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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파이낸스 콘텐츠입니다.

매년 '메가 개발' 1건씩 터뜨리는 미래에셋자산운용..올해는 EFC낙점

매년 '메가 개발' 1건씩 터뜨리는 미래에셋자산운용..올해는 EFC낙점

EFC(Eulji Finance Center) 프로젝트(사진:아이비네트웍스)흔히 개발사업으로 성장한 운용사로 이지스자산운용이나 마스턴투자운용를 꼽지만 미래에셋자산운용도 디벨로퍼 DNA를 갖고 있다.  이지스·마스턴의 초고속 외형 성장세에 가려져 있긴 해도 전담 인력으로 구성된 투자개발본부를 갖추고 있다.  단순 실물 투자에 비해 더 많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개발업에 관심을 끈을 놓지 않고 있는 것이다.

by원정호
파이낸스
"상반기 넘기고 하반기 보자" 대형 브릿지론사업장 만기연장 행렬

"상반기 넘기고 하반기 보자" 대형 브릿지론사업장 만기연장 행렬

용산 유엔사부지 조감도(자료:서울시)서울 용산 유엔사부지를 비롯해 대형 브릿지론 사업장의 만기 연장이 이어지고 있다. 금리 불확실성이 크고, 투자심리가 가라앉은 상반기를 넘긴 뒤 경제가 안정화 기미를 보일 하반기에 사업 승부를 걸겠다는 분위기다. 21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유엔사부지 복합개발사업의 시행사인 일레븐건설과 금융주간사인 메리츠증권은 이달 20일 만기인 브릿지론을 오는 6월20일까지

by원정호
파이낸스
새마을금고, 부동산대출 연체액 5조2000억...연체율 10% 육박

새마을금고, 부동산대출 연체액 5조2000억...연체율 10% 육박

연체율,  2019년 2.49%→2023년 9.23%로 급등 부동산경기 침체를 타고 새마을금고의 부동산대출 자산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체 부동산 대출 56조4000억원 가운데 10%에 가까운 5조2000억원이 연체액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오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새마을금고의 건설·부동산업 대출잔액은 56조4000억원 규모로 집계됐다.  지난 2019년 말 27조2000억원에서 2020년 말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산업단지 개발사업 참여 늘리는 산은·산은캐피탈

산업단지 개발사업 참여 늘리는 산은·산은캐피탈

세종스마트그린 일반산업단지 전경(사진:회사 홈페이지)산업은행이 산업단지 개발사업에 대출 참여를 늘리고 있다.  부동산시장 침체 속에서도 고용 창출의 명분이 있는 산단 개발사업에서 시장 안전판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다.  다만 대출 안전성 확보를 위해 분양을 대부분 마치고 공사중인 사업장의 리파이낸싱을 선호한다. 21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과 산은캐피탈은 세종스마트그린일반산단의 리파이낸싱 참여를 추진하고

by원정호
파이낸스
요즘 `부동산PF 딜 클로징'이 어려운 4가지 이유

요즘 `부동산PF 딜 클로징'이 어려운 4가지 이유

증권사의 부동산 딜 보릿고개가 이어지고 있다. 새로운 사업 발굴이 어렵거니와 신규 딜의 발굴부터 대출 약정까지 끝내는데 지난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부동산경기 침체에다 금리 불확실성이 맞물리면서 지난해 하반기부터 딜 클로징 난이도가 꽤 올라갔기 때문이다.   특히 올 들어 증권사 투자금융(IB)업계가 체감하는 금융주선 어려움의 이유는 대략 4가지로 요약된다. ✅ 대주단 풀(POOP)

by딜북뉴스2
파이낸스
대구 만촌자이르네, 3000억 대규모 유동성 확보.. HUG보증으로 `준공 후 미분양 대출'

대구 만촌자이르네, 3000억 대규모 유동성 확보.. HUG보증으로 `준공 후 미분양 대출'

만촌자이르네 사업개요(자료: 만촌자이르네 홈페이지)대구 수성구  만촌동 소재 `만촌 자이르네'의 시행사 경주건설이 3000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준공 후 미분양 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모기지 보증부 대출을 받고 유동성을 확보하게 된 것이다. 1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17일 대구 만촌자이 시행사인 경주건설은 2960억원의 HUG 보증부 대출 약정을 맺는다.   대주단에는 동양생명 IBK연금보험

by원정호
파이낸스
코람코의 월 200만원 신탁영업직 모집..증권가 "너무 짜다"

