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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건설과 디벨로퍼, 도시·부동산에 대한 콘텐츠입니다.

"롯데건설 유동성위험 완화..그룹에 재무부담 전이 가능성 작아"

"롯데건설 유동성위험 완화..그룹에 재무부담 전이 가능성 작아"

롯데건설 사옥(사진=서울파이낸스)롯데건설의 유동성 위험이 완화돼 그룹 계열사로 재무부담이 전이될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기업평가는 29일 롯데그룹 분석 보고서를 내면서 롯데건설 크레디트 이슈와 관련해 이같이 평가했다. 한기평에 따르면 롯데건설의 총 차입금은 전년 말 4조원에서 올 6월 말 기준 3조원 수준(2조9383억원)으로 축소됐다. 6월 말 부채비율은 228%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국내 기관이 주시해야 할 해외 '오피스→주거' 용도변경 트렌드

국내 기관이 주시해야 할 해외 '오피스→주거' 용도변경 트렌드

미국 뉴욕 오피스거리(사진=게티이미지뱅크)미국과 독일 부동산시장에서 '빈 사무실 확산' 문제를 해결할 목적으로  오피스를 주거시설로 용도 전환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미국 등지의  오피스를 보유한 국내 기관도 부실화에 대응하기 위해 용도 전환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피스 수요 감소와 멀티패밀리(임대주택) 공급 부족을 동시 해소할 의향으로 오피스를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외국계 투자자, 국내 오피스매입 관망세...가격 온도차

외국계 투자자, 국내 오피스매입 관망세...가격 온도차

사진=게티이미지뱅크국내 오피스시장에서 외국계 투자자의 매입 활동이 뜸하다.  매도자로 이름을 올린 거래는 잇따르고 있지만 신규 투자한 부동산은 찾기 드물다. 연초만 해도 투자활동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치솟는 거래가에 관망세로 돌아선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가격이 하락해 더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줄잇는 외국계 자본의 오피스 매각28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워킹저널)'주거 개발사업의 입지' 평가하는 법

(워킹저널)'주거 개발사업의 입지' 평가하는 법

서울의 한 아파트숲 전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건설사는 개별 수주 프로젝트에 대한 입지를 어떻게 분석하고 평가할까요. '분양성은 첫째도 입지, 둘째도 입지, 셋째도 입지'라는 말을 많을 사람들이 귀에 못박히도록 들었을텐데요. 그런데 이 입지를 판단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정량적이고 정성적인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얽혀있기 때문이죠. 분양성이 양호하다는 판단 근거 역시 비교군과 대조군이 있는 실험실의

by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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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나진상가 우협지정 이지스운용, "건설·투자社 모집 지금부터"

용산 나진상가 우협지정 이지스운용, "건설·투자社 모집 지금부터"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 개발되는 전자상가 예시 이미지(자료:서울시)이지스자산운용이 서울 용산 나진상가 3개 동의 지분 매각 입찰에서 평당 1억5000만원 수준을 써내 우선협상대상자(우협)로 지정됐다.  다만 구체적인 사업 구조와 방식을 정해놓지 않고 우협만 따낸 것이어서  앞으로 건설사와 투자자 파트너를 구성해 간다는 방침이다. 25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치러진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코람코, 신탁 정비사업을 근린생활시설로 확장

코람코, 신탁 정비사업을 근린생활시설로 확장

래미안 신반포팰리스상가 재건축 예상도(사진=코람코자산신탁)코람코자산신탁은 서울 반포 소재 아파트상가 재건축을 수주하며 정비사업 대상을 아파트에서 근린생활시설로 확장했다고 23일 밝혔다. 아파트단지 내 상가가 신탁사에 의해 재건축되는 첫 사례다. 코람코신탁은 지난주 총 117명의 토지 소유자로 구성된 잠원래미안플라자재건축위원회로부터 ‘래미안 신반포팰리스상가 재건축사업’의 시행자로 선정됐다. 1979년 준공된 이 상가는 서초구 래미안 신반포팰리스(옛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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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사업장에 물린 2금융권, 분양 침체에 정부PF지원 소외 '이중고'

