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파이낸스

파이낸스 콘텐츠입니다.

내년 기관들 투자자산 배분전략?  "채권〉인프라〉부동산"

내년 기관들 투자자산 배분전략? "채권〉인프라〉부동산"

`전통 자산은 뜨고 대체 자산은 지고.'   내년  기관투자자의 자산 배분 전략은 이렇게 요약된다.    안전 자산으로서의 장점과 금리인상의 속도조절 기대감에 힘입어 채권 비중이 확대될 전망이다.  반면 고금리의  충격과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대체투자 시장은 고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나마 대체투자 자산 가운데 인프라가 부동산에 비해선 자산 비중을 늘려야 할 분야다. 8일

by딜북뉴스2
파이낸스
돈 가뭄기에 산업은행·기업은행,  대형 개발사업 자금줄 역할 `톡톡'

돈 가뭄기에 산업은행·기업은행, 대형 개발사업 자금줄 역할 `톡톡'

신용경색 와중에도 산업은행(산은)과 기업은행(기은)이 대형 개발사업에  자금을 공급하면서 금융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 하반기 들어 민간 금융플레이어들의 자금 공급이 위축된 사이 이들 국책은행은 하수처리장과 데이터센터 등의 펀딩 부족분을 채우면서 딜 클로징(거래 종결)의 일등공신이 되고 있다.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산은과 기은은  대전

by원정호
파이낸스
금융당국 "채안펀드 5조 추가 캐피탈콜...회사채 발행지원 P-CBO 5조 가동"

금융당국 "채안펀드 5조 추가 캐피탈콜...회사채 발행지원 P-CBO 5조 가동"

금융당국이 채권시장안정펀드(채안펀드)에 대한 5조원 추가 캐피탈콜(펀드자금 요청) 절차를 내년 1월까지 마무리하는 등 단기자금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 지원 프로그램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7일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금융위 상임위원 주재로 '제2차 금융권 자금흐름 점검·소통 회의'를 열고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우선 현재 채안펀드의 5조원 추가 캐피탈콜 절차가 진행중으로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나이스신평 "국내 PF잔액 159조원, GDP 대비 15%...PF익스포저 큰 기업 주시"

나이스신평 "국내 PF잔액 159조원, GDP 대비 15%...PF익스포저 큰 기업 주시"

나이스신용평가는 "국내 PF 채무증권 잔액이 159조3000억원으로 국내 GDP 대비 15%의 높은 비중을 보이고 있다"며 "내년에 PF익스포저 큰 기업이 주요 모니터링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나이스신평은 7일  `2023 주요 Credit Risk 전망 : 인플레이션, 고금리, 저성장'과 금융업 신용위험 전망- 달라진 사업환경, 계속되는 디레버리징 등 두 스페셜리포트를 발표했다. 두개 리포트를

by원정호
파이낸스
PF유동화증권 1~2개월 단기물 증가...금액도 쪼개 발행

PF유동화증권 1~2개월 단기물 증가...금액도 쪼개 발행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출채권을 기초로 한 유동화증권(ABCP, ABSTB)의 만기가 단기화되고,  금액도 쪼개 발행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금리 인상기인데다 단기자금시장이 경색되면서 PF유동화증권 투자 수요가 줄어든 영향이 크다. 6일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시행사인 오성디앤씨는 지난달 30일 발행하려던 30억원 규모 제2차 비욘드운교제일차(SPC)  유동화증권 3개월물 차환 발행을 취소하고  2개월물과 1개월물로 나눠 차환

by원정호
파이낸스
지방 건설사 줄도산 위기 현실화?..."내년이 더 걱정"

지방 건설사 줄도산 위기 현실화?..."내년이 더 걱정"

