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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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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LX) 서울본부 재건축 사업자에 교보증권컨소시엄

국토정보공사(LX) 서울본부 재건축 사업자에 교보증권컨소시엄

LX 서울지역본부 전경(사진=LX 리츠 선정 공고)한국국토정보공사(LX)의 서울 논현동 서울지역본부를 재건축할 리츠 사업자에 교보증권컨소시엄이 선정됐다. 29일 투자은행(IB)업게에 따르면 LX는 이날 서울지역본부 재건축 사업을 추진할 민간사업자로 교보증권컨소시엄을 공식 선정했다. 교보증권과 함께 이번 공모에 뛰어든 코람코자산신탁컨소시엄은 고배를 마셨다. 교보증권컨소시엄에는 투게더투자운용, 현대아산, GS리테일이 참여했다.  투게더투자운용은 지난 2019년

by원정호
건설부동산
NH농협리츠운용, 그룹 자금으로 '돈의문 디타워' 사모부동산펀드에 담는다

NH농협리츠운용, 그룹 자금으로 '돈의문 디타워' 사모부동산펀드에 담는다

돈의문 디타워 전경서울 종로 '돈의문 디타워'의 우선협상대상자(우협)로 선정된 NH농협리츠운용이 이 자산을 공모 리츠가 아닌 사모부동산펀드에 담기로 했다.  NH농협금융 계열 자금을 집중 투자하는 그룹 전략 자산으로 가져가기 위해서다.  NH농협금융은 기존 농협중앙회 본관·신관 사옥에다 인근 '돈의문 디타워'를 손에 넣으면서 서대문역 일대를 NH농협타운화한다는 구상이다. 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마스턴투자운용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HJ중공업 PFV, 인천북항 데이터센터개발 브릿지론 800억 1년 연장

HJ중공업 PFV, 인천북항 데이터센터개발 브릿지론 800억 1년 연장

데이터센터 서버 아이콘(게티이미지뱅크)HJ중공업이 주도하는 인천 북항 데이터센터 개발사업과 관련, 브릿지론 800억원이 1년 연장됐다.  금융주관사인 다올투자증권이 후순위 200억원을 보증했다. 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북항아이디씨PFV는 최근 대주단과 8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했다.  이중 후순위 200억원은 다올투자증권의 대출채권 매입 및 자금보충 의무 조건으로 A2급 PF유동화증권으로 이날 발행됐다.  만기는 내년 7월29일까지 1년이다.

by원정호
인프라
핌코, "고금리 기조에선 부동산부채·틈새섹터 노려라"

핌코, "고금리 기조에선 부동산부채·틈새섹터 노려라"

핌코(PIMCO)의 프랑수아 트라우쉬(François Trausch) 부동산 부문 CEO 겸 CIO(핌코 웹사이트)상업용 부동산(CRE)시장이 도전과 기회의 갈림길에 서 있다.  부동산 차주는 유동성 감소와 자본화율(캡레이트) 상승으로 인한 건물 밸류에이션 하락 및 부채 비용 증가에 따른 고통에 직면했다. 실질 금리가 2021년 수준보다 200~300bp 높게 지속되면 부동산

by원정호
피플·인터뷰
한화투자·미래에셋證, 세운 6-3-3 오피스개발 7600억 PF모집 나서

한화투자·미래에셋證, 세운 6-3-3 오피스개발 7600억 PF모집 나서

세운 6-3-3구역 투시도(사진=서울시)한화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서울 세운재정비촉진지구 6-3-3구역 오피스(업무시설) 개발사업 관련 7600억원의 PF자금 모집에 나섰다.  한호건설(현 디블록그룹)이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 예정인 연면적 2만6000평 규모의 프라임급 오피스 개발 프로젝트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세운  6-3-3구역 오피스 개발사업 금융주관사인 한화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은 잠재 대주를 상대로 46개월 만기의

by원정호
파이낸스
한화·산은 최초제안 수영하수처리시설, 적격성조사 줄여 연내 완료

한화·산은 최초제안 수영하수처리시설, 적격성조사 줄여 연내 완료

수영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조감도(자료=부산시)한화 건설부문이 최초 제안한 총 사업비 5700억원 규모 부산 수영하수처리시설 지하화(현대화) 사업이 적격성조사 간소화 대상으로 선정돼 연말 심사가 마무리될 전망이다. 이 경우 제3자제안 공고 절차를 거치고 PF금융을 조달해 2026년 착공이 가능하다. 기획재정부는 25일  제3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열어 '수영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을 적격성조사 간소화 대상으로 심의,

