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지역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현황 정리
용인 죽전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 전경(사진=현대건설)경기 용인이 국내 대표적인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로 부상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용인시가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데다, 수도권 내 우수한 IT 인재를 확보하기 쉽다는 점에서 데이터센터 허브로 도약할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다. 임차인 선호도가 높은 점도 매력으로 꼽힌다. 지난해 10월
용인 죽전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 전경(사진=현대건설)경기 용인이 국내 대표적인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로 부상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용인시가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데다, 수도권 내 우수한 IT 인재를 확보하기 쉽다는 점에서 데이터센터 허브로 도약할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다. 임차인 선호도가 높은 점도 매력으로 꼽힌다. 지난해 10월
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사모펀드 워버그핀커스가 80MW급(수전 기준) 용인 덕성 데이터센터 개발 부지와 사업권을 인수했다. 이어 조 단위 사업비 조달에 착수해 내년 1분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용인덕성데이터센터PFV는 총 1725억원을 조달해 전일 잔금을 치르고 사업권 양수를 마무리했다.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덕성리 448-8 일원 부지를 포함한 사업권은
안성 죽산면 라이프사이언스 특화 물류센터 조감도글로벌 사모펀드 워버그핀커스와 와이드크릭자산운용이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일대 8만2000㎡ 규모 부지를 매입하고 신규 물류센터 개발에 나섰다. 양사는 이번 합작투자를 통해 연면적 10만㎡ 규모의 5층 전용 상온창고를 개발할 계획이다. 전체 면적 중 약 70%는 이미 라이프 사이언스 분야 임차인과 사전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25일 개발업계에
방배동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투시도 (사진=SK디앤디)SK디앤디(SK D&D)가 자산관리(AMC) 자회사 디앤디인베스트먼트(DDI),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워버그핀커스(Warburg Pincus)와 함께 국내 시니어 주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서울 방배동 하이엔드급 개발사업을 시작으로 최대 1조원 규모 AUM(운용 자산)으로 시니어 자산을 확보해간다는 전략이다. SK디앤디·DDI·
경기 안성 삼성로지스 물류센터 전경(사진=교보자산신탁)물류센터 공급 과잉 이슈 속에서도 워버그핀커스가 지원하는 큐브인더스트리얼자산운용이 경기 안성 삼성로지스 물류센터를 인수한다. 매도자인 교보자산신탁의 케이제15호리츠가 3년 6개월 전 매입한 가격 수준에서 매매가가 정해졌다. 6일 리츠업계에 따르면 케이제15호리츠와 지난달 말 큐브인더스트리얼운용과 삼성로지스 물류센터 매매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앞서 리츠 자산관리회사(AMC)인
게티이미지뱅크미국계 사모펀드 워버그핀커스(Warburg Pincus)와 호주 부동산그룹 렌드리스(Lendlease)가 수십억달러 규모 플랫폼 성장을 목표로 아시아 생명과학 합작회사(JV) 설립을 마무리했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이 합작회사는 급성장하는 아시아에서 생명과학 프로젝트를 인수, 개발 및 운영하는 데 투자할 것이라고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워버그와 렌드리스는 50대50 비율로 벤처에 투자했다. 초기에는 일본,
김이근 엠큐그룹 및 큐브인더스트리얼 설립자 겸 대표(사진 왼쪽) 임태근 큐브인더스트리얼 CEO(오른쪽)글로벌 사모펀드(PEF)운용사인 워버그핀커스(Warburg Pincus)가 한국 물류센터 투자를 본격 시작한다. 워버그핀커스는 자사가 운영하는 아시아부동산펀드(Warburg Pincus Asia Real Estate Fund)와 엠큐그룹이 합작법인(JV)인 큐브인더스르리얼(QUBE Industrial)을 설립한다고 19일 밝혔다. 엠큐는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