지방사업장에 물린 2금융권, 분양 침체에 정부PF지원 소외 '이중고'

아파트 건설현장(사진=게티이미지뱅크)✅울산 소재 주상복합 개발사업을 진행하는 한 시행사는 지난 2월 브릿지론의 1년 만기 연장에 가까스로 성공했다.  대출기관이 올인(all in) 기준 금리를 16%에서 12%로 낮추고 이자 4% 마저 후취하는 조건을 받아들였다. 사업장을 살리기 위해 양보한 것이다.   어렵게 대출 연장을 했으나 분양시장 침체와 사업비 증가로 분양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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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리모델링 채권'을 도입하면 어떨까

'그린리모델링 채권'을 도입하면 어떨까

사진=게티이미지뱅크기후 위기 해결은 세계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는 이슈입니다. 캐나다에서는 한반도 면적이 넘는 산불이 진행됐고, 호주는 겨울이지만 폭염이 왔습니다. 우리도 얼마 전 장마철에 내린 폭우로 오송 지하차도에서 많은 인명 사고가 났습니다. 푹푹 찌는 무더위에 새만금에서 열린 국제잼버리대회 운영도 어려운 지경이 됐었습니다. 지구촌이 겪는 기후 위기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ESG 트렌드에

by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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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올원·제이알글로벌리츠, 이자부담 낮추기 안간힘

NH올원·제이알글로벌리츠, 이자부담 낮추기 안간힘

NH올원리츠의 제7호자회사리츠가 보유한 에이원타워 금남로 빌딩(사진:NH올원리츠)NH올원리츠와 제이알글로벌리츠 등 상장 리츠가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리츠주가가 크게 흔들리는 상황에서  배당 여력을 높이고 저평가를 해소하려면 재무 부담 경감이 가장 시급하다는 판단에서다.  만기 도래한 주식담보대출 및 회사채에 대비해 NH올원리츠는 담보대출과 전환사채(CB)를 혼합해 이자 비용을 덜었고, 제이알리츠는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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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저널) 건설사가  RM(리스크 매니지먼트)을 강화하는 이유

(워킹저널) 건설사가 RM(리스크 매니지먼트)을 강화하는 이유

사진=게티이미지뱅크시공사는 수주 관련한 의사 결정 프로세스를 '수주심의위원회' 로 부르거나, 줄여서 '수심위' ·'수주 심의'라고 칭합니다.  대부분의 시공사는  토목·건축·플랜트(토건플) 각각의 사업부문(본부)에서 '부문(본부) 수심위'를 1차 수행하고 이를 통과하면  '전사 심의'에 상정해 수주 여부를 판단합니다.   부문과 전사, 이렇게 2단계로 나눠 수많은 연관 부서원의 의견을 취합하고 분석하고 논의하는

by이지은
건설부동산
LH, 분당 오리사옥 5800억원에 공개 매각

LH, 분당 오리사옥 5800억원에 공개 매각

LH오리사옥 전경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지면적 3만8000㎡인 분당 구미동 오리사옥을 포함해 수도권 사옥부지 총 3곳을 매각한다.   18일 LH에 따르면 온비드에 현재 입찰 공고중인 LH 오리사옥은 일반상업지역으로서 법정용적률은 본관 460%, 별관 400%다.  예정금액은 5801억원이고 입찰마감일은 23일이다. 대지면적 3만7998㎡, 건축 연면적 7만2011㎡, 본관 지하 2층∼지상 8층, 별관 지하 2층~지상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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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나진상가 3개동 지분 매각에 제이알운용 등 3곳 참여

용산 나진상가 3개동 지분 매각에 제이알운용 등 3곳 참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 개발되는 전자상가 예시 이미지(자료:서울시)서울 용산 전자상가 내 나진상가 세개 동의 지분 매각 입찰에 제이알투자운용컨소시엄 등 3곳이 참여했다.   평당 거래가는 1억5000만원 안팎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이날 용산 나진상가 15동(4블록), 17·18동(5블록) 등 3개동의  지분 양수도 관련 입찰에 3개 컨소시엄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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