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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인프라 콘텐츠입니다.

하나은행, GTX-B노선 및 사상해운대도로 사업제안 포기

하나은행, GTX-B노선 및 사상해운대도로 사업제안 포기

하나은행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사업 신청과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제3자 제안을 모두 포기했다. 이에 따라 재공고(고시) 중인 두 사업은 경쟁 없이 각각 신한은행-대우건설컨소시엄(GTX B노선)과 GS건설컨소시엄(사상해운대고속도로)이 가져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나은행  인프라금융 관계자는 10일 "두 사업 모두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라는 상징성이 있어 (입찰)에 도전하려 했으나

by원정호
인프라
DL이앤씨, 자본잠식 `덕송~내각 민자도로' 대위변제 눈덩이..남양주시에 SOS

DL이앤씨, 자본잠식 `덕송~내각 민자도로' 대위변제 눈덩이..남양주시에 SOS

자본잠식에 빠진 덕송내각민자고속도로의 기한이익 상실(디폴트)을 막기 위해  이 사업 최대 출자자인 DL이앤씨가 대출 원리금에 대한 대위 변제(직접 지급)에 들어갔다.  대림이앤씨는 주무관청인 남양주시의 재정 지원을 얻기 위해 내년초부터 남양주시와 사업시행 조건 조정 협상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지난 4일 자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덕송내각고속화도로를 상대로 연

by원정호
인프라
전기차 충전시설, 민자사업 먹거리 가능할까

전기차 충전시설, 민자사업 먹거리 가능할까

정부는 지난 9월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열어 `경기도 공용전기차 충전시설'을 민간투자사업 대상으로 처음 지정했다.  이로써 민자 대상이 교통 인프라 뿐 아니라 신산업 기반 시설로 확장됐다.   이 시설은 기존 민자 열거주의에서 불가능했으나,  포괄주의 도입 이후 가능해진 두 번째 민자 사업이다. 1호 사업은 지난해 말 지정된 부산시 금강공원 케이블카 현대화사업이 있다.   사업주체인

by원정호
인프라
맥쿼리 림 대표"글로벌투자자, 亞인프라에서 성장기회 발굴..디지털 인프라 유망"

맥쿼리 림 대표"글로벌투자자, 亞인프라에서 성장기회 발굴..디지털 인프라 유망"

아시아 인프라의 성장 잠재력이 주목받고 있다.  아시아에 정통한 투자자들은 최근 들어 새로운 관점으로 아시아의 인프라에서 투자 기회를 찾고 있다. 맥쿼리그룹의 베레나 림 아시아 대표는 글로벌 투자자들의 이목이 새로운 장기 성장 기회 발굴에 집중되면서, 아시아 내 투자 기회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시아 투자는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또한 주의해야 할 부분도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무료 민자도로 코로나영향 탈피...맥쿼리인프라 3분기 운용수익 9.6% `껑충'

민자도로 코로나영향 탈피...맥쿼리인프라 3분기 운용수익 9.6% `껑충'

맥쿼리인프라는 3분기 운용수익과 순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6%, 8.4% 증가한 708억원, 557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3분기 13개 유료도로 투자자산의 통행량 및 통행료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각 6.8% 및 2.7% 늘었다.  코로나19 영향이 컸던 인천대교와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는 지난 4월부터 회복돼 3분기 통행량은 전년 대비 24% 급증했다.

by딜북뉴스2
인프라
무료 산업기반신보,  프로젝트별 보증한도 7000억원으로 확대

산업기반신보, 프로젝트별 보증한도 7000억원으로 확대

- GTX,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등 대규모 민자사업  우선 적용 산업기반신용보증기금은 대규모 민자사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해 사업당 최대 신용보증 한도를 5000억원에서 7000억원으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산기반신보는 GTX와 동부 간선도로 지하화 등 대규모 민자사업에  우선 보증 지원할 방침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25일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시행령’

by딜북뉴스2
인프라
대전 하수처리장 1조 자금조달 스타트... "안정적이고 친환경적 장점 내세워 유동성 악재 뚫는다"

대전 하수처리장 1조 자금조달 스타트... "안정적이고 친환경적 장점 내세워 유동성 악재 뚫는다"

