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그린에너지

그린&에너지 콘텐츠입니다.

이지스컨소시엄, 40MW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발전 금융 종결

이지스컨소시엄, 40MW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발전 금융 종결

이지스자산운용 사옥 전경이지스자산운용컨소시엄이 40MW급인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발전사업의 금융조달을 완료했다.  지난해 처음 개설된 수소발전 경쟁입찰시장(CHPS) 낙찰자 중 가장 큰 규모다. 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컨소시엄이 설립한 시행법인 유에이치파워는 경기 의정부 소재 도봉차량기지에 39.9MW급 연료전지발전소를 건설, 운영하기 위해 지난달 말 대주단과  1800억원 선순위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선순위는 전체 투자비 2400억원의 75%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무료 미 재생에너지사업의 '텍스 에쿼티 금융(Tax Equity Financing)' ②형태

미 재생에너지사업의 '텍스 에쿼티 금융(Tax Equity Financing)' ②형태

미국 텍사스 한화솔루션 태양광발전사업미국 Tax equity 금융은 주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서 활용되며, 다양한 형태로 구조화되고 있습니다. 그 구조는 세금 혜택을 최적화하고 투자자 및 개발자의 요구 사항을 맞추기 위해 세밀하게 조정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형태에는 파트너십 플립(Partnership Flip), 세일 리스백(Sale-Leaseback), 인버티드 리스(Inverted Lease) 방식이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해 보겠습니다. 1.파트너십

by배인성
그린에너지
80MW규모 '충주·대소원에코파크' 연료전지 이달 말 금융약정

80MW규모 '충주·대소원에코파크' 연료전지 이달 말 금융약정

충주에코파크 조감도(사진=SK이터닉스)SK이터닉스가 총 80MW 규모 2개 연료전지발전소인  충주·대소원에코파크의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달 말 PF금융조달을 마무리한다.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이터닉스와 자금조달 총괄사인 KDB인프라운용은 대주단과 4460억원대 PF금융약정을 이달 말 체결한다.  총 투자비 5246억원 중 85%가 PF금융(선순위, 후순위)이다. 현재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미 재생에너지사업의 '텍스 에쿼티 금융(Tax Equity Financing)'① 개념과 장단점

미 재생에너지사업의 '텍스 에쿼티 금융(Tax Equity Financing)'① 개념과 장단점

출처=배인성교수 블로그'텍스 에쿼티 금융(Tax Equity Financing)'은 주로 미국에서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를 위해 활용되는 금융 구조입니다. 이 방식은 미국의 세금 혜택(tax credit)을 활용해 프로젝트 개발 비용을 충당하는 투자 구조로,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가 자금을 유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텍스 에쿼티 금융의 기본 개념1.세금 혜택 활용미국

by배인성
그린에너지
예타에 발목 신안우이해상풍력...남동발전, '재조사-엑시트' 놓고 고민

예타에 발목 신안우이해상풍력...남동발전, '재조사-엑시트' 놓고 고민

신안우이 해상풍력발전 위치도(사진=한화)남동발전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통과 불발로 신안우이해상풍력의 사업 진행이 올스톱된 가운데 한화오션 남동발전 SK이터넥스 등 공동 개발사들은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다. 남동발전이 예타 조사를 다시 받느냐 아니면 지분을 매각하고 사업을 엑시트하느냐를 놓고 장고를 거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의 신안우이해상풍력 사업 참여는

by원정호
그린에너지
기관투자자 "관망세 끝내고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화'에 투자"

기관투자자 "관망세 끝내고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화'에 투자"

여의도 오피스가(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은 부동산시장 관망세가 끝난다고 보고 있으며, 앞으로 에너지전환과 데이터센터 등 디지털화에 집중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물류와 주거는 부동산 섹터에서 계속 선호하는 자산군으로 지목했다. 독일의 리딩 부동산투자사 파트리치아(PATRIZIA)는 지난 6~8월  102개의 전 세계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제4회 연례 설문조사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EDF리뉴어블스·서부발전, 1.5GW 아부다비 태양광사업 금융종결

