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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콘텐츠입니다.

이수과천 복합터널 금융조달 서두른다...상반기 약정목표

이수과천 복합터널 금융조달 서두른다...상반기 약정목표

이수과천 복합터널 노선도(자료=서울시)서울  '이수과천 복합터널' 민자사업의 시행사인 롯데건설컨소시엄이 상반기내 PF금융 약정을 목표로 파이낸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수과천 복합터널의 대표 금융주선기관인 신한은행은 이달 들어  대주단 및 재무출자자(FI) 모집을 위한 IM자료 작성 절차에 들어갔다.  노선의 수요 예측을 평가하기 위해 대주 측 실사(듀 딜리전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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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신설경전철 새 사업자 공모, 3파전으로 가닥

우이신설경전철 새 사업자 공모, 3파전으로 가닥

우이신설도시철도차량(사진:우이신설경전철 홈페이지)서울시가 우이신설경전철을 운영할 새 사업시행자 공모에 들어간 가운데 3개 컨소시엄이 이 도시철도 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우진산전, 현대로템, 네오트랜스 등 3개의 민간 도시철도 관리운영(O&M)사가  각각 재무투자자(FI)를 컨소시엄 멤버로 정해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업계는 예상한다. 18일 민자업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내달 5일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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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글로벌인프라파트너스(GIP) 인수...세계 2위 인프라투자 플랫폼 출범

블랙록, 글로벌인프라파트너스(GIP) 인수...세계 2위 인프라투자 플랫폼 출범

글로벌인프라파트너스(GIP) 홈페이지 캡쳐블랙록(BlackRock)이   30억달러의 현금과 블랙록 보통주 약 1200만주 등 총 125억달러에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 GIP)'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블랙록과 GIP가 12일(현지시간) 공동 발표했다.  이번 인수로 블랙록은 호주의 맥쿼리(Macquarie)그룹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큰 인프라 투자자로 부상한다. 현재 1조 달러규모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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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아웃 태영건설 추진 민자 인프라사업 3건 어떻게

워크아웃 태영건설 추진 민자 인프라사업 3건 어떻게

춘천시 하수처리장 이전 조감도11일 태영건설의 워크아웃(채권단 공동관리) 개시가 결정됨에 따라 회사가 추진하는 민간투자 인프라사업의 향배에 관심이 쏠린다.   태영건설이 대표 주간사로서 사업을 이끌면서 실시협약 체결 이전 단계에 있는 주요 SOC(사회간접시설) 사업은 3건이다.   춘천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일산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서울 평창터널이 그것이다. 태영건설은 부동산개발 PF사업과 달리 민자 SOC사업은 안정적인 사업이어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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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주고속도로 우협에 포스코이앤씨...국민·하나銀 금융파트너

서울양주고속도로 우협에 포스코이앤씨...국민·하나銀 금융파트너

서울양주고속도로 위치도(사진=국토부)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의 의정부시 구간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의 양주시 구간을 연결하는 서울-양주고속도로 민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포스코이앤씨컨소시엄을 선정한다고 국토교통부가 11일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우협(사업자) 선정을 위해 지난해 8월 제3자 제안공고를 진행했고. 그 결과 최초 제안자인 포스코이앤씨가 단독 신청했다. 당초 하나은행이 다른 건설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최초 제안자인 포스코이앤씨에 맞서 제3자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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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효성重, 성남서초민자도로 승부수..GS建 교통전문가 영입

효성重, 성남서초민자도로 승부수..GS建 교통전문가 영입

경부지선(성남-서초)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위치도(사진=국토부)효성중공업이 올해 경부지선(성남-서초)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을 본궤도에 올려놓기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한다.  최근 GS건설에서 민자도로 전문가를 영입하고 향후 진행될 제3자 제안공고 등의 준비에 나섰다. 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성남서초고속도로 민자사업이 빠르면 이달 말 또는 2월 중 열릴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 안건으로 상정될 전망이다.   민투심에서 통과되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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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마산복선전철 1.6년 공기연장 약정...SK에코플랜트, 이자·공사비 보충

