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인프라운용, 우신제 미래에셋운용 본부장 영입한 까닭은
미래에셋그룹과 한국전력이 합작 설립한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이 우신제 전 미래에셋자산운용 인프라투자1본부장을 영입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동안 한전 투자금으로 조성한 에너지인프라 에너지신산업 일반사모투자신탁 운용에 집중했지만, 앞으로 독자적인 신규 펀드 설정이 가능해진 데 따라 사업 확장에 나서기 위한 포석이라는 평가다. 8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에너지인프라운용은 지난 7월 말 미래에셋운용 인프라투자1본부장을 맡았던 우신제 상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