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성수동에 임직원 기숙사 짓는다
크래프톤이 매입한 성수동 2가 275-22 일대(사진=네이버지도)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대규모 클러스터를 구축 중인 게임회사 크래프톤. 이 회사가 클러스터를 만드는 목적은 명확하다. 부동산 투자 목적이 아니라 오피스 실사용과 임직원 복지를 위한 것이다. 최근 이 같은 목적을 위해 하나의 부동산 자산이 추가됐다. 임직원 기숙사 건립을 위해 성수동 공장용지를 매입한 것이다.
크래프톤이 매입한 성수동 2가 275-22 일대(사진=네이버지도)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대규모 클러스터를 구축 중인 게임회사 크래프톤. 이 회사가 클러스터를 만드는 목적은 명확하다. 부동산 투자 목적이 아니라 오피스 실사용과 임직원 복지를 위한 것이다. 최근 이 같은 목적을 위해 하나의 부동산 자산이 추가됐다. 임직원 기숙사 건립을 위해 성수동 공장용지를 매입한 것이다.
여의도파이낸스타워 전경(사진=알스퀘어)삼성증권과 마스턴투자운용이 공동 운용(Co-GP)하는 기관전용 사모펀드(PEF)가 여의도파이낸스타워 후순위 담보대출 200억원을 인수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마스턴운용과 삼성증권은 ‘마스턴·삼성제1호 사모PEF’를 설정해 여의도파이낸스타워 담보대출 리파이낸싱 딜에 투자했다. 목표 수익률이 높은 PEF인 만큼 후순위 대출 약 200억원을 집행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3-8
여주 신해리 복합물류 신축사업 조감도(사진=솔리드런자산운용)마스턴투자운용의 제163호 펀드가 작년 7월 준공된 ‘로지스포인트 신해리’ 물류센터의 선매입 약정을 이행하기 위해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이 개발사업의 시행·시공사는 펀드 3종 및 4종 수익증권에 재투자한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마스턴운용의 마스턴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163호는 경기 여주 가남읍 신해리 674 소재 로지스포인트 신해리의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서울시 영등포에서 개발 중인 1호 엣지 데이터센터 조감도(사진=마스턴투자운용)한화와 마스턴투자운용이 서울 영등포동에서 10MW급 엣지 데이터센터 추가 개발에 나섰다. 특히 마스턴운용은 국내 엣지 데이터센터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며 주요 운용사 가운데 가장 많은 3개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게 된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와 마스턴운용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1차 사업지 인근에
마스턴운용이 선매입 지위 양도한 성수동 프라임 오피스 조감도(사진=마스턴운용)마스턴투자운용이 준공을 앞둔 성수동 프라임 오피스 개발사업과 관련해 선매입 지위를 캡스톤투자운용에 양도했다. 3.3㎡(평)당 3450만원에 매입해 3640만원에 양도하면서 평당 약 190만원의 차익을 남겼다. 마스턴운용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278-52번지에 위치한 프라임 오피스 개발사업의 매수인 지위 양수도 거래를 완료했다고 26일
아레나스 영종 전경(사진=JLL)연면적 수만 평대에 이르는 최신 대형 물류자산을 중심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의 관심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고금리와 공급 증가 우려로 침체됐던 물류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확보한 자산에 대해서는 투자 심리가 점차 회복되는 모습이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캡스톤자산운용은 국민연금이 투자한 코어플랫폼펀드를 통해 이지스자산운용으로부터 ‘아레나스 영종
무신사가 개발하는 여주 초대형 물류센터 조감도(사진=마스턴투자운용)무신사의 경기 여주 양귀 초대형 물류센터 개발사업에서 PFV 자산관리회사(AMC)가 상인베스트먼트에서 마스턴투자운용으로 교체됐다. 연면적 8만6000평, 총 사업비 5000억원에 이르는 대형 개발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메이저 운용사로 AMC 바통을 넘긴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가 주요 주주로 참여한 에스에스여주PFV는 지난
옛 DMCC·지안빌딩 부지 거리뷰(사진=네이버지도)대명소노그룹 계열 소노스테이션이 마스턴투자운용과 손잡고 서울 논현동 도산대로변에 위치한 옛 DMCC빌딩과 지안빌딩 등 2개 건물 부지를 묶어 오피스 개발에 나선다. 18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소노스테이션과 마스턴운용은 지난달 말 자본금 50억원 규모의 도산대로PFV를 설립했다. 소노스테이션이 PFV에 47억원을 투자했으며, 마스턴운용은 3억원을 투자하고 자산관리(AMC)를 맡는다.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마스턴투자운용이 박형석 전 코람코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기관 영업 역량을 갖춘 전문경영인을 영입해 약화된 기관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날 마스턴운용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박형석 전 코람코운용 대표이사를 신임 경영총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박 내정자는 다음 달 15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의결을
서울시 영등포에서 개발 중인 1호 엣지 데이터센터 조감도(사진=마스턴투자운용)마스턴투자운용이 GS건설과 손잡고 서울 구로·가산권에서 9MW급 엣지 데이터센터 개발에 나선다. 지난 9월 2000억원 규모 본PF 조달과 착공에 들어간 영등포 프로젝트에 이어 두 번째 엣지 센터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마스턴운용과 GS건설은 서울 금천구 독산동 일대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해
국내 대표적 대체투자 자산운용사인 마스턴투자운용의 경영권이 매물로 나온다. 국내 다우키움그룹을 포함해 해외 투자자 등 여러 곳이 관심을 보이고 있어 새 주인 찾기가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마스턴투자운용의 최대주주인 김대형 고문 및 특수관계인은 최근 경영권 매각을 검토 중이며, 이르면 본격적인 매각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당초 재무투자자(FI)
명동 마이티빌딩 전경(사진=네이버지도뷰)마스턴투자운용이 서울 명동 소재 마이티빌딩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JB자산운용을 선정했다. JB운용은 매입 후 밸류애드 전략을 활용해 자산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6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마스턴운용은 최근 명동 관광특구 내 을지로2가 199-13(명동3길 36) 일원에 위치한 마이티빌딩(Mighty Building)의 우협으로 JB운용을 선정했다. 이 자산은 호텔과 리테일이 결합된 복합자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