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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파이낸스 콘텐츠입니다.

신한 등 5개 은행, 한남3구역 금융주관사 선정..10월까지 2.5조 조달

신한 등 5개 은행, 한남3구역 금융주관사 선정..10월까지 2.5조 조달

한남3구역 전경사진(사진:용산구)신한은행 등 5개 시중은행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한남3재정비촉진구역(한남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금융조달 주관사로 선정됐다.  이들 5개 은행은  조합 사업비로는 역대급인 2조5000억원을 오는 10월까지 끌어모을 계획이다. 24일 은행권에 따르면  한남3구역 시공사인 현대건설은 지난 21일 이사회를 거쳐 한남3구역조합이 신한은행 등으로부터 빌리는 사업비에 대해 채무 보증하기로 결의했다. 채무(차입)금액은 2조

by원정호
파이낸스
금감원 "증권사, 부동산PF 연체율 및 해외 부동산 리스크관리해야"

금감원 "증권사, 부동산PF 연체율 및 해외 부동산 리스크관리해야"

황선오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국내 증권사 10개사의 임원들과 함께 부동산 익스포져 리스크 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발언하고 있다.(사진:금융감독원)증권사의 부동산 익스포져(노출액) 부실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증권사를 상대로 부동산금융 관련 리스크 관리를 당부했다. 황선오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는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국내 증권사 10개사의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무료 금융권별 부동산PF 리스크관리 동향은? "익스포저 축소 속 신규 딜 중단"

금융권별 부동산PF 리스크관리 동향은? "익스포저 축소 속 신규 딜 중단"

서울의 한 도심 전경하반기 들어 증권사들의 구조조정 얘기가 다시 나오고 있다.  특히 중소형 증권사의 프로젝트금융 담당 임원들의 퇴사 소식이 들리는 등 관련 조직 축소가 눈에 띈다. 그만큼 수익을 창출하는 신규 딜 진행이 어려움을 방증한다.  작년 하반기와 올 상반기에는 금융비용과 공사비 급등의 직격탄을 받았다면 요즘은 연체율 급등에 따른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올 최대어 온다...이마트 성수부지 본PF "1.5조 이상"

올 최대어 온다...이마트 성수부지 본PF "1.5조 이상"

하반기 본PF 전환에 나서는 서울 이마트 성수부지 개발사업의 차입  규모가 1조5000억원을 뛰어넘어 올해 최대 PF딜이 될 전망이다.  금융시장이 불확실한 상황에서의 대규모 개발자금 조달이어서 클로징에 성공할지 관심을 끌고 있다. 18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이마트 본사부지 및 성수점 개발사인 미래에셋맵스사모부동산펀드66호(미래에셋맵스66호)는  4분기 중 본PF 전환을 위한 사업수지 분석 등 관련

by원정호
파이낸스
"최고가 저리가"..펀딩 능력이 중요해진 오피스매매시장

"최고가 저리가"..펀딩 능력이 중요해진 오피스매매시장

삼성동 골든타워 전면부(사진:코람코자산신탁)삼성SDS타워와 마제스타시티 타워1, 골든타워에 이르기까지.  최근 서울 요지에서 오피스 매매가 성사되거나 거래 직전에 놓인 곳들이다. 이들 부동산에는 또 하나 공통점이 있다. 가장 높은 가격을 써낸 업체와 거래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가격은 물론 인수자금 조달 능력이 오피스 매매를 성사시키는 핵심 포인트가 됐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by원정호
파이낸스
캠코PF정상화펀드에 양도할 후보 PF사업장 90곳 몰려

