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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대출 가이드라인 낸 새마을금고, PF대출시 동순위 참여 금융사 추가

3번째 대출 가이드라인 낸 새마을금고, PF대출시 동순위 참여 금융사 추가

새마을금고(새금고)가   PF 선순위 대출시 함께 참여 가능한 금융사를 보완한  `사업비 대출 관련 3차 가이드라인'을 이달 중 시행한다. 지난 7월 1차와 8월 2차에 이은 3차 가이드라인이다.   5일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단위 금고에 배포한 `공동대출 및 관리형토지신탁 사업비대출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PF 선순위 금융사의 총 대출액이  새금고 공동 대출 취급한도인 700억원을 넘는 경우

by원정호
파이낸스
무료 무역협회 "잠실 마이스복합공간 우협선정 취소해달라" 소송

무역협회 "잠실 마이스복합공간 우협선정 취소해달라" 소송

한국무역협회가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사진 조감도)’의 우선협상대상자(우협) 선정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업의 우협은 한화건설컨소시엄이며, 소송 제기자인 무역협회는 차순위 협상대상자다. 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무역협회는  지난해  진행된 잠실마이스 조성 민간투자사업의 우협 선정과 관련해 서울시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진행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선정 절차상 오류가 있으므로

by원정호
인프라
무료 31일 '2022 부동산개발금융 세미나' 개최

31일 '2022 부동산개발금융 세미나' 개최

프로젝트금융 및 개발금융 전문미디어 딜북뉴스와  믿고 보는 경제신문 서울파이낸스는 공동 주최로 오는 10월 31일 오후 2시 '2022 부동산 개발금융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대강당(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05, 한국기술센터 11층)에서 열리는 올해 행사는 신성장 부동산상품(데이터센터)과  리츠·연기금 등의 다양한 투자자금을 활용한 부동산금융 침체기 극복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구체적으로 △투자기관

by원정호
궁지몰린 부동산개발업계 "인허가라도 빨리 내달라" 아우성

궁지몰린 부동산개발업계 "인허가라도 빨리 내달라" 아우성

지방광역시에서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A시행사는 본 프로젝트파이낸싱(PF)으로 넘어가지 못해 최근  대출 금리를 더 높이면서 브리지론(토지 매입단계 대출)을 만기 연장했다.   본 PF로 전환하려면  인허가를 득해야 하지만 해당 관청이 규정에 없는 여러 요구사항을 들이대면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서다. 상업지역 내 법적으로 오피스텔을 개발할 수 있음에도 담당 공무원이 부정적 의견을 제시한데다,

by원정호
건설디벨로퍼
수협은행, 이달부터 건설·부동산업 대출 문닫는다

수협은행, 이달부터 건설·부동산업 대출 문닫는다

Sh수협은행이 오는 4일부터 건설업과 부동산업에 대한 대출과 아파트 집단대출 취급을 중단한다.  금리 급등과 경기 침체로  각종 부동산 개발자산의 부실 위험이 높아지자 금융권의 리스크 관리 움직임에 동참한 것이다. 1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수협은행은 승인대상 여신 일부의 접수를 제한하고  업종별 대출한도(TE, Total Exposure) 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4일부터 시행에

by원정호
파이낸스
강원도 대지급 의무 PF ABCP 디폴트...ABCP시장 경색되나

강원도 대지급 의무 PF ABCP 디폴트...ABCP시장 경색되나

강원도의 대지급 의무가 있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이 디폴트(기한이익 상실)를 내면서 ABCP시장이 혼란에 빠졌다, 1일 한국신용평가와 강원도에 따르면 2050억원 규모로 지난해 11월 29일 발행된  아이원제일차 ABCP가 지난달 29일 만기일을 맞아 차환 발행하려 했으나 기한 이익이 상실됐다. 강원도가  강원중도개발공사(GJC)에 대해 법원에 회생 신청을 하기로 하면서 기한이익

