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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콘텐츠입니다.

`인프라 큰손' 보험사의 뉴트렌드: 펀드 꺼리고 보증부 대출 선호

`인프라 큰손' 보험사의 뉴트렌드: 펀드 꺼리고 보증부 대출 선호

인프라시장의 주요 플레이어인 보험사의 투자 패턴이 변화하고 있다.  펀드를 통한 투자를 꺼리는 한편  직접 대출, 그것도 보증부 대출에 대한 선호도가 커지고 있다.  올 들어 국제회계기준(IFRS) 17과 신지급여력제도(킥스·K-ICS)가 함께 시행된 데 따른 결과다. 대출형 펀드 투자 NO, 직접 대출 YES우선 IFRS 17 시행에 따라 펀드를 통한 간접

by원정호
인프라
하나금융,  650억 규모 `초기 민자사업 투자 블라인드펀드' 조성

하나금융, 650억 규모 `초기 민자사업 투자 블라인드펀드' 조성

하나금융그룹이 650억원 규모로 초기 민자사업에 투자하는 블라인드펀드(위탁운용펀드)를 이달 말 설정한다.    다른 금융그룹에 비해 후발에 놓인 민자시장에서 도로 철도 등 초기 개발사업에 집중 투자해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다. 10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하나은행을 비롯한 하나금융 계열사는 인프라 블라인드펀드(가칭) 조성을 위한 내부 심의를 최근 끝내고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과 이달 말 펀드투자자

by원정호
인프라
(기고)고물가 · 신용경색기에 민자 도로사업 정책 제언

(기고)고물가 · 신용경색기에 민자 도로사업 정책 제언

최근 우리 금융시장을 보면 본격적으로 고물가 상황에서 신용경색기에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다. “신용경색”이란 금융기관 등에서 자금의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현상이다. 이는 대내외적인 악재로 인해 금융시장의 신뢰가 추락해 자금의 통로가 순탄치 않고 자금의 쏠림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우리는 이런 신용경색을 1997년 IMF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by삼신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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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공사비 확보+제안사업 신속추진' 민자업계 최대 현안 해결될까

'적정공사비 확보+제안사업 신속추진' 민자업계 최대 현안 해결될까

기획재정부가 이달 말 민간투자심의위원회(민투심)를 개최한다.  매 분기 열리는 민투심은 민자사업(민간투자사업) 제도개선 등의 보고안건과  민자사업 대상지정 및 제3자 공고와 같은 의결 안건을 다룬다.   물가 및 금리 인상 여파에 신규 민자사업이 줄줄이 막혀있는 상황이어서 민자업계는 신규 대상 지정 등의 안건에는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제도 개선사항에는 어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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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클로징 딜 `동부간선 지하화' 1건? 암울한 민자금융업계 `각자도생'

연내 클로징 딜 `동부간선 지하화' 1건? 암울한 민자금융업계 `각자도생'

지난달 2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 대전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사업의 금융약정식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이 사업에 참여한 건설투자자(CI)와 재무투자자(FI), 대주단이 한자리에 모여 코로나19사태 이후 3년여만에 열린 `사이닝 세르모니' 행사를 자축했다.   모처럼의 딜 클로징 이벤트가 열렸으나  연내 이런 행사를 다시 보기 쉽지 않을 전망이다.  올해 금융약정이 가능한 민간투자사업이 극히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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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인프라가 상장 리츠에 비해 고프리미엄을 받는 이유

맥쿼리인프라가 상장 리츠에 비해 고프리미엄을 받는 이유

도로를 비롯한 민자 운영사업의 주요 투자자는 인프라펀드로 2가지 유형이 있다.  첫 번째는 민간투자법 제41조에 근거한 '사회기반시설투융자회사(SOC투융자회사)'로 10개 펀드가 있다.  맥쿼리인프라투융자회사(맥쿼리인프라·MKIF)가 여기에 속한다.   둘째는 자본시장법에  따른 특별자산펀드(특자펀드)로 500개가 넘는다. SOC투융자회사는 자본금 50억원 이상으로, SOC 시행법인의 지분, 채권, 대출채권의 취득으로 투자대상이 제한된다.  증자가 가능하고, 공모형은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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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형 민자사업'나오나...공공이 건설보조금 지급 대신 지분출자 검토