캠코PF정상화펀드에 양도할 후보 PF사업장 90곳 몰려

캠코(자산관리공사)가 지난달 금융업별 단체를 상대로  양수도 후보 PF사업장을 추천받은 결과  무려 90개 사업장이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캠코의 PF사업장 정상화지원펀드를 활용한 사업 정상화에 금융권(대주단)의 관심이 예상보다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14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캠코PF펀드가 양수할 후보 사업장 발굴을 위해 업권별 대표(중앙회 등) 추천 또는 PF대주단

by원정호
파이낸스
실손배상으로 바뀌는 책준확약, 대주단은 수용 난색

실손배상으로 바뀌는 책준확약, 대주단은 수용 난색

부동산신탁사의 책임준공 확약상품(책준확약)이 준공 지연에 따른 대출원리금  전액 배상에서 실제 손해(실손)만을 배상하는 방식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배상 범위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자 대주단은 새로운 책준확약을 수용하기 쉽지 않다는 반응이다. 12일 신탁업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하반기 중  책준확약 관련 모범규준(업무처리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시행할 예정이다. 모범규준이 수립되면

by원정호
파이낸스
'새금고 선순위-증권·캐피탈社 중후순위' 부동산PF, 만기연장 주의보

'새금고 선순위-증권·캐피탈社 중후순위' 부동산PF, 만기연장 주의보

새마을금고 관련 대책(자료:한국신용평가)부동산PF 큰손인 새마을금고의 관련 대출 부실로 증권사와 캐피탈사에 미치는 영향을 어떨까.  연체율 및 유동성 관리를 위해 새마을금고가 PF여신을 만기 회수하고 익스포저 감축 기조를 보일 경우 만기 연장률 저하로 인해 중·후순위에 참여한 증권사·캐피탈사가 비교적 빠른 시점에 손실을 볼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신용평가는 11일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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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마친 서초 헌인마을 개발사업,  8000억 본PF 조달 '시동'

허가마친 서초 헌인마을 개발사업, 8000억 본PF 조달 '시동'

헌인마을 도시개발사업 조감도 (출처: 신원종합개발)서울 서초구 헌인마을 도시개발사업이 8000억원 규모의 본 PF금융 조달에 본격 시동을 건다.  지난주 건축허가를 완료한 만큼  오는 9월 브릿지론 만기에 맞춰 본PF로 전환하고 착공 및 분양에 나설 방침이다. 10일 시행업계에 따르면  헌인마을 개발 시행법인(SPC)인 어퍼하우스헌인과 자회사 헌인타운개발은 금융주선사와 함께 이르면 이번주 잠재 대주단을

by원정호
파이낸스
정비사업하는 신탁사 위해 자금조달 확 늘려준다

정비사업하는 신탁사 위해 자금조달 확 늘려준다

서울시내의 한 아파트부동산신탁사가 재무부담없이 정비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새로운 파이낸싱 기법을 통해 자금조달을 늘려주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서울과 1기신도시 등의 체계적 재개발·재건축 추진을 위해선 대규모 사업비 조달이 필요한 데 반해 신탁사의 신용에 의존한 자금 차입은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신탁사들은 정비사업 관련 새로운 자금조달 방안 도입을

by원정호
정비사업
새마을금고 사태 진정기미..."자금이탈 줄고 재예치"

새마을금고 사태 진정기미..."자금이탈 줄고 재예치"

정부가 새마을금고 뱅크런(대규모 자금 이탈세) 우려 진화를 위해 총력전을 펴는 가운데 이탈 규모가 감소세로 돌아섰다.  이러한 분위기가 다음 주까지 이어질 경우 사태 조기 진화도 예상된다. 9일 행정안전부와 금융위원회 등 '범정부 대응단'에 따르면  지난 7일 새마을금고 자금 이탈이 감소세로 전환됐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지난 목요일 오후부터 예금 인출 증가세가 둔화했으며,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디벨로퍼의 GP(General Partner) 전환

디벨로퍼의 GP(General Partner) 전환

지난달 한국금융연구원 이보미 연구위원이 ‘우리나라 부동산 PF 구조의 문제점과 시사점’ 보고서를 발표해 화제가 됐습니다.  보고서에 제시한 우리나라 개발사업의 금융구조 변화 방식에 대해  많이 기사화됐습니다.  국내 부동산PF의 재무적 투자자를 늘리고 선분양을 줄여야한다는 게 리포트 요지입니다. 보고서를 다시 정리하자면, 미국의 경우 일반적으로 시행사가 업무집행조합원(GP, General Partner), 투자자가 유한책임조합원(LP, Limited Partner)

by김경희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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