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컴퍼니, 용두동에 356실 코리빙 개발...2호 BTR사업
제기동역·용두역 더블 역세권…토지 매입부터 개발·운영까지 직접 수행 등촌동 430실 포함 올해 786실 개발 착수…2029년 상반기 준공 목표 홈즈컴퍼니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에 356실 규모의 코리빙 시설을 개발한다. 올해 상반기 착수한 강서구 등촌동 430실에 이은 두 번째 임대주택 개발사업이다. 홈즈컴퍼니가 올해 개발에 들어간 임대주택은 모두 786실로 늘어난다. 17일
제기동역·용두역 더블 역세권…토지 매입부터 개발·운영까지 직접 수행 등촌동 430실 포함 올해 786실 개발 착수…2029년 상반기 준공 목표 홈즈컴퍼니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에 356실 규모의 코리빙 시설을 개발한다. 올해 상반기 착수한 강서구 등촌동 430실에 이은 두 번째 임대주택 개발사업이다. 홈즈컴퍼니가 올해 개발에 들어간 임대주택은 모두 786실로 늘어난다. 17일
아태 주거부문 7개국에 대한 투자 선호도 조사 결과(자료=쿠시먼) 한국의 주거섹터(리빙섹터) 투자 선호도가 아시아·태평양 주요 7개 시장 가운데 4위로 나타났다. 호주(뉴질랜드 포함)와 일본에 비해 선호도가 크게 낮아 중위권에 머물렀다. 국내 임대주택과 코리빙 시장에 대한 해외 기관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지만 투자 가능한 자산 규모와 정부
이기열 이지스엑스자산운용 부사장일본 멀티패밀리(임대주택)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임대수익률(캡레이트)보다 임대료 상승(Rent Growth)과 운영 역량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단기·중기·장기 거주 수요를 모두 흡수하는 '플렉서블 리빙(Flexible Living)'이 새로운 주거 투자 모델로 부상하면서 자산 자체보다 운영 경쟁력이 수익률을 좌우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는 평가다.
박준길 로카101 대표(사진=로카101)로카101이 코리빙 ‘픽셀하우스’를 운영하며 1인 주거 특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기획부터 펀딩, 설계, 시공, 운영까지 전 과정을 수직계열화한 ‘엔드 투 엔드 운영시스템(End-to-End City OS)’을 기반으로 현재 58개 지점(가맹·위탁 운영 포함), 900실 이상을 확보했다. 로카101의 성장 배경에는 세 가지 요인이 있다.
금천구 가산동 임대형기숙사 조감도(사진=서울시)이지스자산운용이 시행하는 서울 가산동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내 임대형 기숙사(코리빙) 개발사업이 지난달 건축허가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본PF를 조달해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21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의 사모부동산펀드가 시행하는 가산동 임대형 기숙사 개발사업은 지난달 건축허가를 획득하며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G밸리) 내 구조고도화
주거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흐름과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레지덴셜 포럼’이 오는 9월 30일(화) 오후 3시, 서울 역삼동 한국기술센터 11층 부동산개발협회 대회의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딜북뉴스가 주최하며, 시니어하우징·멀티패밀리(임대주택)·코리빙 등 다양한 신유형 주거 개발 분야의 현황과 전망을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포럼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영국 더 컬렉티브 올드 오크 코리빙 사례(사진=회사 홈페이지, 한기평)서울 내 코리빙(Co-living) 세대 수가 올해 8200세대에 달하며, 지난 10년간 연평균 20%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영등포(12.8%), 브랜드별로는 SK디앤디의 에피소드(28.6%)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10일 한국기업평가가 발표한 ‘코리빙 시장 상황과 투자사례’
게티이미지뱅크데이터센터와 임대주택은 시니어시설과 함께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주목받는 섹터로 자리 잡았다. 데이터센터는 최근 몇 년간 부동산 개발 시장에서 투자가 급증했으며, 2024년 완공된 하남 데이터센터를 맥쿼리인프라가 매입하면서 투자 영역이 개발자산에서 준공자산으로까지 확장됐다. 임대주택 시장에서는 서울권의 '코리빙(개인 공간과 공용 공간을 함께 갖춘 1~2인용 소형 주거)'이 핫하게
챗GPT 이미지 2025년 한국 코리빙 투자현황 및 전망 한국의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오피스, 물류센터, 리테일 등 전통 자산군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해 왔다. 반면 멀티패밀리(Multifamily)와 코리빙(Co-living) 시장은 자가 중심의 주거 문화, 단기 투자 성향, 복잡한 운영 구조 및 규제 이슈 등으로 인해 기관 투자자들의 진입이 제한적이었다.
이기봉 국토부 주거복지정책관국토교통부가 코리빙(임대형 기숙사) 공급 활성화를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용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보증상품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18일 열린 도시부동산학회(ULI) 연례 컨퍼런스에서 이기봉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정책관은 ‘멀티패밀리 및 주거시장의 미래’를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통해 “현재 코리빙 공급이 어려운 이유 중 하나가 보증상품 제도가 없기 때문이라는
챗GPT부동산 투자에서 수익률은 나침반과도 같다. 모든 투자자는 그 지표를 따라 나아간다. 하지만 동일한 목적지를 향해 출항해도, 어떤 배를 탔느냐에 따라 항로는 달라진다. 최근 알스퀘어 리서치센터가 발표한 '2025 서울 코리빙 리포트 Part 2'는 코리빙과 기업형 임대주택이라는 두 모델이 같은 수익률이라는 항구에 도달하면서도 완전히 다른 항해 경로를 그려냈다는 점을 보여준다. 분석은 서울
영등포 임대형 기숙사 투시도엠지알브이(MGRV)가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인베스트먼트)와 손잡고 서울에서 영등포 임대형 기숙사를 포함해 4개 개발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지난 1월 5000억원 규모의 공동 투자를 위한 조인트벤처(JV)를 출범한 지 3개월 만의 성과다. MGRV는 영등포동 당산역 인근 임대형 기숙사(연면적 4,500평, 400실)를 비롯해, 동대문구 용두동 오피스텔(연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