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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파이낸스 콘텐츠입니다.

"내년 본PF금리 14%이상..위기 극복 위해 PF배드뱅크 설립해야"

"내년 본PF금리 14%이상..위기 극복 위해 PF배드뱅크 설립해야"

내년에 부동산 본 PF(프로젝트파이낸싱) 금리가 14%대 이상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고금리와 금융권의 대출상환 움직임에 PF사업장 부실화가 잇따를 것으로 우려되자 PF부실 채권을 신속히 인수하는 배드뱅크(정상화뱅크)를 설립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배드뱅크란 금융기관의 부실자산이나 채권만을 사들여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기관을 말한다. 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은 2일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3년 건설·부동산

by원정호
파이낸스
맥쿼리 림 대표"글로벌투자자, 亞인프라에서 성장기회 발굴..디지털 인프라 유망"

맥쿼리 림 대표"글로벌투자자, 亞인프라에서 성장기회 발굴..디지털 인프라 유망"

아시아 인프라의 성장 잠재력이 주목받고 있다.  아시아에 정통한 투자자들은 최근 들어 새로운 관점으로 아시아의 인프라에서 투자 기회를 찾고 있다. 맥쿼리그룹의 베레나 림 아시아 대표는 글로벌 투자자들의 이목이 새로운 장기 성장 기회 발굴에 집중되면서, 아시아 내 투자 기회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시아 투자는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또한 주의해야 할 부분도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무료 민자도로 코로나영향 탈피...맥쿼리인프라 3분기 운용수익 9.6% `껑충'

민자도로 코로나영향 탈피...맥쿼리인프라 3분기 운용수익 9.6% `껑충'

맥쿼리인프라는 3분기 운용수익과 순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6%, 8.4% 증가한 708억원, 557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3분기 13개 유료도로 투자자산의 통행량 및 통행료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각 6.8% 및 2.7% 늘었다.  코로나19 영향이 컸던 인천대교와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는 지난 4월부터 회복돼 3분기 통행량은 전년 대비 24% 급증했다.

by딜북뉴스2
인프라
무료 산업기반신보,  프로젝트별 보증한도 7000억원으로 확대

산업기반신보, 프로젝트별 보증한도 7000억원으로 확대

- GTX,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등 대규모 민자사업  우선 적용 산업기반신용보증기금은 대규모 민자사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해 사업당 최대 신용보증 한도를 5000억원에서 7000억원으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산기반신보는 GTX와 동부 간선도로 지하화 등 대규모 민자사업에  우선 보증 지원할 방침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25일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시행령’

by딜북뉴스2
인프라
P-CBO 금리도 10% 육박...큰손 국민연금,  매입확대 '주목'

P-CBO 금리도 10% 육박...큰손 국민연금, 매입확대 '주목'

자금력이 약한 중소기업이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을 거쳐 발행하는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P-CBO)의 발행금리가 두배 가까이 치솟았다. 31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P-CBO 금리는 최근 10%에 육박했다. 기업별로는 넥스타테크놀로지(발행금액 12억8000만원, 9.103%), 개명건설(5억, 9.103%), 금강유리(7억6000만원, 9.263%) 등이  9%를 훨씬 웃도는 금리를 주고 P-CBO를 발행했다. 대기업도 8%에

by서울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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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사 부동산PF 회수 신호탄? OK캐피탈 "만기여신 무조건 상환해야"

캐피탈사 부동산PF 회수 신호탄? OK캐피탈 "만기여신 무조건 상환해야"

"금리 연 19.9%에 연장 아니면 만기 도래 대출금은 무조건 상환받아야 합니다." 캐피탈사의  부동산금융 익스포저(위험 노출액)가 전체 금융권 가운데 가장 빠르게 확대돼 건전성 우려를 낳는 가운데 오케이캐피탈(OK캐피탈)이 만기도래  대출금은 무조건 상환하도록 영업 부서에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피탈사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상환 요청이 본격화되는 신호탄이라는 평가다.

