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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건립 BTL사업 우선협의자에 계룡건설컨소시엄

우주항공청건립 BTL사업 우선협의자에 계룡건설컨소시엄

우주항공청 청사 예정부지(자료=우주청 공고문)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우주항공청 청사건립 임대형 민자사업(BTL) 우선협의대상자로 선정됐다. 우주항공청은 지난달 19일부터 12월 18일까지 청사 건립 BTL사업 대상지 공모형 기획제안을 접수해 심사한 결과,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을 우선협의대상자로 선정, 30일 통보했다. 우주청은 내년 3월까지 민간 제안 협의를 진행한 뒤 내년 5월 민간투자 적격성 심사를 의뢰해 검토할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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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우협에 한화 건설부문

부산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우협에 한화 건설부문

부산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조감도한화 건설부문은 총사업비 5848억 원 규모의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기존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유입농도 증가와 노후화로 인해 성능 저하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이를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다. 기존 시설을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생활체육시설과 문화공간, 휴게공간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하루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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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수도권 서남부광역철도민자사업 재추진

대우건설, 수도권 서남부광역철도민자사업 재추진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자 제안노선(안)(사진=구로구)대우건설이 수도권 서남부광역철도 민자사업(제2경인선 건설사업)과 관련해 노선을 일부 보완해 다시 제안했다. 국토교통부는 민간사업자가 제출한 서류를 검토한 뒤 내년 1월 민자 적격성조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29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 22일 국토부에 수도권 서남부광역철도사업 관련 ‘보완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에 국토부는 구로구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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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민자도로 해법이 될 수 있을까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민자도로 해법이 될 수 있을까

인천대교 노선도(사진=인천대교 홈페이지)지난 18일부터 인천대교의 통행료가 승용차 기준 5500원에서 2000원으로 약 63% 인하됐다. 이용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희소식이다. 다만 업계 종사자의 시각에서 보면, 민자도로의 요금 인하는 재정지원이나 사업 재구조화가 수반된 사안인 만큼 구조를 한 번쯤 짚어볼 필요가 있다. 이번 요금 인하는 단순한 선심성 요금 할인 정책이 아니라,

by정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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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① "내년 인프라 수익률 10%" 디지털·전력·공항 유망...항만은 리스크"

맥쿼리① "내년 인프라 수익률 10%" 디지털·전력·공항 유망...항만은 리스크"

맥쿼리운용 2026년 인프라시장 전망 맥쿼리자산운용은 내년 인프라 자산의 순수익률이 10%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구조적 트렌드 변화에 힘입어 디지털·유틸리티·공항 부문은 여전히 유망한 반면, 항만은 리스크 요인이 존재한다고 평가했다.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이 최근 발표한 2026년 아웃룩(Outlook)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프라이빗(사모) 인프라는 전년 대비 10.5%의 수익률을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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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첨단 파인 데이터센터, 2959억 PF약정...KB발해인프라 100억 참여

광주첨단 파인 데이터센터, 2959억 PF약정...KB발해인프라 100억 참여

전남 장성 소재 광주첨단 파인데이터센터 조감도파인디씨PFV가 전남 장성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소재 ‘파인 데이터센터’ 개발사업과 관련해 2959억원 규모의 PF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상장 인프라펀드인 KB발해인프라가 선·중순위 대출에 총 100억원을 투자했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파인디씨PFV는 수전용량 26MW 규모의 광주첨단 파인 데이터센터(파인디씨) 조성사업을 위해 지난 16일 대주단과 2959억원의 PF대출 약정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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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흥고속도로 확장 우협에 금호건설 선정...빠르면 내년 말 PF조달

평택시흥고속도로 확장 우협에 금호건설 선정...빠르면 내년 말 PF조달

평택 시흥 고속도로 확장 계획도(자료=국토부)경기 ‘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금호건설은 약 1년간 실시협약 체결을 위한 협상을 거쳐 빠르면 내년 말 PF 금융 조달에 들어갈 계획이다. 18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 민간투자사업의 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한 제3자 제안을 접수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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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운용·CPPIB, 구로 항동 데이터센터 이달 착공...현대건설 시공

퍼시픽운용·CPPIB, 구로 항동 데이터센터 이달 착공...현대건설 시공

퍼시픽자산운용의 구로 항동 데이터센터 투시도(사진=퍼시픽자산운용)퍼시픽자산운용이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와 손잡고 개발하는 서울 구로 항동 데이터센터가 이달 말 첫 삽을 뜬다. 시공은 현대건설이 맡았으며, 퍼시픽자산운용은 지난달 6000억원 규모의 본PF 조달을 마치고 자금 인출을 앞두고 있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퍼시픽자산운용의 퍼시픽구로제62호일반사모부동산투자회사는 지난달 말 대주단과 6000억원 규모의 본PF 금융약정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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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발해·맥쿼리인프라펀드, 최대 10% 인프라 외 다른 고수익자산 투자 가능

KB발해·맥쿼리인프라펀드, 최대 10% 인프라 외 다른 고수익자산 투자 가능

게티이미지뱅크차입한도 확대(30→100%), 운용규제 개선 맥쿼리인프라, KB발해인프라 등 공모 인프라펀드의 차입(레버리지) 한도가 자본금 30%에서 100%까지 확대된다. 또한 펀드 자산의 10%까지 고수익의 인프라 외 대체자산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9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민간투자법(민투법) 개정안이 지난 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를 통과했다. 1994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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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 선 GTX C 민자사업, '대한상사중재원 중재' 통할까

멈춰 선 GTX C 민자사업, '대한상사중재원 중재' 통할까

GTX C 노선도(사진=국토부)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이 사업비 증액 협상 결렬로 멈춘 가운데, 대한상사중재원(KCAB) 중재를 통한 해법 찾기에 나섰다. 내년 3월 중재 결과에 따라 사업이 급물살을 탈 수도, 또다시 장기 표류에 빠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TX C노선 민간사업자인 현대건설컨소시엄은 사업비 증액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자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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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참여 불분명에 '대장홍대선' 자금인출·착공 내년 3월로 연기

대우건설 참여 불분명에 '대장홍대선' 자금인출·착공 내년 3월로 연기

대장홍대선 노선도대우건설 참여 여부가 불확실해지면서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대장홍대선)’이 10월에 금융약정을 체결하고도 자금 인출과 실착공이 내년 3월로 미뤄졌다. 시공사 가운데 하나인 대우건설이 내부 사정을 이유로 참여 지속 여부를 고민하고 있어 건설 출자자(CI) 확정이 마무리되지 못한 상황이다. 다만 오는 15일 착공식은 진행될 예정이다. 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대장~홍대선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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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경인·화성과천·용인성남고속도로’ 적격성조사 결과 눈앞

‘제4경인·화성과천·용인성남고속도로’ 적격성조사 결과 눈앞

제4경인고속화도로 위치도(사진=인천시)제4경인을 비롯해 화성과천, 용인성남 등 굵직한 민간투자 고속도로 3건에 대한 적격성 조사 결과가 내년 초 줄줄이 나올 예정이어서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해야 전략환경영향평가를 거쳐 민자사업으로 지정되고, 제3자 제안 공고, 사업시행자 지정, 실시협약 체결, 착공 등 후속 절차를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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