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358타워 흥행 조짐...'매도인 희망가'에 팔릴까
강남358타워(이미지=알스퀘어)내달 말 매각 입찰을 앞둔 강남358타워(옛 삼성생명 역삼빌딩)에 약 40곳이 관심을 보이면서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에 삼성SRA자산운용이 제시한 매도 희망가인 평당 4500만원 이상에 거래가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7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시행사, SI(실수요) 기업 등 약 40곳이 강남358타워 현장 투어를 진행하며
강남358타워(이미지=알스퀘어)내달 말 매각 입찰을 앞둔 강남358타워(옛 삼성생명 역삼빌딩)에 약 40곳이 관심을 보이면서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에 삼성SRA자산운용이 제시한 매도 희망가인 평당 4500만원 이상에 거래가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7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시행사, SI(실수요) 기업 등 약 40곳이 강남358타워 현장 투어를 진행하며
삼성생명 상계빌딩(사진=알스퀘어)삼성SRA자산운용이 서울 노원구 노원역 인근 ‘삼성생명 상계빌딩’을 연면적 4000평 규모의 중형 오피스로 재개발한다. 이번 밸류애드 및 개발 전략에는 삼성물산 계열 삼우건축사무소가 공동 참여할 예정이다. 1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삼성SRA운용은 지난해 7월 말 노원구 상계동 ‘삼성생명 상계빌딩’을 400억원에 매입했다. 현 건축물 연면적은 1682평으로, 평당 거래가는 2379만원
삼성SRA자산운용 웹사이트그간 해외 오피스 투자에 집중했던 삼성SRA자산운용이 주거용 부동산과 물류센터로 투자를 다변화하고, 오피스 부문은 사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하반기 들어 유럽과 미국의 주거 부문 대출펀드에 신규 투자하는 한편, 보유 오피스 자산 관리를 위해 영국에 첫 해외 사무소를 열었다. 28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삼성SRA운용은 3분기 중 학생기숙사, 멀티패밀리, 싱글패밀리 등
사진 왼쪽은 미 사반나 물류센터, 오른쪽은 말레이시아 포트클랑 물류센터 전경(사진=삼성SRA자산운용)삼성SRA자산운용이 미국 조지아주 사반나(Savannah)와 말레이시아 포트클랑(Port Klang)에 위치한 물류센터 2곳에 투자한다. 해양진흥공사(해진공)의 글로벌 물류·공급망 투자펀드를 활용해 한국 기업의 물류창고 임차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삼성SRA운용은 우선 '글로벌물류일반사모투자신탁제1-2호'를 설정하고, 미국 사반나 물류센터를 약
게티이미지뱅크삼성SRA자산운용과 군인공제회(군공)가 최근 부동산개발 자금조달 시장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하고 있다. PF대출 건전성 관리에 들어간 상호금융권 및 캐피탈사의 빈 자리를 채우면서 딜 클로징에 기여하고 있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사업성있는 사업장에 계속 참여해 시장 내 입지를 넓힐 계획이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9일 대출약정을 체결한 서울 강남 수서역세권 B1-4블록 오피스PF사업에는
부천 삼정동 물류센터 조감도(사진=CJ대한통운 홈페이지)삼성SRA자산운용과 CJ대한통운이 공동 투자한 경기 부천 삼정동 소재 도심형(라스트마일) 물류센터 개발사업이 지난달 본PF 조달을 끝내고 착공에 들어갔다. CJ대한통운이 창고를 선임차하고 삼성SRA운용이 펀드로 선매입하는 등 물류센터 개발의 모범적 사업 구조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부천물류랜드마크PFV는 지난달 대주단과 1600억원의 PF금융약정을 체결하고 대출금을
돈의문 디타워 전경마스턴투자운용의 돈의문 디타워와 코람코자산신탁의 더에셋의 매각 마케팅 결과가 드러났습니다. 돈의문 디타워는 NH농협리츠운용 그리고 더에셋은 삼성SRA자산운용이 각각 우협에 선정됐습니다. 상업용 부동산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 대형 자산이 시장에 연속 나오면서 거래가 이뤄질 것인가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만 지금까지는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근래 진행된 거래 가운데 MOU가 쉽게 파기되는 것들도 많았지만, 이번에는 거래
더케이호텔서울 부지 재개발 조감도(사진=교공 위탁운용사 공모자료)서울 양재동 소재 '더케이(The-K)호텔서울' 부지 재개발을 위한 운용사 공모 접수를 오는 19일 마감하는 가운데 국내 빅5 부동산 운용사들이 대거 경쟁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SRA자산운용, 이지스자산운용, 마스턴투자운용, 코람코자산운용 등 대형 운용사 5곳이 더케이호텔 부지 재개발 위탁 운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