코람코의 월 200만원 신탁영업직 모집..증권가 "너무 짜다"

"월급이 너무 짜네요" "경력 10년차 이상을 저렇게 대우한다고요?" 코람코자산신탁이 신탁영업 비즈니스 파트너를 모집하면서 부동산금융계의 논란을 사고 있다.   별도 수주 인센티브를 준다는 명목으로 업계 최저 수준인 월 200만원 지급 조건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신탁은 오는 24일까지 신탁영업 비즈니스파트너 00명을 모집한다.  담당업무는 담보신탁, 분양관리신탁, 을종관리신탁 등의 신탁 수주 영업이다.  토지신탁(

by원정호
파이낸스
부동산PF 점검한 NH농협금융, "자체적 해결 가능" 결론

부동산PF 점검한 NH농협금융, "자체적 해결 가능" 결론

NH농협금융그룹이 최근 전체 계열사의 부동산PF사업장을 점검한 결과 공공기관의 지원을 받지 않고 그룹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수준인 것으로 파악했다 .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금융지주는 농협은행 NH투자증권 농협캐피탈 NH저축은행 등 계열사들의 부동산 개발사업장 현황을 점검했다.  정부가 캠코(자산관리공사) 및 주택금융공사(주금공)를 앞세워 PF부실 우려 사업장의 정상화 지원에 나서자 정부 지원을 받아야 할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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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PF 시장의 강자들.. Roll of Honour 2022

해외PF 시장의 강자들.. Roll of Honour 2022

PF 전문지인 PFI(Project Finance International)는 매년 세계 프로젝트 파이낸스 시장에서 각 분야별로 두각을 나타낸 기관과 프로젝트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2022년 중 프로젝트 파이낸스 시장을 빛낸 강자(roll of honour)로 선정된 금융기관, 로펌 사업주, 투자가 및 주요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자료 : PFI Year Book 2023) 1. 올해의 금융기관(

by배인성
파이낸스
하나금융도 PF사업장 지원동참...대전 도안지구 브릿지론 장기대출로 전환

하나금융도 PF사업장 지원동참...대전 도안지구 브릿지론 장기대출로 전환

건설사와 협약이 아닌 PF사업장 단위 지원 KB금융, 메리츠금융, 한국투자증권 등 민간 자율 주도의 PF사업 재구조화가 잇따르는 가운데  하나금융도 단기 차환에 어려움을 겪던 대전 도안지구(2-2지구) PF사업장의 장기대출 지원에 나섰다.  하나금융표 지원은 건설사와 협약이 아닌 사업장 단위 버전인 점이 다른 금융사와 구별되는 행보다. 14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시행사인 유토개발2차가

by원정호
파이낸스
루시아청담514, 1차 공매 유찰...시행사 측 "브릿지론 6개월 연장 협의중"

루시아청담514, 1차 공매 유찰...시행사 측 "브릿지론 6개월 연장 협의중"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주상복합 개발사업인 `루시아청담 514 더 테라스'의 1차 공매 결과 유찰됐다.   10일부터 2차 공매에 들어가는 가운데 사업 시행사인 루시아홀딩스 측은 오는 15일께 브릿지론을 6개월 연장하고 사업을 다시 정상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9일 캠코 온비드(인터넷 전자입찰)에 따르면 이날 서울 강남구 청담동 49-8번지 소재 루시아청담 514 부지(1660㎡

by원정호
파이낸스
(기고)고물가 · 신용경색기에 민자 도로사업 정책 제언

(기고)고물가 · 신용경색기에 민자 도로사업 정책 제언

최근 우리 금융시장을 보면 본격적으로 고물가 상황에서 신용경색기에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다. “신용경색”이란 금융기관 등에서 자금의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현상이다. 이는 대내외적인 악재로 인해 금융시장의 신뢰가 추락해 자금의 통로가 순탄치 않고 자금의 쏠림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우리는 이런 신용경색을 1997년 IMF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by삼신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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