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마산 복선전철 선로 재시공...사업비 더 늘어나나
부전~마산 복선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 노선도(사진=국가철도공단)SK에코플랜트가 부전~마산 복선전철 개통 준비 과정에서 일부 선로(궤도) 구간의 시공 오류를 확인하고 철거 및 재시공에 나섰다. 준공 일정이 추가로 지연될 조짐을 보이면서 SK에코플랜트가 후순위로 보충하고 있는 사업비 부담도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6일 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사업시행자인 스마트레일과 감리단, SK에코플랜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