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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에너지인프라펀드에 역대급 유동성 풀린다

에너지인프라펀드에 역대급 유동성 풀린다

게티이미지뱅크KB금융을 시작으로 하나금융·신한금융·우리금융·IBK기업은행 등 주요 금융그룹들이 잇따라 에너지 인프라 블라인드펀드 조성에 나섰다. 펀드당 5000억~1조원 규모로 설정되면서 재생에너지 발전과 지역 인프라 개선 사업에 시중 유동자금이 대거 유입될 전망이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 계열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은 이달 말 5000억원 규모의 에너지 인프라 펀드인 ‘하나금융모두성장 블라인드펀드’를 결성한다.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신한리츠운용 투자·운용 양대 본부장, 신한銀 출신 라인업 구축

신한리츠운용 투자·운용 양대 본부장, 신한銀 출신 라인업 구축

임현우 신한리츠운용 대표이사(사진=회사 홈페이지)신한리츠운용 운용본부장에 김선일 전 신한은행 부동산금융부장이 취임했다. 이로써 신한리츠운용은 임현우 대표와 민경준 투자본부장에 이어 주요 임원진 3인이 모두 신한은행 부동산금융부 출신으로 채워지면서 그룹 친정체제가 한층 강화됐다. 20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김선일 신한리츠운용 운용본부장은 이달부터 출근해 업무를 시작했다. 김 본부장은 본부 산하 운용관리부와 신사업추진부를 총괄하며 자산

by원정호
신한리츠운용
신한금융, 죽전 데이터센터 1.1조 '준공 후 담보대출' 담는다

신한금융, 죽전 데이터센터 1.1조 '준공 후 담보대출' 담는다

용인 죽전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 전경(사진=현대건설)퍼시픽자산운용이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와 손잡고 개발한 ‘용인 죽전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의 준공 후 담보대출 조달에 나선다. 이와 관련, 신한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달성을 위해 대출 상당부분을 인수할 계획이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퍼시픽자산운용과 금융주관사인 신한투자증권은 지난해 10월 준공한 죽전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와 관련해 1조1000억원대

by원정호
인프라
신한금융 데이터센터개발 2호펀드, '생산적 금융' 접목해 확장

신한금융 데이터센터개발 2호펀드, '생산적 금융' 접목해 확장

용인 죽전 데이터센터 조감도신한금융그룹이 정부의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에 맞춰 데이터센터개발 2호 펀드 판을 키운다. 인공지능(AI) 전환 흐름에 대응해 디지털 인프라 자산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구상이다. 8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데이터센터 전문투자 사모특별자산 블라인드펀드 2호’를 생산적 금융 접목 및 실천 펀드로 확대 재편하고 있다. 신한자산운용이 이 펀드를 이르면 연내

by원정호
인프라
신한금융, 1500억 규모 데이터센터개발펀드 2호 4월 설정 예정

신한금융, 1500억 규모 데이터센터개발펀드 2호 4월 설정 예정

용인 죽전 데이터센터 조감도신한금융그룹이 두 번째 데이터센터 개발펀드를 1500억 원 규모로 설정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이 최근 300억 원 출자 승인을 완료했으며, 1호 펀드에 투자했던 기관뿐만 아니라 추가 투자 기관도 펀드 참여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16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신한자산운용이 추진한 데이터센터 전문 투자 사모특별자산 블라인드펀드 2호의 펀드레이징이 오는 4월 중

by원정호
신한금융그룹
KIND-신한금융, 日 BESS 건설·운영시장 진출

KIND-신한금융, 日 BESS 건설·운영시장 진출

BESS 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뱅크)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공사(KIND)가 신한금융그룹과 손잡고 일본 미야기현 와타리 소재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시스템) 시장에 진출한다. 우리 기업이 BESS 신시장인 일본에서 투자와 건설, 운영까지 모두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KIND는 지난해 12월 31일 신한자산운용의 와타리 BESS 투자펀드에 730만달러(105억원)를 투자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펀드에는 KIND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신한금융, 베트남서 신축 오피스빌딩 인수...계열사 사옥활용

신한금융, 베트남서 신축 오피스빌딩 인수...계열사 사옥활용

베트남 투티엠 소재 '더 메트' 빌딩(사진=세빌스 베트남)신한금융그룹이 베트남 호찌민시 투티엠 소재 신축 오피스인 '더 메트(The METT)'를 매입한다.  베트남에 진출한 외국 금융사 가운데 최대 규모인 위상에 맞게 프라임급 오피스에 계열사를 모으기 위해서다.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베트남 도심권역(CBD)이며 경제 중심지인 투티엠 소재

by원정호
신한금융그룹
무료 신한자산운용  통합 1년에도 인력 이탈 `홍역'... "인재관리 어렵네"

신한자산운용 통합 1년에도 인력 이탈 `홍역'... "인재관리 어렵네"

신한자산운용(대표 조재민·김희송)이 신한대체투자운용을 흡수 합병하면서 새롭게 출범한 통합 신한자산운용이 다음달 초면 1년을 맞는다.  신한금융그룹 소속이란 이름값을 하지못한 채 핵심인력이 줄줄이 퇴사하는 등 여전히 진통을 겪고 있다.   회사가 내세운 보상이나 사내 커뮤니케이션문화로는 베테랑 인재의 유출을 막지 못하면서,  불황기를 돌파해야 하는 신한자산운용에는 큰 짐을 안게 됐다. 신한대체투자운용에 몸담은 주요

by원정호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