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여의도 TP타워 담보대출 2500억 담는다
여의도 TP타워 전경 이미지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이 ‘여의도 TP타워’ 신규 담보대출 2500억원을 이달 말 조달한다. 기존 대주이자 주요 임차인인 신한은행이 담보대출 전액을 인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7-2 일대 옛 사학연금 서울회관 재건축 자산인 ‘TP타워’가 오는 3월 28일 기존 대출 만기에 맞춰 2500억원 규모
여의도 TP타워 전경 이미지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이 ‘여의도 TP타워’ 신규 담보대출 2500억원을 이달 말 조달한다. 기존 대주이자 주요 임차인인 신한은행이 담보대출 전액을 인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7-2 일대 옛 사학연금 서울회관 재건축 자산인 ‘TP타워’가 오는 3월 28일 기존 대출 만기에 맞춰 2500억원 규모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감도(사진=서울시)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 민자사업(잠실 민자사업)이 서울시와의 실시협약안 마련을 계기로 약 5조원에 달하는 사업비 조달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 금융시장 불확실성 속에서 장기 시설 운영을 기반으로 한 대규모 파이낸싱이 성공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임현우 신한리츠운용 대표이사(사진=회사 홈페이지)신한리츠운용 운용본부장에 김선일 전 신한은행 부동산금융부장이 취임했다. 이로써 신한리츠운용은 임현우 대표와 민경준 투자본부장에 이어 주요 임원진 3인이 모두 신한은행 부동산금융부 출신으로 채워지면서 그룹 친정체제가 한층 강화됐다. 20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김선일 신한리츠운용 운용본부장은 이달부터 출근해 업무를 시작했다. 김 본부장은 본부 산하 운용관리부와 신사업추진부를 총괄하며 자산
13일 현대건설 계동 본사에서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이사(왼쪽에서 6번째)와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왼쪽에서 7번째)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박수를 치고 있다.현대건설과 신한은행이 데이터센터와 신재생에너지 등을 포함한 생산적 금융 협력을 위해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현대건설은 13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신한은행과 ‘생산적 금융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복정역세권 사업대상지(자료=LH)위례신도시 복정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자인 현대건설컨소시엄이 상반기 금융 종결을 목표로 본PF 조달에 나선다. 최소 5조원대 이상의 PF금융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3개 지구(블록)를 동시에 조달할지, 순차적으로 조달할지를 놓고 검토하고 있다. 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컨소시엄이 설립한 ‘송파비즈클러스터PFV’는 잠재적 대주를 상대로 본PF 모집을 위한
용인 죽전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 전경(사진=현대건설)퍼시픽자산운용이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와 손잡고 개발한 ‘용인 죽전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의 준공 후 담보대출 조달에 나선다. 이와 관련, 신한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달성을 위해 대출 상당부분을 인수할 계획이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퍼시픽자산운용과 금융주관사인 신한투자증권은 지난해 10월 준공한 죽전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와 관련해 1조1000억원대
낙월 해상풍력 공사 전경(사진=명운산업개발)전남 영광 낙월해상풍력 사업의 본PF 주선사인 신한은행과 스탠다드차터드(SC)은행이 2조원 규모 파이낸싱 준비에 들어갔다. 전체 준공 이후 자금이 인출될 예정이어서 건설 관련 위험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낙월해상풍력 사업주인 낙월블루하트와 공동 주선사인 신한은행·SC은행은 2조원 규모 본PF 모집을 위해
스타필드 청라 개발 조감도돔구장(멀티스타디움)과 쇼핑몰을 결합한 초대형 복합개발사업인 ‘스타필드 청라’ 프로젝트가 1조2000억원의 선순위 대출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이 선순위 대주로, 하나은행이 지분 및 후순위 투자자로 참여하는 등 주요 은행이 클럽딜(Club Deal) 형태로 파이낸싱을 마무리했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프라퍼티는 전일 대주단과 1조2000억원 규모의 선순위
다대포 해상풍력 조감도(부산해상풍력발전 홈페이지)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이 99MW 규모 부산 다대포 해상풍력의 금융주선을 맡는다. 총 사업비가 최대 8000억원 규모인 이 사업은 국내 첫 공공주도형 해상풍력 발전사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내년 금융 조달을 거쳐 공사에 들어간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다대포해상풍력의 시행사인 부산해상풍력발전은 공동 자문 및 금융주선기관인 신한은행·하나은행과 지난달 금융조건
15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GTX B노선 PF금융 약정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 네번째),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왼쪽 다섯번째), 김정훈 지티엑스비대표(왼쪽 여섯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인천 송도동과 남양주 화도읍을 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3조870억원 규모의 PF 금융조달을 마무리했다. GTX B노선은 6년간 건설 공사를 거쳐 오는 2031년 개통될
경기 파주 에코그린 연료전지발전 조감도(사진=SK이터닉스)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경기 파주에코그린 연료전지 발전사업 PF금융 주선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제도 하에서 추진되는 31MW 규모 프로젝트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파주에코그린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사업주와 대주단은 지난 22일 금융약정을 체결했다. 금융주선기관은 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다. 사업주인 파주에코그린에너지에는 SK이터닉스와 대선E&C가 공동 주주로 참여하고
춘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현대화사업 조감도(사진=춘천시)태영건설의 워크아웃으로 차질을 빚었던 춘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현대화사업이 4분기 금융 종결을 목표로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금융 주선은 기존 신한은행 단독에서 산업은행과의 공동 주선으로 변경됐고, 대표 주간사 역시 태영건설 단독에서 한화 건설부문과의 공동 형태로 전환되며 사업 안정성이 높아졌다. 4일 민간투자업계에 따르면 춘천 공공하수처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