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금융 조달 위해 역할 늘리는 금융주관사
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투시도(사진=서울시)부동산 개발시장에서 PF금융 모집을 마무리하기 위한 금융 주관사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 PF시장 유동성과 대주단 풀이 줄어들자 금융 주관사들은 대출 총액 인수 방식은 물론 에쿼티 출자, 만기 시점 대주단 엑시트(자금 회수) 방안까지 사전에 마련하고 있다. 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투시도(사진=서울시)부동산 개발시장에서 PF금융 모집을 마무리하기 위한 금융 주관사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 PF시장 유동성과 대주단 풀이 줄어들자 금융 주관사들은 대출 총액 인수 방식은 물론 에쿼티 출자, 만기 시점 대주단 엑시트(자금 회수) 방안까지 사전에 마련하고 있다. 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 조감도(사진=이도)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오피스명 ‘원엑스’) 금융주관권을 둘러싸고 갈등을 겪어온 사업 주체 이도와 원 주관사 NH투자증권이 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NH투자증권은 한국투자증권과 공동 주관을 맡기로 합의하고 수표지구PFV에 대한 가압류를 해제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달 27일 법원에 트윈웍스PFV 주식 가압류 해제를 신청했다. 트윈웍스PFV는 원엑스 개발사업 시행법인으로, 실질적인 사업은 이도가
롯데백화점 분당점 오피스 전환 리모델링 조감도롯데백화점 분당점 오피스 전환 프로젝트가 내달 초 채무불이행(EOD)을 해소하고 사업 정상화에 나선다. NH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1900억원대 담보대출을 총액 인수해 만기를 연장하고, 본PF 조달 시 후순위 대출을 우선주로 전환할 계획이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사업 주체인 이지스자산운용·우미건설은 EOD가 선언된 롯데백화점 분당점 1880억원 담보대출을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 조감도(사진=이도)강북 최대 단일 오피스 개발사업인 이도의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오피스명 ‘원엑스’) 금융주관권을 놓고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PFV 우선주에 500억원 투자 약속하며 본PF 리파이낸싱 금융주관권 확보에 나서자, 기존 주관사인 NH투자증권이 주관권 침해를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1월 초
의정부 리듬시티 데이터센터 개발 투시도코람코자산운용이 경기 의정부시 산곡동 소재 복합문화융합단지(리듬시티) 내 수전용량 100MW 규모의 ‘하이퍼스케일(Hyperscale)’ AI 복합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에 착수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형 데이터센터(약 30~40MW)의 두 배 이상에 이르는 전력 확보와 인허가를 모두 마쳤다는 점이 강점이지만, 의정부가 데이터센터 입지로는 다소 생소하다는 점은 과제로 꼽힌다. ‘케이스퀘어데이터센터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 조감도(사진=이도)강북 최대 규모 단일 오피스 개발사업인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오피스명 ‘원엑스’)의 PFV 주주 변경과 PF 증액 리파이낸싱이 2월 중 마무리될 예정이다. 기존 주주 중 에버딘이 빠지고, 한국투자증권이 한강에셋자산운용 펀드(한강에셋펀드)의 주요 투자자로 신규 참여하는 점이 특징이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도는 원엑스 오피스 개발과 관련해
대전 도안2-6지구 30블록 위치도(사진=네이버지도)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이 대전 도안 2-6지구 도시개발역 30블록 공동주택 개발과 관련한 3000억원 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총액 인수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아이에스파트너스는 대전 도안 2-6지구 30블록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위해 대주단과 30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이날 대출을 실행했다. 금융주관사인 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이 절반씩 인수했으며, 대출
코원에너지서비스 본사 부지 위치도(사진=네이버지도)NH투자증권·한국토지신탁·호반건설이 주요 주주로 설립한 대치복합개발PFV가 코원에너지서비스의 대치동 본사 부지 매입을 12일 마무리했다. PFV는 토지대금 잔금 마련을 위해 4500억원 규모의 브릿지론을 포함해 총 6300억원을 조달했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치복합개발PFV는 이날 서울 강남구 대치동 27-1 외 1필지에 위치한 코원에너지서비스 본사 부지(면적
NH투자증권 본사NH투자증권이 기존 IB2사업부를 부동산과 인프라에 전문성을 둔 부동산인프라사업부로 변경하며 대체투자 분야의 정체성을 선명히 했다. 박유신 본부장 등 3명 본부장 체제는 그대로 유지하되, 본부명과 부서명을 업무 성격에 맞게 일부 조정했다. NH투자증권이 10일 발표한 연말 조직개편에 따르면 IB1사업부는 기업금융에 특화된 IB사업부로, IB2사업부는 부동산과 인프라금융을 담당하는 부동산인프라사업부(대표 신재욱)로 변경됐다. IB2사업부명
코원에너지서비스 본사 부지 위치도(사진=네이버지도)NH투자증권·한국토지신탁·호반건설 컨소시엄은 코원에너지서비스의 대치동 본사 부지 매입을 위해 1800억원의 에쿼티를 투입한다. 잔금 납입을 위한 브릿지론 약 4200억원은 오는 12월 조달할 예정이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3개사 컨소시엄은 강남대치복합개발PFV(가칭)를 설립하고 1800억원의 자기자본을 투입할 예정이다. 토지가격 5050억원의 약 35%에 해당하는
코원에너지서비스 본사 부지 위치도(사진=네이버지도)한국토지신탁·NH투자증권 컨소시엄이 서울 대치동 코원에너지서비스 본사 부지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컨소시엄은 프로젝트리츠 방식을 통해 주거가 포함된 복합개발에 나설 방침이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토신·NH투자증권은 이날 강남구 남부순환로 3165(대치동 27-1) 소재 코원에너지서비스 본사 부지의 인수 우협 통보를 받았다. 매도자는 코원에너지서비스의 모회사인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 조감도(사진=이도)이도가 강북 최대 규모 단일 오피스 개발사업인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 시행 지분을 재매입하는 한편, 공사비 확대에 맞춰 본 PF를 증액 리파이낸싱한다. 지난달 착공에 들어간 이 개발사업을 도심(CBD) 랜드마크 오피스로 건립해 이도의 대표 자산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3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이도는 수표구역 오피스(오피스명 ‘원엑스’) 개발과 관련해 우선 콜옵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