by원정호
파이낸스
무료 삼성 보험사들의 `블랙스톤 펀드' 투자가 남긴 의미

삼성 보험사들의 `블랙스톤 펀드' 투자가 남긴 의미

지난 28일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세계 최대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블랙스톤과 6억5000만 달러(9200억원) 규모의 펀드 투자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운용사(GP)의 펀드에 투자한 금액 중 가장 큰 규모라고 두 보험사는 알렸다. 통상 기관 투자자(LP)의  은밀한 투자 형태를 고려한다면 다소 이례적인 공개다.  국민연금을 비롯한 연기금과 공제회도 유명

by원정호
파이낸스
"금리 15~20% 줘도 못구해" 후순위 대주 `귀하신 몸'

"금리 15~20% 줘도 못구해" 후순위 대주 `귀하신 몸'

최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시장에서 돈맥경화가 심해지면서 후순위 대주의 역할이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  담보인정비율(LTV)이  크게 낮아진데다 금융사들이  LTV 내 선순위 대출 트랜치에 몰리면서  후순위 대주를 모아야 딜 클로징에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28일 금융투자(IB)업계에 따르면  금리 인상과 개발업의 사업성 악화 여파에 후순위 투자자들의  금리 요구 수준(

by원정호
파이낸스
"시간 끌수록 불리"  대형 민자사업 파이낸싱 서두른다

"시간 끌수록 불리" 대형 민자사업 파이낸싱 서두른다

"금리 부담이 갈수록 늘고 있어 시간을 끌수록 불리해진다.  민자 사업을 해야 한다면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게 좋다." 국내 시중은행의 한 투자금융(IB) 부서장의 말이다.  그는 민자사업 시행법인을 상대로 내년에도 이어질 금리 인상기를 방어하려면 조속한 금융약정이 최선책이라고 조언한다고 한다. 잔뜩  움추러들었던 민자사업 금융조달 시장에 대형 사업이 줄줄이 등장하고 있다.  기준 금리가

by원정호
인프라
(심층)자금경색 맞은 PF시장...부동산도 인프라도 보증서가 `킹'

(심층)자금경색 맞은 PF시장...부동산도 인프라도 보증서가 `킹'

금리가 천정부지로 치솟는 반면 실물 경기는 얼어붙자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조달 시장에서 보증부 대출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공적 보증기관의 보증서가 붙으면 사업 안정성이 높아지는데다,  금리부담도 낮출 수 있어서다. 때문에 부동산 개발시장에서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주택금융공사(HF)가, 민자 인프라시장에서는 신용보증기금(신보)이 각각 특급 대우를 받고 있다. 27일 보증기관과 은행권에 따르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무료 서울 IFC 매매 결렬...미래에셋 2000억 이행보증금 반환 관련 제소

서울 IFC 매매 결렬...미래에셋 2000억 이행보증금 반환 관련 제소

서울 여의도 (IFC)의 인수 협상 대상자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이 IFC 매도자인 브룩필드자산운용과 매매 협상을 종료하고 2000억원에 달하는 이행 보증금을 반환받기 위해 싱가포르국제중재센터(SIAC)에 제소했다. 26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은 지난 5월말 IFC 매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양해각서 이행을 위한 보증금 2000억원을 납입했다. 양해각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IFC의 매입을 위해

by원정호
파이낸스
(심층) 우리 기업의 `해외건설 수주' 4가지 변화

(심층) 우리 기업의 `해외건설 수주' 4가지 변화

그간 주력한 국내 주택시장이 하강 국면에 진입하자 대형 건설사들이 해외 사업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저금리 아래 장기 호황을 누렸던 주택시장은  금리 인상과 인플레를 맞아 지방을 중심으로 미분양을 쏟아내고 있다. 이에 건설사들은 국내사업 포트폴리오 비중을 하향 조정하고 대신 해외 건설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해외 건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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