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우리투자證 임원 출신 조영혜, 한국투자證서 새 둥지
한국투자증권 본사 전경미래에셋증권 재직 당시 33세에 이사로 초고속 승진해 화제를 모은 조영혜 전 우리투자증권 이사(대체투자금융3부장)가 한국투자증권 PF그룹으로 이직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조영혜 전 이사는 전일부터 한국투자증권 PF1본부 부동산금융3부 팀장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팀원은 현재 구성 중이다. 한국투자증권 PF그룹은 IB 인력이 100여명에 이르는 대형 조직이다. 발행어음과 유동화증권 매입확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