by원정호
인프라
하나銀·하나대체투자운용, 제주 가시리 태양광발전 780억 PF주선

하나銀·하나대체투자운용, 제주 가시리 태양광발전 780억 PF주선

국내 태양광발전 자료사진(게티이미지뱅크)하나은행과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이 제주 표선면 가시리 소재 태양광발전 개발사업에 780억원의 PF금융을 주선했다.  태양광 전문기업 탑솔라가 시행하는 48.5MW급 발전단지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탑솔라는 제주 가시리 태양광발전 조성사업과 관련,  최근 대주단과 780억원 대출한도의 PF약정을 체결했다.  공동 금융자문 및 주선사는 하나은행과 하나대체투자운용이다.  선순위(480억원)에는 은행 4곳과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안전자산 갈아타자" 오피스로 용도전환 개발 활발

"안전자산 갈아타자" 오피스로 용도전환 개발 활발

서울 도심 오피스 밀집가(게티이미지뱅크)올 들어 오피스텔이나 주거· 숙박시설에서 오피스로 용도 전환하는 개발사업이 눈에 뜨게 늘고 있다. 부동산PF 자금 경색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거사업 분양성도 떨어지면서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오피스로 갈아타려는 움직임이 개발 시장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와 젠스타메이트에 따르면  오피스에 대한 금융권 대출 선호가 상대적으로 높아 디벨로퍼들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올 일반수소발전 입찰마감 2시간 연장 놓고 특혜 논란

올 일반수소발전 입찰마감 2시간 연장 놓고 특혜 논란

연료전지발전 예시(사진=블룸에너지 홈페이지)'2024년 일반 수소발전시장 입찰제안서' 제출기한이 시스템 오류 탓에 갑작스레 2시간 연장된 것과 관련,  입찰 참여 사업자 사이에서 특혜 시비가 제기되고 있다.   다른 기업이 제 시간내 써낸 가격 정보를 파악하고 추가 연장 시간 동안 입찰 제안서를 제출한 업체가 있을 경우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서울 세운 3-2·3구역 브릿지론 1900억, 6개월 연장

서울 세운 3-2·3구역 브릿지론 1900억, 6개월 연장

세운3-2·3구역 위치도(사진=서울시)서울 세운재정비촉진지구 3-2·3구역 브릿지론 1900억원의 만기가 6개월 연장됐다.  당초 이자 등 대출 조건을 놓고 시행사인 디블록(옛 한호건설) 측과  대주단이 대립했으나 양측이 의견을 절충한 결과로 풀이된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세운 3-2·3구역의 브릿지론 1900억원 대출 기한이 지난 23일(채권 유예기한은 28일) 도래해 만기가 내년

by원정호
파이낸스
미래에셋운용, 여의도 화재보험협회 재건축 운용사로 선정

미래에셋운용, 여의도 화재보험협회 재건축 운용사로 선정

여의도 소재 한국화재보험협회 사옥 전경미래에셋자산운용이 이마코(이지스자산운용·마스턴투자운용·코람코자산신탁)와의 경합 끝에 한국화재보험협회 사옥 재건축 위탁운용사로 선정됐다.   화재보험협회 소유 부지를 위탁 개발하는 것이라 총 사업비는 공사비와 금융비용을 합쳐 3200억원 정도다.   24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전일 오후 여의도 사옥 재건축 위탁운용사 관련 우선협상대상자로 미래에셋운용을 선정해 통보했다. 앞서 화재보험협회는 지난 6월 14일

by원정호
파이낸스
'돈의문 디타워' 매각 입찰에 NH리츠운용·이지스운용 등 6곳 참여

'돈의문 디타워' 매각 입찰에 NH리츠운용·이지스운용 등 6곳 참여

돈의문 디타워 전경서울 종로 소재 프라임 오피스인 돈의문 디타워 매각 입찰에 6곳이 참여하는 등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마스턴투자운용이 이날 '돈의문 디타워'의 입찰을 마감한 결과 국내외 투자자 6곳이 매입 의향서(LOI)를 접수했다. NH농협리츠운용, 이지스자산운용, 해외 운용사 등이 LOI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스운용은 행정공제회를 전략적투자자(

by원정호
건설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