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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파이낸스 콘텐츠입니다.

투자개발형 에너지펀드 굴기 노리는 인프라프론티어, 성공할까

투자개발형 에너지펀드 굴기 노리는 인프라프론티어, 성공할까

전응철 인프라프론티어자산운용 대표 지난해 7월 설립된 새내기 자산운용사인 인프라프론티어는 기존 운용사들과 다른 게 있다. 땅 사서 인,허가를 준비 중인 고위험 초기 단계의 신재생발전사를 택해, 그것도 자본(에쿼티)에 집중 투자한다.   스타트업 에너지발전사를 잘 발굴해 이 기업과 손잡고 성장시키는 게  비즈니스 모델이다. 기존 에너지 전문 자산운용사들이 실제 운영 단계에 있는,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무료 민자 대상시설 늘리고 사업방식 다양화해 연간 민자 먹거리 7조원으로 끌어올린다

민자 대상시설 늘리고 사업방식 다양화해 연간 민자 먹거리 7조원으로 끌어올린다

정부가 민간투자 대상시설을 크게 늘리고 사업방식도 다양화해 연간 민간 투자 규모를 기존 5조원에서 7조원+α 수준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8일  2022년 제2차 민간투자심의위원회(민투심)을 열어 민간투자사업 활성화방안을 의결했다. 민자활성화 세부 추진 계획(출처: 기획재정부)민자 활성화를 위한 첫 전략은 도로·철도 등 교통 중심의 민자대상 시설을 산업·생활·노후

by원정호
인프라
`앵커 대주'가 필요한 부동산개발시장

`앵커 대주'가 필요한 부동산개발시장

지난 3월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기공식(사진: 김포시)부동산 개발시장의 주요 자금줄 역할을 했던 증권사들이 최근 유동성 공급을 축소하면서 부동산 시행업계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이에  대규모 자금의 공급이 가능해  금융조달의 해결사 역할을 할 수 있는 `앵커(Anchor) 대주'에 시행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앵커 대주로는  자금력이 있는 산업은행 등 대형 은행

by원정호
건설디벨로퍼
중국 광둥성 데이터센터 2개 3억달러에 매각.. 싱가포르 케펠DC리츠가 사들여

중국 광둥성 데이터센터 2개 3억달러에 매각.. 싱가포르 케펠DC리츠가 사들여

케펠DC리츠가 인수한 중국광둥 데이터센터1호 (사잔:케펠DC리츠 홈페이지)싱가포르에 상장된 데이터센터 전문 투자 리츠인 케펠DC리츠가 중국 광둥성 소재 데이터센터 2개를 13억8060만 위안(약 2억9710만달러)에 인수한다고 20일 밝혔다. 매도자는 블루시 데이터 디벨롭먼트 및 그 모회사인 블루시 모바일 디벨롭먼트다. 이 두개의 데이터센터 인수는  지난  2021년 7월에 발표된  중국 광둥 데이터센터 1호 매수에

by원정호
건설디벨로퍼
"韓 투자자  북미 유럽 투자 선호.. 아시아 투자 선호하는 중국 홍콩 싱가포르와 달라"

"韓 투자자 북미 유럽 투자 선호.. 아시아 투자 선호하는 중국 홍콩 싱가포르와 달라"

중국과 홍콩 싱가포르 투자자들이 아시아 투자를 좋아하는 것과 달리 한국 투자자들은  북미와 유럽 투자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이 대체 투자자산을 선호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21일 <아시안 인베스터>가 인용한 '아시아에서의 자산운용 미래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투자자들은  중국과 홍콩, 싱가포르의 투자자들과 달리 아시아 밖에서의 투자 기회를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by원정호
파이낸스
시중 은행들, 대규모 태양광 주선 끝내고 풍력발전 이동하다 `멈칫'

시중 은행들, 대규모 태양광 주선 끝내고 풍력발전 이동하다 `멈칫'

Photo by Joel Arbaje / Unsplash 시중은행의 에너지금융 부서가 대규모 태양광발전 금융주선을 끝내고 풍력발전 금융주선으로 이동하다 멈칫하고 있다.   한국전력의 대규모 적자에다 기자재값 폭등,  금리 인상 등의 악재가 겹치면서  풍력발전 금융조달 진행이  답보상태에 빠졌기 때문이다. 21일 은행권에 따르면 국내 최대 태양광발전단지인 태안안면클린에너지의 금융조달 약정이 지난달 말  체결됐다.  대표 금융주관사인 신한은행과 공동 금융주선사인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부동산PF 자금줄 마른다...저축은행과 새마을금고 잇따라 여신 취급 강화

