산 0.21%, 제주 0.47%가 각각 상승하며 급격한 하락을 마감하고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락을 멈추어가는 아파트 가격 한국부동산원이 지난 3월에 발표한 2023년 1월 전국 아파트 실거래 가격지수에 따르면 서울, 광주, 울산, 제주의 아파트 실거래가격의 월간 변동률이 2022년 6월이후 처음으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0.85%, 광주 0.87%, 울산 0.21%, 제주 0.47%가 각각 상승하며 급격한 하락을 마감하고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Unsplash의Nicholas Doherty필립 카무(Philippe Camu) 골드만삭스자산운용 인프라부문 회장 겸 공동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인프라는 절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과 함께 자산 다각화, 인플레 방어, 하방 탄력성을 추구하는 투자자에 매력적인 자산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필립카무 회장이 웰스매니지먼트닷컴에 기고한 "인프라 혁신이 글로벌 투자 촉진" 제하의 칼럼을 번역한 것이다. 20년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실 밝혀 금융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이 3개월 만에 1조8000억원 늘고, 연체율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8일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금융권의 부동산PF 대출 잔액은 129조9000억원으로 130조원을 넘보고 있다. 이는 3개월 전인 지난해 9월 말 128조1000억원보다 1조8000억원 증가한 것이다. 작년 4분기 업권별 부동산PF
사진: 네이버 지도 캡처신안그룹 계열 바로저축은행의 신용등급 전망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락했다. 총 대출의 39%에 이르는 과도한 브릿지론 탓에 자산 부실화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에서다. 한국기업평가는 5일 바로저축은행 신용등급(BBB+)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했다. 변경의 주된 사유는 과중한 브릿지론이 꼽힌다. 작년 말 기준 브릿지론은 5880억원이다. 총대출 대비 38.8%, 자기자본에 비해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PF사업장 300∼500곳을 '중요 관리 대상 사업장'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복현 원장은 5일 서울 우리은행 종로4가 금융센터에서 열린 '금감원-중기부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 원장은 "전체 부동산 PF 사업장 5200개 중 300~500개 정도의 사업장은 중요
도쿄증권거래소(사진; 재팬 트래블)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인프라펀드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 5개사는 최근 '사단법인 상장인프라펀드협의회'를 설립했다고 일본 언론이 밝혔다. 협의회 발족은 상장 인프라펀드 시장의 확대와 발전을 위해서다. 협의회는 상장 인프라펀드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고 정책 제언이나 투자자에 대한 홍보 활동 등을 펼칠 계획이다. 인프라펀드는 경기변동의 영향을 덜 받고,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수익을
이영규 신임 인프라금융포럼 회장이 지난 30일 총회에서 새 집행부와 함께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국내 인프라금융업계 모임인 인프라금융포럼은 30일 정기 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이영규 산업은행 PF1실 환경·항만인프라팀장을 선임했다. 이 회장은 고려대 경영학과를 나와 지난 1998년 산은에 입행했으며 2002년 산은의 인프라PF 업무에 발을 디뎠다. 미즈호은행 뉴욕지점 파견, 산은
2000년 준공된 영종대교(사진:신공항하이웨이)1994년 8월 ‘사회간접자본시설에 대한 민간자본유치 촉진법’이 제정됐다. 이 법령에 따라 ‘수도권신공항고속도로 민자사업’이 1995년 총 18개 대주단, 1조30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스(PF) 금융약정을 체결하고 착공에 들어갔다. 이어 5년의 공사기간을 거쳐 2000년 11월 개통했다. 국내 1호 민간투자사업이자 인천국제공항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유일한 접근수단이라는 상징성을 가진 사업이다. 이
자료:쿠시먼앤웨이크필드코리아 리서치센터물류센터 개발시 저온 센터의 수익성이 높은 반면 상온 센터는 투자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상온과 저온을 적절히 배치해 투자수요와 수익성을 조정할 수 있는 복합물류센터가 상품 강점을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쿠시먼앤웨이크필드코리아는 공사비와 매매 추이로 보는 물류센터 수익성과 투자 수요를 비교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밝혔다. 쿠시먼이 건설사 수주금액을
회현동 공공복합청사 위치도(자료:기재부)부산 승학터널의 실시협약안과 서울 회현동 행정복합타운 민자 대상시설 적정성 심의 안건이 의결됐다. 기획재정부는 29일 최상대 기재부 2차관 주재로 올해 첫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열어 이들 안건을 포함한 총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우선 회현동 행정복합타운 민간투자사업 대상시설 적정성 심의(안)을 의결했다. 이 사업은 800억원(
웰컴자산운용이 강원 횡성군 및 코리아IDC와 손잡고 횡성군에 20만㎡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횡성군과 웰컴자산운용, 코리아IDC는 지난 28일 `횡성 데이터센터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약 20만㎡ 규모로 데이터 센터, 관리지원시설, 변전시설 등 데이터 산업에 필요한 산업기반 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횡성군은 사업부지 검토 및
가뜩이나 위축됐던 새마을금고의 부동산 PF대출이 전면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 대출연체율 급등에다 당국의 대손충당금 적립 상향, 기존 PF취급 사업에 대한 검찰 압수수색 등 악재가 겹쳤기 때문이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새마을금고를 포함한 상호금융권 부동산PF 리스크가 커짐에 따라 금융당국은 상호금융의 대손충당금 적립률을 높이는 규제를 가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상호금융정책협의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