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국민성장펀드·시중은행으로 대주단 구성
해남 태양광 조감도(사진=한국남동발전)국내 최대 규모인 400MW급 전남 해남 태양광발전사업이 5500억원 규모 PF 조달을 다음 달 마무리한다. 대주단은 국민성장펀드와 시중은행으로 구성된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이 시행하는 전남 해남 재생복합단지 태양광발전사업이 지난 7일 착공에 들어간 데 이어 다음 달 중순 5500억원 규모 PF금융을 종결한다. 전체 사업비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