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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인프라 콘텐츠입니다.

글로벌 인프라펀드 '아이스퀘어드' 키운 한국계 헤드 사임

글로벌 인프라펀드 '아이스퀘어드' 키운 한국계 헤드 사임

미국 마이애미 소재 글로벌 인프라펀드인 아이스퀘어드캐피탈(I Squared Capital)의 안드레아스 문(Andreas Moon) 헤드가 지난달 말 사임했다고 미 언론이 보도했다.  한국계 미국인인 안드레아스 문은 '레인메이커', '머니맨' 등으로 불리며 아이스퀘어드에서 IR 및 자금조달(펀드레이징) 총 책임자 역할을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 외신에 따르면 아이스퀘어드를 위해  지난 10년 동안 370억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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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산고속도로, 고금리 환경에도 리파이낸싱 나선 까닭

서울문산고속도로, 고금리 환경에도 리파이낸싱 나선 까닭

서울문산고속도로 홈페이지 갈무리지난 2020년 개통된 민자도로인 서울문산고속도로가 조용한 리파이낸싱(자금 재조달)에 나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최근의 고금리 환경에서 리파이낸싱에 나선 민자사업 사례가 드물어 주목을 받고 있다. 1일 인프라금융권에 따르면 서울문산고속도로의 리파이낸싱 금융주선사인 교보생명과 한화생명이 다음달 말 금융 종결을 목표로 리파이낸싱을 진행하고 있다.  리파이낸싱 규모는 대략 900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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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큰 장 선 BTL시장,  금융 조달은 '글쎄'

2조 큰 장 선 BTL시장, 금융 조달은 '글쎄'

춘천기계공고 그린스마트스쿨 BTL 조감도(사진:KR산업)임대형 민자사업(BTL)의 고시 물량이 쏟아지면서 건설·자산운용컨소시엄의 수주전이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몇년 새 BTL시장은 연간 2조원 규모로 급성장했다.  그러나 주요 자금공급원인 보험사들이 민자시장에서 이탈하고 있어 금융 조달 과정에서 고전이 예상된다. 30일 건설 및 금융계에 따르면  4월 전후로  대학시설 및 그린스마트스쿨 BTL 사업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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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금융계 위기' 심각성 알리며 당국 작심 비판한 국민은행

'민자금융계 위기' 심각성 알리며 당국 작심 비판한 국민은행

"내 돈이라면 리스크를 감수하며 이 정도 5% 수익률에 30년 이상 투자할까요?  낮은 사업수익률과 신규 사업 부족이 민자시장에서 금융기관을  쫓아내는 가장 큰 원인입니다." 조상용 국민은행 인프라금융부장이 기획재정부 및 국토교통부 담당 국장 앞에서  민간투자사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SOC금융계의 심각한 현실을 알리고 현 정책을 작심 비판했다.  그는  27일 열린 '민간투자사업 경쟁력 제고 방안 모색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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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복 카인드 실장 "개도국 진출 위해선 사업성 높이는 복합금융 구조화 필요"

이광복 카인드 실장 "개도국 진출 위해선 사업성 높이는 복합금융 구조화 필요"

이광복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도시개발사업실장이 26일 산업은행 본점 지하 대강당에서 열린 딜북뉴스·산업은행 '2023 해외프로젝트금융시장 점검 세미나'에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개도국에서 투자나 PF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고위험 고수익이 아닌 고위험 저수익이기 때문입니다. 사업성이 낮은 부분(구간)을 공적자금이 지원해 사업성을 높여줘야 민간투자가 활발해질 것입니다." 이광복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도시개발사업실장은 '공적자금과 민간재원을 결합한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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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부진에 휩싸인 시중은행 인프라금융부...줄줄이 노딜

실적 부진에 휩싸인 시중은행 인프라금융부...줄줄이 노딜

최상대 기획재정부 차관이 1월 27일 GTX-A 노선 5공구 서울역 정거장 터널 공사현장을 시찰하고 있다.(사진:기획재정부)민간투자사업이나 발전에너지 금융을 지원하는 국내 은행 인프라금융부서의 영업 부진이 심각하다.  1분기 실적 뚜껑을 열어 본 결과 금융 약정(파이낸셜 클로징)을 마무리한 딜이 거의 없다시피하다.  이대로 가다간 인프라 조직 유지가 쉽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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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철도 활성화 위한 당근책 2가지..노선제안 쉽게하고 부대사업 다양화