민간 투자비만 1조원에 달하는 대전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자사업이 금융조달에 나섰다.    정부 보조와 안정적 현금 흐름을 겸한 친환경사업이라는 장점을 부각시킬 계획인데,  최근의 유동성 부족을  뚫고  연내  딜 클로징에 성공할 지 주목된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전 하수처리장 사업주인 한화건설과 금융주간사인 산업은행은  최근, 시중 은행과 보험사를 상대로 프로젝트파이낸스(PF)자금 모집에 나섰다.  산은

by원정호
파이낸스
건설업계, 대형 민자사업 수주경쟁 꺼리는 이유

건설업계, 대형 민자사업 수주경쟁 꺼리는 이유

부산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민자사업에 군침을 흘렸던 하나은행은 제3자 제안 마감일인 지난 19일까지 PQ사업제안서를 제출하지 못했다.   재무투자자(FI)주도형 컨소시엄 구조를 짰던 하나은행은 설계업체를 구했지만 건설업체를 찾는데 실패했기 때문이다.  건설사간 민자사업 수주 경쟁을 꺼리는 분위기가 완연하면서 손잡을 건설사를 찾지 못한 것이다.   최초 사업 제안자인 GS건설컨소시엄만 단독으로 제안서를 제출했다. GS건설은 현대건설과

by원정호
인프라
국방광대역통신망BTL 25일 금융약정...6000억 자금조달 성공

국방광대역통신망BTL 25일 금융약정...6000억 자금조달 성공

민간자금 조달액이 6000억원에 이르는 대형 임대형 민자사업(BTL)인 국방광대역통신망 사업이 25일께 금융 약정을 체결한다.  빅스텝(한번에 0.5%p 기준금리 인상)과 레고랜드 채권 디폴트에 따른 금융시장 혼란 이전에 서둘러 자금을 모집한 덕에 파이낸싱에 성공한 것으로 분석된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차기 국방광대역통합망(M-BcN) 구축사업의 공동 금융 자문 및 주선기관인

by원정호
인프라
천마산터널 `신의 한수', 빅스텝 전인 지난달 가산금리 0.4%p 낮춰

천마산터널 `신의 한수', 빅스텝 전인 지난달 가산금리 0.4%p 낮춰

천마산터널이 지난달 리파이낸싱(자금재조달)을 통해  선순위대출금의 가산금리(스프레드)를 0.4%p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시장 불안을 가져온 한국은행의 두번째 빅스텝(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 단행 이전이어서 가까스로 `대출금리 낮추기'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우건설이 대주주로 있는 천마산터널은 지난달 리파이낸싱을 거쳐 대주단과 프로젝트금융(PF) 변경 약정을

by원정호
인프라
`저금리시대 수익률'에 갇힌 민자사업...투자자 눈높이와 괴리

`저금리시대 수익률'에 갇힌 민자사업...투자자 눈높이와 괴리

새마을금고 인프라금융부는 최근 한  금융주간 은행으로부터 민자 인프라사업의 투자설명서(IM)을 받아 사업 참여를 검토하다 접었다.   금리가 6% 이상은 나와야 대주단 참여가 가능하지만  사업주가 제시한 금리는 5%대였다. 새마을금고는 그간 국내 민자사업 자산을 많이 늘려왔지만 수익이 맞지 않아  앞으로는 해외 인프라로 눈을 돌릴  방침이다. 금리가 고공행진하는 상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민자사업

by원정호
인프라
금융시장 불안에 `KB발해인프라펀드' 상장 무기한 연기

금융시장 불안에 `KB발해인프라펀드' 상장 무기한 연기

KB금융그룹의 전사적 지원 아래 추진했던 KB발해인프라펀드 상장이 무기한 연기됐다.   금융시장 불안과 시중 유동성 부족으로  상장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할 것이란 판단에서다. 6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KB금융그룹은 11월 기업공개(IPO)를 목표를 발해인프라펀드의 상장 작업을 벌여왔다.  그러나 최근  작업을 중단하고 금융시장이 안정된 이후 상장을 재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지난달 기관 투자자를

by원정호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