부전마산복선전철 1.6년 공기연장 약정...SK에코플랜트, 이자·공사비 보충

게티이미지뱅크부전~마산 복선전철 민자사업의 건설사인 SK에코플랜트컨소시엄이 대주단과 협의를 거쳐 공사기간을 1년 6개월 연장했다.  공기 연장에 따라 늘어나는 공사비와 이자는 SK에코플랜트가 후순위 대여를 통해 보충한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부전마산복선전철 시행자인 스마트레일(SK에코플랜트컨소시엄)은 대주단과 지난해 말 대출조건 변경 약정을 체결했다.   변경 약정에 따르면 1년 6개월의 추가 기간 만료일 또는 만료일 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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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국민연금의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지분 40% 인수

KB운용, 국민연금의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지분 40% 인수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본사 전경(사진=회사 홈페이지)국민연금이 내놓은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지분 40%를 KB자산운용이 사들였다. 지분 인수를 위해 기존에 41% 지분을 보유한 KB발해인프라투융자회사 외 별도의  펀드를 설립했다. 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KB운용은 최근 매도자인 국민연금과 협의를 거쳐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지분 40%를 매입했다.  KB운용은 신탁형 프로젝트펀드를 만들어 지분을 담았다.   이로써 국민연금의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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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 2024년 전망 ①인프라 "가격 하락시 자산 확보할 좋은 기회"

맥쿼리 2024년 전망 ①인프라 "가격 하락시 자산 확보할 좋은 기회"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이 최근 '2024년 시장전망(아웃룩) 보고서'를 내놓고 내년 글로벌 주식, 채권, 리얼에셋(실물자산) 등 주요 자산군 투자 환경과 투자 실적에 영향을 미칠 핵심 테마를 짚었다. 이 중 실물자산은 내년에 경기 순환적 하강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나 장기 투자자에는 긍정적 투자 기회도 많다고 내다봤다. 실물 자산 가운데 인프라는 경기 방어적인 특성과 인플레에 대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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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은 인프라금융의 해? 최대 10조원 민자사업들 파이낸싱 대기

내년은 인프라금융의 해? 최대 10조원 민자사업들 파이낸싱 대기

공항철도 검암역(사진=게티이미지뱅크)도로 철도 등 정통 인프라를 다루는 금융계는 올해 지독한 딜 가뭄에 시달렸다.  연초 대전 하수처리장 PF약정을 시작하며 출발했지만  4분기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창동 서울아레나 등 연내 딜 클로징이 한 손에 꼽을 정도다.  이에 은행이나 보험권 인프라금융 조직은 실적 부족에 시달려야 했다. 그러나 내년에는 기를 펴도 좋을 것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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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법인은 중대재해의 사각지대인가

민자법인은 중대재해의 사각지대인가

고속도로 건설현장(게티이미지뱅크)지난 2021년 1월  중대산업 재해 및 중대시민 재해 예방을 목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됐다.  관련 처벌을 강화함으로써 중대재해를 줄이고자 도입된 제도다. 우리 사회에서 재해에 대한 안전불감증이 팽배하다. 사업주와 경영 책임자는 사고예방보다 사고발생시 사후처리에 더 집중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예컨대 사고 발생 시 벌점을 적게 받으려고 산재 처리보다 공상 처리(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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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반신보, 건당 보증한도 7000억→1조로 확대

산업기반신보, 건당 보증한도 7000억→1조로 확대

산업기반신용보증기금이 대규모 민자사업의 원활한 자금조달 지원을 위해 사업당 최대 신용보증 한도를 7000억원에서 1조원으로 확대한다.  내년 초 자금을 조달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부터 보증한도 확대 수혜를 볼 전망이다. 10일 인프라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이달 중순 국무회의를 열어 산기반신보 보증한도 확대 내용이 포함된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하고,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간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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