민자철도 활성화 위한 당근책 2가지..노선제안 쉽게하고 부대사업 다양화

국토부는 고질적인 적자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철도시설을 활용하는 부대‧부속사업 등 수입경로를 다변화하여 사업을 제안토록 유도하기로 했다. (사진:국토부)그간 민자 철도사업은 건설사나 투자자에 인기가 없었다.  만성 저수익이거나 심지어 적자 사업인데도 운영을 통한 회수기간은 길어서다.  장기의 사업 기간 중 대체 교통수단이라도 나오면 사업성은 더욱 나빠졌다. 더욱이 국가철도망 계획에 있는 사업 그대로만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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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한강에셋운용, 1200억원 규모 건축 BTL 2건 수주

대보건설·한강에셋운용, 1200억원 규모 건축 BTL 2건 수주

한국해양대학교 시설개선 임대형 민자사업(BTL) 투시도(사진:대보건설)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대보그룹 계열 대보건설과 한강에셋자산운용이 건축 BTL(임대형 민자사업)에 적극 눈들 돌려  총 1200억원 규모의 2건을 수주했다. 2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교육부 평가 결과 대보건설·한강에셋운용컨소시엄은 이날  한국해양대 1개동 BTL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태종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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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지옥철' 김포골드라인, 해법 있나

'꼬마 지옥철' 김포골드라인, 해법 있나

김포골드라인 열차. (사진: 김포시청, 서울파이낸스)요즈음 부쩍이나 말많은 김포골드라인. 김포공항역에서 양촌역까지 운행하는 김포를 관통하는 전철이다.  기자가 최근 출근시간에 직접 탑승해 본 결과, 서울과 근접한 김포 고촌역에선 차량을 네번이나 보내고서야 간신히 탈 수 있었다. 압박감도 컸다. 주로 전철로 출근하기 때문에 혼잡도를 경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정도로 압박감을 느끼기는 처음이다. 김포~서울

by서울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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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하이웨이· 스마트물류배송' 민자사업 가능해질까

'스마트하이웨이· 스마트물류배송' 민자사업 가능해질까

신설된 민자 대상시설 적정성 판단기준(사진:2023년 민자사업 기본계획)'자율 주행 인프라가 구축된 스마트 하이웨이(고속도로)'. '철도기지 등 유휴 자산을 활용한 스마트 물류배송' 이들 새로운 유형의 민간투자사업에 대해 민자업계의 갈망이 크다. 투자할 만한 딜이 없어 실적 가뭄에 시달리는 민자업계가 새로운 먹거리를 원하는데다 정부 역시 민자 활성화를 통해 경제 회복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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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브리프)부산항 신항 양곡부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한양 선정

(브리프)부산항 신항 양곡부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한양 선정

부산항 신항 양곡부두 사업 조감도(사진:한양)한양은 부산항 신항 양곡부두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한양 등이 속한 ‘KCTC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부산항 신항 양곡부두 민자사업은 부산 강서구 가덕도동 남컨테이너부두 7만5000㎡에 접안시설 및 호안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기존 북항에 있던 양곡부두를 대체할 대체부두를 신항에 신설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1910억원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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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민자도로 개발사업 서울시로 몰린다.. 제안사업이 무려 10건

신규 민자도로 개발사업 서울시로 몰린다.. 제안사업이 무려 10건

사진: Unsplash의Alexiaa Sim서울시에서 민자도로 개발사업의 제안 붐이 일고 있다.  도로 공급에 따른 시의 교통 확충 정책에 맞춰 건설업계가 최초 제안한 도로사업(적격성 재조사 포함)이 무려 10개에 이른다. 서울시는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도로를 우선 선별해 적격성조사 의뢰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다음달까지 최초 제안됐거나 제안될 예정인 민자도로 사업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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