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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국민성장펀드·시중은행으로 대주단 구성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국민성장펀드·시중은행으로 대주단 구성

해남 태양광 조감도(사진=한국남동발전)국내 최대 규모인 400MW급 전남 해남 태양광발전사업이 5500억원 규모 PF 조달을 다음 달 마무리한다. 대주단은 국민성장펀드와 시중은행으로 구성된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이 시행하는 전남 해남 재생복합단지 태양광발전사업이 지난 7일 착공에 들어간 데 이어 다음 달 중순 5500억원 규모 PF금융을 종결한다. 전체 사업비 약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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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MW급 아산 열병합발전 건설 탄력...시공사에 DL이앤씨 선정

500MW급 아산 열병합발전 건설 탄력...시공사에 DL이앤씨 선정

아산 배방읍 장재리 2133 일대 위성지도(사진=네이버)천안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구역 등에 열과 전기를 공급할 500MW급 아산 열병합발전소 건설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주인 한국서부발전·JB(옛 중부도시가스) 컨소시엄이 시공사로 DL이앤씨를 선정했다. DL이앤씨는 500MW급 아산 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전체 공사비 2872억원 가운데 DL이앤씨 지분(85%)에 해당하는 금액은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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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R, SK이터닉스 인수 완료...김해중 대표 재신임

KKR, SK이터닉스 인수 완료...김해중 대표 재신임

김해중 SK이터닉스 대표이사(사진=회사 홈페이지)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KKR이 SK이터닉스 경영권 인수를 마무리했다. KKR은 SK디스커버리와 한앤코더블유피홀딩스가 보유한 지분을 함께 인수해 SK이터닉스 지분 43.1%를 확보했다. 김해중 현 대표이사는 KKR의 재신임을 받아 회사를 계속 이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KKR이 운용하는 펀드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이클립스는 이날 SK이터닉스 주식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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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권도 생산적 금융 바람? 신협, 해상풍력·데이터센터 앵커 대주 참여

2금융권도 생산적 금융 바람? 신협, 해상풍력·데이터센터 앵커 대주 참여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 전경(사진=이지스운용)은행권의 생산적 금융 집중 현상이 2금융권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상호금융을 대표하는 신협중앙회와 단위신협이 최근 해상풍력과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대출을 집행해 이목을 끌고 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협중앙회는 지역 조합과 연계해 지난달 말 금융을 종결한 76.2MW급 고창 해상풍력 사업에 1000억원을 대출했다. 전체 사업비 4000억원 가운데 선순위

by원정호
생산적금융
완도금일 해상풍력 3.7조 PF조달 킥오프

완도금일 해상풍력 3.7조 PF조달 킥오프

완도금일해상풍력사업 위치도(사진=남동발전 환경영향평가서)설비용량 600MW급 전남 완도금일 1·2단계 해상풍력 개발사업이 3조7000억원 규모 PF금융 모집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올해 1분기 파이낸싱을 마친 390MW급 신안우이 해상풍력과 쌍둥이격 사업인 만큼 금융조달 구조와 방식도 유사하게 구성될 전망이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완도금일 사업주인 남동발전과 그린하버자산운용 펀드는 금융주선기관인 하나은행과 이날 킥오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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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알파운용, 내달 함안 연료전지발전 1200억 리파이낸싱 주선

산업은행·알파운용, 내달 함안 연료전지발전 1200억 리파이낸싱 주선

지난해 함안 연료전지 발전 준공 기념행사(사진=남부발전)산업은행과 알파자산운용이 19.8MW급 경남 함안 연료전지발전소의 리파이낸싱 자문과 주선을 맡아 다음달 중 금융을 종결한다. 총 1200억원 규모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과 알파자산운용은 지난달 함안군 사내산단에서 한국남동발전이 운영 중인 함안 연료전지발전소의 리파이낸싱 공동 자문 및 주선기관으로 선정됐다. 기존 대리금융기관은 하나은행이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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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90MW 전남 강진 태양광발전 주선 시동

하나은행, 90MW 전남 강진 태양광발전 주선 시동

게티이미지뱅크하나은행이 전남 강진 신전면 소재 90MW 태양광발전 개발사업의 금융 주선에 본격 착수했다.  미국계 사모펀드가 시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전남 강진 태양광발전사업을 위해 1500억원 규모 PF금융 모집에 들어갔다. 단일 선순위 구조이며, 고정금리 트랜치는 보험사를 중심으로 대주단을 구성하고 변동금리 트랜치는 하나은행이 인수할 예정이다. 8월 말까지 투자확약서(LOC)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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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 "한빛해상풍력만으로 5000억원 이상 매출 기대"

유니슨 "한빛해상풍력만으로 5000억원 이상 매출 기대"

인사말하는 김병주 유니슨 대표유니슨이 육·해상풍력 터빈 사업 확대를 통해 오는 2030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올해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입찰에서 선정된 한빛해상풍력(340MW) 프로젝트에서만 터빈 매출이 5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기대했다. 유니슨은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비전 2030' 기자간담회를 열고 터빈 제조를 넘어 원스톱 풍력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해 2030년 매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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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탑선, 96MW 해남화원 BESS 착공 서두른다...금융주관사 곧 선정

중부발전·탑선, 96MW 해남화원 BESS 착공 서두른다...금융주관사 곧 선정

해남화원 BESS 발전사업 조감도(사진=중부발전)한국중부발전·탑선 컨소시엄이 연내 착공을 목표로 96MW급 전남 해남화원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건립사업에 속도를 낸다. 이를 위해 이달 중 금융주관사를 선정하고 1275억원 규모 PF 조달에 나설 계획이다. 20일 중부발전에 따르면 중부발전·탑선은 이르면 이달 중 해남화원 BESS사업 금융주관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당초 하나은행이 주관사로 내정됐지만 연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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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100억 탄소배출권 블라인드펀드 조성

신한운용, 100억 탄소배출권 블라인드펀드 조성

게티이미지뱅크신한자산운용이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투자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하는 100억원 규모 블라인드펀드를 조성했다. 유통시장에서 배출권을 사들이는 대신 감축 프로젝트에 직접 투자해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구조다. 19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은 최근 ‘신한 넷제로 탄소중립 솔루션 일반사모혼합자산투자신탁 제1호’를 설정했다.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이 출자자(LP)로 참여했으며 신한자산운용 인프라운용본부가 운용을 맡는다. 펀드 설정액은 100억원이다. 은행계 금융그룹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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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태양광 고정가격 입찰 1000MW 공고...상한가격 5% 인하

정부, 태양광 고정가격 입찰 1000MW 공고...상한가격 5% 인하

게티이미지뱅크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도 제1차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을 공고했다. 공고 물량은 1000MW 안팎이며 입찰 상한가격은 지난해보다 약 5% 낮췄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 한국에너지공단을 통해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공고를 냈다. 접수 기간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28일 오후 6시까지다. 선정 결과는 오는 9월 말 이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6 1 '26년 제1차 태양광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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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정보통신·엠플러스운용, 산업용 태양광 플랫폼 구축...100MW 확보 추진

신흥정보통신·엠플러스운용, 산업용 태양광 플랫폼 구축...100MW 확보 추진

업무협약 기념 사진신흥정보통신과 엠플러스자산운용이 산업용 태양광 발전사업 100MW 확보를 목표로 투자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양사는 산업용 태양광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흥정보통신의 전국 인프라 구축·유지관리 역량과 엠플러스자산운용의 부동산 투자 및 금융구조화 역량을 결합해 물류센터, 공장, 산업단지, 업무시설 등을 대상으로 산업용 태양광 사업을 확대할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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