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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정부, 태양광 고정가격 입찰 1000MW 공고...상한가격 5% 인하

정부, 태양광 고정가격 입찰 1000MW 공고...상한가격 5% 인하

게티이미지뱅크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도 제1차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을 공고했다. 공고 물량은 1000MW 안팎이며 입찰 상한가격은 지난해보다 약 5% 낮췄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 한국에너지공단을 통해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공고를 냈다. 접수 기간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28일 오후 6시까지다. 선정 결과는 오는 9월 말 이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6 1 '26년 제1차 태양광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무료 KS에코솔루션, 잠비아서 500MW급 태양광 및 원전 개발 추진

KS에코솔루션, 잠비아서 500MW급 태양광 및 원전 개발 추진

잠비아 국영전력회사와 KS에코솔루션의 PPA계약 체결사진(출처=잠비아에너지부)국내기업 KS에코솔루션홀딩스(KS Eco Solutions Holdings Limited)가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500MW 규모 태양광 발전사업과 원자력발전 개발을 추진한다. 잠비아국영전력회사인 ZESCO와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으며 총 투자 규모는 최대 9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21일 잠비아 에너지부(Ministry of Energy Zambia)와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KS에코솔루션은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AI 전력대란에 뜨는 태양광·BESS...美 기회구역(OZ) 투자금 몰린다

AI 전력대란에 뜨는 태양광·BESS...美 기회구역(OZ) 투자금 몰린다

게티이미지뱅크AI 데이터센터發 전력 수요 급증 세제혜택 더한 OZ 투자 확대 "세후 IRR 4%p 이상 개선 효과" 미국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BESS)가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저소득 지역 투자에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기회구역(Opportunity Zone·OZ) 제도와 결합할 경우 안정적인 장기 수익과 세금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블랙록 지원 BEP, 태양광·BESS 자산 1.3GW 확보

블랙록 지원 BEP, 태양광·BESS 자산 1.3GW 확보

BEP가 보유·운영 중인 충청남도 서산시 소재 태양광 발전소/사진제공=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블랙록이 지원하는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EP)가 태양광·BESS(에너지저장장치)를 합쳐 1.3GW 규모의 자산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원자력발전소 1기(약 1GW)를 웃도는 규모로, 2020년 사업 개시 이후 5년여 만에 거둔 성과다. 2022년 100MW를 넘어선 발전자산은 2024년 500MW, 2025년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해상풍력 낙찰사업에 정책자금 보증·대출...육상풍력도 보증 대상

해상풍력 낙찰사업에 정책자금 보증·대출...육상풍력도 보증 대상

수도권·충청·강원권 등 GW급 태양광 프로젝트 예시(자료=기후부)해상풍력 입찰에서 낙찰된 초기 사업에 보증과 융자를 통한 정책자금 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현재 해상풍력에만 적용되는 정부(신용보증기금) 보증 대상에 육상풍력도 포함된다. 수도권·충청권·강원권에서는 GW급 메가 태양광 프로젝트 10개를 발굴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9일 발표한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2030년까지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美 한화리뉴어블스, 리디안에너지에 1.5GW 태양광·ESS 포트폴리오 매각

美 한화리뉴어블스, 리디안에너지에 1.5GW 태양광·ESS 포트폴리오 매각

한화에너지의 북미 재생에너지 개발사인 한화리뉴어블스가 북미 독립발전사업자(IPP)인 리디안에너지(Lydian Energy)에 1.5GW 규모의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포트폴리오를 매각했다. 리디안에너지는 미국 내 대형 재생에너지 자산을 추가 확보하며 유틸리티급 발전 인프라 플랫폼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3일 에너지 투자업계에 따르면 엑셀시어에너지캐피탈(Excelsior Energy Capital)의 투자를 받은 리디안에너지는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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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과 육상재생에너지 투트랙, 금융그룹 파이낸싱 전략은

