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서울아레나 금융주간사 KDB에서 국민은행으로 변경
'서울아레나'의 사업시행자인 카카오가 금융주선기관을 KDB에서 국민은행으로 변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아레나 공연장’은 최대 2만8000명까지 동시 수용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대중음악 아레나공연장, 중형공연장, 영화관, 판매․업무 시설 등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되며 수익형 민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된다. 10일 금융투자(IB)업계에 따르면 서울아레나의 주요 출자자인 카카오는 지난달 이 사업의 PF금융주선기관을 기존 KDB인프라자산운용·산업은행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