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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건설협회 "지식산업센터에 건설사 입주 허용해달라"

건설협회 "지식산업센터에 건설사 입주 허용해달라"

게티이미지뱅크전국 지식산업센터가 미분양으로 홍역을 앓고 있는 가운데, 건설업계가 지식산업센터 입주 허용 업종에 건설업도 포함해달라고 건의하고 나섰다. 다만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는 건설업이 지식산업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수용에 부정적인 입장이다. 23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최근 산업부에 지식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는 건설업의 특성을 고려해, 산업집적법령상 지식산업센터 입주 자격에 ‘건설업’을 포함해달라는 건의서를 제출했다. 협회 측은 “건설업은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지식산업센터 미분양률 37%...건설협회, 40곳 조사

지식산업센터 미분양률 37%...건설협회, 40곳 조사

게티이미지뱅크2022년부터 2024년까지 공급된 지식산업센터(지산)의 미분양률이 3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분양 급증 여파로 시공사는 공사비를 회수하지 못하고 있으며, 수분양자 역시 금융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13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지난 5월 건설사 30곳과 시행사 10곳 등 총 40개사를 대상으로 65개 지산 사업장을 조사했다. 조사 대상 전체 사업비는 22조5000억원으로,

by원정호
건설부동산
건설업계 "노후 인프라 등 민자사업 활성화 방안 마련해달라"건의

건설업계 "노후 인프라 등 민자사업 활성화 방안 마련해달라"건의

대한건설협회는 노후·기존 인프라에 대한 민자사업 활성화 방안을 포함해 ‘민간투자사업 추진 애로사항 관련 38개 개선과제'를 기획재정부에 건의했다고 31일 밝혔다.   개선 과제에 따르면 노후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민자사업의 유형과 방식 다양화 등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노후인프라+신규사업 결합형' 또는 노후인프라에 대한 BTL(임대형 민간안사업) 방식 도입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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