by원정호
파이낸스
대전 하수처리장 1조 자금조달 스타트... "안정적이고 친환경적 장점 내세워 유동성 악재 뚫는다"

대전 하수처리장 1조 자금조달 스타트... "안정적이고 친환경적 장점 내세워 유동성 악재 뚫는다"

민간 투자비만 1조원에 달하는 대전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자사업이 금융조달에 나섰다.    정부 보조와 안정적 현금 흐름을 겸한 친환경사업이라는 장점을 부각시킬 계획인데,  최근의 유동성 부족을  뚫고  연내  딜 클로징에 성공할 지 주목된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전 하수처리장 사업주인 한화건설과 금융주간사인 산업은행은  최근, 시중 은행과 보험사를 상대로 프로젝트파이낸스(PF)자금 모집에 나섰다.  산은

by원정호
파이낸스
부동산금융 암흑기에도 임대주택PF는 `잘 나가네'

부동산금융 암흑기에도 임대주택PF는 `잘 나가네'

금리 인상과 레고랜드 사태가 겹쳐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시장이 암흑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임대주택 건설 관련 PF에는 개발 자금이 모이고 있다.  정부의 임대주택 인센티브 지원책이 탄탄한데다,  미분양 우려가 있는 분양형 부동산에 비해 사업 안정성이 부각되고 있어서다. 서울 공항동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사진= 서울시) 28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

by원정호
파이낸스
돈맥경화 해소책 속속 윤곽...시장 냉각심리 풀리나

돈맥경화 해소책 속속 윤곽...시장 냉각심리 풀리나

정부가 지난 23일 발표한 `자금시장 안정 조치'들이 속속 실행되면서  꽁꽁 언 시장 심리가 풀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시장에 유동성이 공급되면  이번주를 고비로  레고랜드 사태 이전 상황으로 채권시장이 돌아갈 것이란 게 대체적인 시각이다.  그러나 부동산 PF관련 유동화증권의 고금리가 지속되는데다  일부 건설사의 자금난이 여전해 불안심리가 장기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은

by원정호
파이낸스
금융그룹, 부동산PF發 위기관리 '사활':"한도 줄이고 심사 강화"

금융그룹, 부동산PF發 위기관리 '사활':"한도 줄이고 심사 강화"

부동산경기 침체와 자금조달 시장 경색 등으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스(PF) 부실화 우려가 커진 가운데 금융그룹들이 일제히 PF 사업장 전수조사에 돌입하는 등 리스크 관리 수준을 높이고 있다. 현재까지 대규모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익스포저(위험노출액)는 크지 않다는 게 금융그룹들의 판단이다. 하지만 향후 경기가 더 나빠질 수 있는 만큼 PF 심사를 강화하거나

by서울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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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PF(Project Finance)의 비애

PF(Project Finance)의 비애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스)가 국내에 본격  도입되기 시작한 것은 IMF외환 위기 이후이다. 1998년 4월 신탁업법 제15조의2 제1항과 동법시행령 제11조는 은행이 불특정금전신탁으로 모은 신탁재산으로 부동산 매입이나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정됐다. 이로써 은행이 부동산 신탁상품을 판매해 자금을 모집하고 이를 부동산개발 시행사에 대출하는, 즉 초기 PF의 길이 열렸다. 2000년대 초반 PF

by김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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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론 탈출하는 법" 토담대 전환하거나 대형건설사 보증· 기관 보증서가 답"

브릿지론 탈출하는 법" 토담대 전환하거나 대형건설사 보증· 기관 보증서가 답"

금리 인상과 레고랜드발 후유증으로 브릿지론( 토지매입을 위한 단기금융)시장이 그야말로 꽁꽁 얼어붙었다.    부동산금융업계는 신규 브릿지론 발굴을  거의 못하고 기존 론의 만기 연장에  집중하고 있다.   내년 초로 연장한 이후 부동산 및 금융시장 안정화 이후 개발사업을 재개하겠다는 의도다.  그러나  법정 최고금리인 20%를 줘도 대출기관 구하기가 쉽지 않아 기한 연장에 애를 먹고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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