부동산시장 자금 경색이 심화된데다 미분양 현장이 쌓이면서  지방 건설사의 줄도산 위기가 현실화하고 있다.   시장 침체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는 만큼 미분양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돈줄이 말라붙은 지방 중견건설사부터 연쇄 부도를 맞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금리급등과 인플레,  레고랜드발  단기 자금시장 경색이 맞물리면서 제도권 금융 대출이 어려운 소규모 지방 건설사부터

by서울파이낸스
건설디벨로퍼
오피스 대출금리 6%대 급등 후폭풍...`딜 클로징' 쉽지 않네

오피스 대출금리 6%대 급등 후폭풍...`딜 클로징' 쉽지 않네

금리 급등 바람을 타고 오피스 담보대출금리도 6%대로 뛰어오르면서 오피스빌딩시장 거래를 급격히 위축시키고 있다.  금리 인상에 따라 오피스시장이 역레버리지 상황이 되자  4분기 들어  딜 클로징(거래 종결)에 본격적인 악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5일 젠스타메이트와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오피스빌딩의  담보대출금리(LTV내 선순위)가 6%대로 올라섰다.  최근 리파이낸싱(자금 재조달)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삼성증권,  1500억원 상도푸르지오 PF대출 유동화 주관 성공

삼성증권, 1500억원 상도푸르지오 PF대출 유동화 주관 성공

레고랜드발 단기자금시장 신용경색 와중에도 삼성증권이 1500억원 규모 서울 상도푸르지오(클라베뉴)사업의 PF대출 유동화 주관에 성공했다. 5일 예탁결제원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11월 25~30일에 걸쳐 총 1500억원의 에스상도제일차 PF전자단기사채(전단채)를 발행 주관했다.  삼성증권이 `대출채권 매입, 자금보충 및 사모사채 인수 의무'를 지어 신용등급 A1을 받았다.   특이한 것은 이중 금액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캠코, 위기의 건설·부동산시장 구원투수로 나서나

캠코, 위기의 건설·부동산시장 구원투수로 나서나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1997년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에 이어  시장 소방수로 다시 등판할 것으로 보인다.  건설·부동산기업 정상화를 위해 브릿지론 단계의 미착공 프로젝트파이낸싱(PF)사업장이나 미분양  아파트의 매입이 검토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민간 투자자와 함께 펀드를 만들어 고금리 PF 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나 PF 전단채를 사들일 수 있다. 4일

by원정호
파이낸스
농협은행, 새해 IB·PF조직 확대 개편...인원은 동결

농협은행, 새해 IB·PF조직 확대 개편...인원은 동결

1부2국→2부2국 확대 농협은행이 가계 대출 중심의 성장 전략에서 벗어나기 위해 투자금융(IB)과 프로젝트금융(PF)부분을 확대 개편한다. 다만 내년 경기 불확실성을 반영해 인원은 동결한 뒤 추후 시장 추이와 실적을 봐가며 증원하기로 했다. 3일 IB업계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기업투자금융부문(부행장급) 산하에 1부(투자금융부) 2국(프로젝트금융국·해외투자금융국)체제를 내년부터 2부(IB사업부·

by원정호
파이낸스
단기 차입 늘리는 2금융권, 연말 유동성 확보에 총력

단기 차입 늘리는 2금융권, 연말 유동성 확보에 총력

보험사 캐피탈 등 2금융권이 단기 차입금을 늘리는 등  유동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레고랜드 사태 발 자금시장 경색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결산과 회계기준 변경 등으로 인한 연말 자금 수요까지 몰리면서 자금 확보에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이다.  다만 금리 상승기에 '급전' 성격의 단기차입금이 늘면서 금융사들의 재무적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by서울파이낸스
파이낸스
분양시장 침체에 더샵 광양마동사업 진행 중단...분양승인 취소 검토

분양시장 침체에 더샵 광양마동사업 진행 중단...분양승인 취소 검토

분양시장 침체 여파에  계약금 납부 절차를 중단하고  분양 승인 취소를 검토하는 아파트 사업장이 나왔다. 한국자산개발이 시행 위탁하고 교보자산신탁이 관리형 토지신탁으로 시행을 수탁한 더샵 광양라크포엠(광양마동사업)은 최근 계약자에게 입주자 모집 승인 취소 및 분양연기를 검토하고 있다는 문자 안내를 발송했다. 교보자산신탁 관계자는 1일 "분양승인 취소를 위해 사업 관계자들이 협의중이며 아직 확정되지는

by원정호
건설디벨로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