`경기형 민자사업'나오나...공공이 건설보조금 지급 대신 지분출자 검토

경기도가 민자사업의 본격 시동을 걸기 위해 경기형 민자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어떤 내용이 담길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일회성인 기존 건설보조금 지급을 대신해  공공부문이 사업에 지분을 출자하는 방안 등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2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경기도는 민자사업의 재시동을 걸기 위해 경기연구원(공공투자관리센터)에 경기형 민자사업에 대한 연구 용역을 위탁했다.  경기연구원은 도에 맞는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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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서울서 민자도로 제안경쟁...민자방식 지하도로 다수 최초제안

건설업계, 서울서 민자도로 제안경쟁...민자방식 지하도로 다수 최초제안

건설업계의 최초 제안 민자 도로사업이 서울시로 몰리고 있다. 서울의 정체 구간이 많아 교통이용 수요가 높은데다 국토교통부와 경기도 등 다른 주무관청이 민자사업의 제안 접수를 꺼리면서 서울이 반사 효과를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서울시는 이런 민자 제안 풍년을 내심 반기면서도 시 정책에 부합하는 도로를 우선 선별해  적격성조사 의뢰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23일 서울시와  건설업계에

by원정호
인프라
블라인드펀드들, 인프라PF시장서 위력발휘...대주 모집 난항때 해결사 역할

블라인드펀드들, 인프라PF시장서 위력발휘...대주 모집 난항때 해결사 역할

앞으로 인프라 사업주나 금융주선기관은 대주단을 모으기 어려울 때 블라인드펀드(위탁운용펀드)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를 많이 찾아가야 할 것 같다.  최근 블라인드펀드들이 인프라시장에서  자금 조달의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20일 금융약정을 체결한 대전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자사업도 마찬가지다.   사업주인 대전엔바이로(대표 건설출자자자: 한화)와 공동 금융주선사인 산업은행·기업은행은  작년 말 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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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민자 활성화한다는데...신규도로 제안 막히고 개량운영형 도입은 하세월

(심층)민자 활성화한다는데...신규도로 제안 막히고 개량운영형 도입은 하세월

"발표만 그렇지 실제 이행은 다릅니다." "이젠 더 믿지 않습니다."  정부가 민간투자사업 활성화를 내세운 데 대해 건설업계가 회의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민자사업의 주요 비중을 차지하는 도로의 경우  국토교통부가 신규 제안 접수를 꺼리고 있어서다.  여기에다 업계가 제안한  개량운영형 도로사업도 국토부의 검토단계에서 표류하면서 도입이 늦춰지고 있다. 이에 정부의 민자 활성화 말만 믿고  비용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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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브룩필드 물류센터, 5700억 대출액 초과모집 `성황'... 금융사 몰린 비결은?

인천 브룩필드 물류센터, 5700억 대출액 초과모집 `성황'... 금융사 몰린 비결은?

국내 최대 물류센터인 인천 서구 원창동 브룩필드 물류센터가 금융시장 불안을 뚫고 5670억원의 리파이낸싱 자금을 끌어모으는데 성공했다.  최신 시설과 우수한 입지에다 비교적 높은 금리를 준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대출금융기관이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16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브룩필드자산운용이  최근  인천 원창동 물류센터의 리파이낸싱(담보대출)을 진행한 결과 모집액 5670억원을 초과해 오버 부킹(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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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조 규모 역대급 환경 민자사업 `대전 하수처리장', 이달 금융약정

1.2조 규모 역대급 환경 민자사업 `대전 하수처리장', 이달 금융약정

환경 민자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인 대전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자사업이 이달 금융약정을 체결한다.   사업주인 대전엔바이로와 공동 금융주선기관인 산업은행·기업은행은 1조2400억원의 금융 주선에 성공한 것을 기념해 오는 20일 금융약정 서명식을 연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전하수처리장 사업 참여 금융기관과 운용사, 출자자는 오는 2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 모여 금융약정 서명식을 개최한다.  이 사업은 기존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