부동산PF 자금줄 마른다...저축은행과 새마을금고 잇따라 여신 취급 강화

부동산 물건 종류별 새마을금고의 관리형토지신탁 대출취급 조건 금융기관들이 자금 공급 빗장을 걸어 잠그면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시장의 자금줄이 점점 마르고 있다.   저축은행이 토지 브리지론 대출 문턱을 높였으며, 새마을금고는 미분양담보대출을 금지한데 이어 관리형토지신탁 대출의 취급 조건을 강화했다.   저축은행은 금융당국 특별 주문에 따른 선제적 리스크 관리 성격이 강하다면 새마을금고는 연체율 급등에 따른

by원정호
건설디벨로퍼
아시아 데이터센터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2)

아시아 데이터센터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2)

<펀드업계의 스타 플레이어들이 아시아 데이터센터에 주목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과 5G 네트워크 개발 및 전자 상거래의 지속적 성장에 힘입어 인터넷 트래픽이 크게 증가했다.   코로나19 대유행은 인터넷 성장을 더욱 부채질했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은 고르지 못했고 유럽과 북미의 개발에 비해 지역별 편차가 크며 덜 성숙했다.  이 말인 즉, 부동산 투자자들이

by원정호
거캐피탈
아시아 데이터센터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1)

아시아 데이터센터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1)

<펀드업계의 스타 플레이어들이 아시아 데이터센터에 주목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과 5G 네트워크 개발 및 전자 상거래의 지속적 성장에 힘입어 인터넷 트래픽이 크게 증가했다.   코로나19 대유행은 인터넷 성장을 더욱 부채질했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은 고르지 못했고 유럽과 북미의 개발에 비해 지역별 편차가 크며 덜 성숙했다.  이 말인 즉, 부동산 투자자들이

by원정호
거캐피탈
산업銀, 美 JFK공항 신터미널 건설공사에 3억달러 선순위대출 주선

산업銀, 美 JFK공항 신터미널 건설공사에 3억달러 선순위대출 주선

사진: 미국 JFK공항 홈페이지 갈무리 공사비만 95억달러에 이르는 미국 JFK국제공항의 신터미널원(New Terminal One) 건설사업에 KDB산업은행이  대출주선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공항 건설사업에, 그것도 상환 안정성이 높은 선순위 대출기관으로 국내 금융사가 참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17일 산은과 JFK공항에 따르면  캐시 호철  뉴욕 주지사는 지난 10일(현지 시간) JFK공항의 파이낸셜 클로징(금융 약정)

by원정호
파이낸스
치솟는 금리에 PF금융주선기관  "자금조달 막막"

치솟는 금리에 PF금융주선기관 "자금조달 막막"

회사채(3년)의 3개월 금리추이(네이버 금융 캡쳐)"아침에 사업주와 금융 조건을 협상하고 오후에 사무실 복귀하면 금리가 바뀌어 그 금리로는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A은행 관계자) 요즘 금융주선기관 사이에는 아침 금리 다르고 저녁 금리 다르다는 말이 회자되고 있다. 금리가 다락같이 오르고 변동성도 확대되면서 사업주를 대행해 자금을 조달하는 금융주선기관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by원정호
파이낸스
해상풍력발전 현황과 금융조달성(bankability) - 한국, 대만, 일본 중심으로(2)

해상풍력발전 현황과 금융조달성(bankability) - 한국, 대만, 일본 중심으로(2)

<이 글은 배인성 한국해양대 해양금융대학원 겸임교수의 기고글입니다.  배 교수는 전 수출입은행 프로젝트금융부장이며, <국제 프로젝트 파이낸스(범서북스)>의 저자입니다.  이 글은 배교수의 블로그 <프로젝트랑 파이낸스랑> 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배인성 한국해양대 겸임교수[ 타리프(Tariff) 구조 ] ​ 재생에너지발전 지원 제도에는 발전차액지원제도(FIT: feed in tariff)와 공급의무화제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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