해상풍력과 육상재생에너지 투트랙, 금융그룹 파이낸싱 전략은

게티이미지뱅크이란 사태와 정부 정책 기조 변화에 따라 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주요 금융그룹들이 잇따라 에너지 인프라 블라인드펀드를 내놓고 있다. 국민성장펀드와 미래에너지펀드 등 정책성 펀드까지 더해지면서 금융권 자금이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대거 유입되고 있다. 금융권의 신재생 투자 전략은 크게 투트랙으로 나뉜다. 수조원 규모의 대형 해상풍력 사업은 정책금융과 민간금융을 혼합해 가용 자원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싱가포르 세라야 파트너스, 1GW 태양광·풍력 플랫폼 'G&B인프라테크' 투자

싱가포르 세라야 파트너스, 1GW 태양광·풍력 플랫폼 'G&B인프라테크' 투자

태양광 자료사진(출처=세라야 파트너스)싱가포르계 사모펀드 세라야 파트너스(Seraya Partners, 세라야)가 국내 태양광 및 풍력 개발·운영사인 G&B 인프라테크(G&B Infratech, G&B)의 경영권에 투자했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세라야의 지분 투자 규모는 2억5000만달러(약 3643억원)로, 세라야 파트너스 펀드 II(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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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거린에너지, EDP리뉴어블스의 韓 풍력·태양광사업 인수

싱가포르 거린에너지, EDP리뉴어블스의 韓 풍력·태양광사업 인수

거린에너지의 태양광자산303MW 규모…국내 개발 포트폴리오 600MW 돌파 싱가포르 재생에너지기업 거린에너지(Gurīn Energy)가 스페인계 EDP리뉴어블스(EDP Renewables)의 국내 풍력·태양광 포트폴리오를 인수하며 한국시장 공략 속도를 높이고 있다. 거린에너지는 29일 EDP리뉴어블스 아시아태평양(APAC)의 국내 풍력 및 태양광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인수 대상의 총 발전용량은 303MW 규모다. 이번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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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태양광·ESS 등 재생에너지금융 큰 장 선다

풍력·태양광·ESS 등 재생에너지금융 큰 장 선다

영덕육상풍력 전경(사진=ST인터내셔널 홈페이지)태양광·풍력·ESS 등 에너지 금융시장이 본격적인 활황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국민은행 인프라영업부는 8월 들어 세 건의 대형 에너지 개발사업 금융약정을 마무리했다. 전남 신안 태평염전 태양광 발전사업(2400억원 규모) PF 금융을 주선했고, 경북 영덕 육상풍력 1단계의 리파워링(Repowering) 금융 조달을 완료했다. 또 신한은행과 공동으로 31MW급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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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美 300MW급 태양광·ESS복합단지에 1.4억달러 대출

산업은행, 美 300MW급 태양광·ESS복합단지에 1.4억달러 대출

미국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카운티 사막 지대에 위치한 '데저트 쿼츠사이트(Desert Quartzite)' 태양광 발전 단지 전경(사진=EDFR)산업은행이 미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카운티 사막에 조성된 300MW급 태양광·ESS복합 발전소 '데저트 쿼츠사이트(Desert Quartzite)'에 1억4000만달러 대출을 실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에너지 저장장치(ESS)를 결합한 복합형 태양광 발전 사업으로, EDF 리뉴어블스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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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옥토퍼스 에너지, 국내 태양광시장 진출...亞 신재생에너지 공략 가속

英옥토퍼스 에너지, 국내 태양광시장 진출...亞 신재생에너지 공략 가속

영국 옥토퍼스에너지 CI(사진=웹사이트)2년 내 140MW 규모 태양광 개발...스카이그린과 공동 추진 2038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 3배 확대 목표 영국계 신재생에너지 투자기업 옥토퍼스 에너지(Octopus Energy)가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일본에 이어 아시아 내 두 번째 투자처로 한국을 낙점하고, 향후 2년간 140MW 규모의 태양광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옥토퍼스는 한국의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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