EDF리뉴어블스·서부발전, 1.5GW 아부다비 태양광사업 금융종결

EDF리뉴어블스, 서부발전, 마스다르가 아부다비 알 아즈반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의 금융 종결을 발표했다프랑스계 EDF리뉴어블스와 서부발전, UAE의 재생에너지 개발업체인 마스다르가 UAE 아부다비의 알 카즈나 지역 소재 1.5GW 규모의 알 아즈반 태양광사업 금융조달을 종결했다. 22일 EDF와 서부발전에 따르면 프로젝트 컨소시엄은 6개 금융기관으로부터 부채 금융을 확보한 뒤 지난 17일 금융 종결 서명식을 열었다.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수소연료전지 입찰 우협 발표...두산 주기기 압승-SK 주기기 참패

수소연료전지 입찰 우협 발표...두산 주기기 압승-SK 주기기 참패

연료전지 발전 주기기(사진=두산퓨얼셀 IR자료)지난 12일 일반수소 발전시장 경쟁입찰 우선협상대상자가 발표된 후 블룸SK퓨얼셀의 연료전지 주기기로 입찰에 참가한 발전사업자들은 울상을 지었다. 올해 수소발전 입찰시장 뚜껑을 열어보니 두산퓨얼셀의 연료전지 주기기 발전사업자들이 대부분 우협으로 선정되는 등 압승을 거뒀기 때문이다. 18일 발전업계에 따르면 올해 일반수소(CHPS)발전시장 우협을 지난 12일 발표한 결과

by원정호
그린에너지
日 기관들, 인프라 투자 이유는 '분산투자 효과'와 '안정적 인컴수익 확보'

日 기관들, 인프라 투자 이유는 '분산투자 효과'와 '안정적 인컴수익 확보'

게티이미지뱅크미쓰이스미토모신탁 기초연구소는  8월 인프라 투자 동향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금기금(확정급여형 기업연금, 공적연금, 후생연금기금 등)과 기관투자자(은행, 보험사 등)를 대상으로 지난 5월에 실시한 것으로, 102건의 응답을 집계했다. 향후 인프라 투자 정책에 대한 질문에는 연기금에서 '이미 투자하고 있으며, 향후 투자금액을 늘릴 계획'이 14%, '향후 신규로 투자를 시작할 계획'이 9%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재생에너지 판매 계약 방식의 진화(2)

재생에너지 판매 계약 방식의 진화(2)

게티이미지뱅크재생 에너지 판매 계약(offtake agreements) 구조는 정부의 직접적인 보조금 지원에서 벗어나, 다양한 재생 에너지 자산을 포함하는 포트폴리오로 발전해 왔습니다. 이제는 보다 복잡하고 유연한 금융 구조와 다양한 판매 방식이 사용되며 시장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발전업계는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가 더욱 자립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by배인성
그린에너지
연말 여수 묘도LNG터미널 1.1조 자금조달...HUG 80% 보증

연말 여수 묘도LNG터미널 1.1조 자금조달...HUG 80% 보증

여수 묘도 LNG터미널 구조도(사진= 기재부)총 사업비 1조4000억원 규모 전남 여수 묘도LNG터미널 개발사업이 연말쯤 1조1200억원의 PF대출 조달에 나선다.   2800억원의 지역활성화 투자펀드가 대주단에 참여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체 대출의 80% 특레 보증을 제공하는 만큼 자금 모집에 어려움이 없을 전망이다. 12일 기획재정부와 금융권에 따르면 묘도LNG터미널 사업주인 동북아LNG허브터미널과 공동 주선기관인 신한은행·NH투자증권은

by원정호
그린에너지
IBK신재생인프라펀드, 에퀴스 시행 안마해상풍력에 첫 투자...금융주선 확보 포석

IBK신재생인프라펀드, 에퀴스 시행 안마해상풍력에 첫 투자...금융주선 확보 포석

게티이미지뱅크지난달 2300억원 규모로 조성된 IBK신재생인프라펀드(사모 특별자산투자신탁) 1호가 첫 투자를 완료했다. 편입 대상은 싱가포르 인프라 개발투자사 에퀴스가 시행하는 전남 영광 안마도 인근 안마해상풍력의  지분이다.  앞으로 PF파이낸싱 과정에서 금융주선권을 획득하기 위한 포석이 담겨 있다. 안마해상풍력은 지난달 IBK신재생인프라펀드 1호로부터 소수 지분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앞서 IBK자산운용은 지난달달 기업은행, IBK투자증권, IBK연금보험,

by원정호
그린에너지
광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