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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딜북뉴스의 깊이 있는 콘텐츠로, 더 나은 비즈니스와 한 발 앞선 실무를 지원하겠습니다.

대형 건설사, 올해 민간 신규수주 볼륨 최소화..."원가 개선에 집중"

대형 건설사, 올해 민간 신규수주 볼륨 최소화..."원가 개선에 집중"

건설경기의 하강국면 전환 내지 침체가 가시화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민간사업 추진 방향성이 명확해지고 있다. 신규 사업수주 볼륨을 최소화하되, 이미 수주한 사업의 원가 개선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다만 도시정비사업의 경우 조직을 보강해 꾸준한 수주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4일 대형 건설사들의 올해 민간 사업 추진 동향을 종합해보면 부동산시장 불안이 안정화될까지 수주 볼륨을 대체적으로 줄이자는 게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앞으로 나올 추가 부동산금융대책 정리 "캠코의 부실자산 매입·대주단 협약·준공후 미분양보증"

앞으로 나올 추가 부동산금융대책 정리 "캠코의 부실자산 매입·대주단 협약·준공후 미분양보증"

금융위원회가 지난 17일, 18일 5대 금융지주 부사장 및 6개 은행의 부행장과 잇따라 회의을 갖고 부동산금융 투자현황을 점검했다. 먼저 지난 17일  5대 금융지주의 부사장급(부행장 포함) 임원을 대상으로  부동산PF 긴급 점검 회의를 열었다.  행사 주최는 권대영 금융위 상임위원과 금융정책국이다.   이어  18일에는 국민은행 신한은행 SC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농협은행 등 6개 은행 부행장을

by원정호
파이낸스
KIND 사업개발본부장에 원병철 전 수출입은행 실장

KIND 사업개발본부장에 원병철 전 수출입은행 실장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의 신임 사업개발본부장(상임이사)에 원병철 전 수출입은행 실장이 선임됐다.  KIND는 해외 투자개발사업의 발굴, 사업개발, 금융지원을  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해외건설 전문 지원기관이다. KIND는  20일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51층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어 사업개발본부장에 원병철씨를 선임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신임 본부장의 임기는 3년이다. 원병철 KIND 신임 사업개발본부장(사진:딜북뉴스)앞서

by원정호
인프라
둔촌주공PF  리파이낸싱 전,후  대출기관 및 금융조건 상세비교

둔촌주공PF 리파이낸싱 전,후 대출기관 및 금융조건 상세비교

둔촌주공재건축조합이 지난 19일 7500억원 사업비 리파이낸싱에 성공했다.  건설사 보증의 단기 PF유동화자금을   HUG보증을 낀 은행권 장기 대출로 전환한 것이다.   이로써 둔촌주공 재건축사업은 안정적으로 준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둔촌주공PF의 리파이낸싱 전과 후 취급기관 및 금융조건을 표로 정리했다. 둔촌주공 리파이낸싱 전,후 취급기관 및 금융조건 비교(출처:딜북뉴스)

by원정호
파이낸스
국민은행,  다음달 5000억 롯데GS화학 플랜트 PF대출 약정 체결

국민은행, 다음달 5000억 롯데GS화학 플랜트 PF대출 약정 체결

롯데케미칼과 GS에너지의 합작사인 롯데GS화학이 여수공장에 짓는 석유화학 플랜트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출 약정이 다음달 체결된다. 새해 들어 처음 클로징되는 5000억원 규모 메가 딜이다. 18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사업주인 롯데GS화학과 금융주선기관인 KB국민은행은 5000억원 수준의 PF신디케이션을 마무리하고 2월 중 금융약정을 체결한다. 총 투자비는 7500억원에 이른다. 국민은행이 새해 들어 스타트를 끊는 메가 프로젝트급

by원정호
파이낸스
오피스시장, DSCR발 하락기 온다?..DSCR이 오피스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오피스시장, DSCR발 하락기 온다?..DSCR이 오피스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대형 자산운용사에 다니는 A본부장은 요즘 외국인 투자자로부터 공통된 질문을 받는다.  금융시장 불안에도 한국 오피스시장 가격이 하락하지 않은 이유다. A본부장은 "금리가 급등하며 유럽과 미국을 포함해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가격이 하락 영향을 받는데 비해 한국 오피스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데 대해 외국인들이 의아하게 생각한다"면서 "한국 오피스도 해외 오피스처럼  가격이 떨어져야 정상인 거

by원정호
파이낸스
우리은행 구애 통했다...1.8조 대장홍대선 예비 금융주선권 획득

우리은행 구애 통했다...1.8조 대장홍대선 예비 금융주선권 획득

총 사업비 1조8000억원에 이르는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자사업(대장홍대선)'의 우선협상대상자에 현대건설컨소시엄이 사실상 낙점되면서 금융주선기관이 누가될 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 사업 초기 발굴부터 상당한 공을 들인 우리은행이 예비주선권을 획득했으며 산업은행과 국민은행도 예비 주선기관 타이틀을 갖게 된다. 우리은행은 대형 철도사업의 금융주선기관으로 처음 데뷔하는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대장홍대선의 사업자의 제3자 제안 공고 결과

by원정호
인프라
(심층)민자사업 초기 자금조달 `블라인드펀드' 급부상 ...건설·금융사 니즈 충족

(심층)민자사업 초기 자금조달 `블라인드펀드' 급부상 ...건설·금융사 니즈 충족

민간투자방식의 인프라사업을  발굴해 최초 제안할 때 블라인드펀드를 활용하는 방식이 급부상하고 있다. 건설사는 초기 비용부담을 덜면서 사업권을 쥘 수 있고, 펀드에 자금을 댄 금융사는 주간사 권한 및 금융 참여권을 미리 확보할 수 있어서다.   다만 민자사업 특성상 전문기관의 민자적격성을 통과해야 하고, 이어 제3자 제안을 통한 경쟁 절차도 밟아야 해  사업권 획득에 실패하는데

by원정호
인프라
금융위, 부동산PF대책 또 내놓을까...이번주 5대 금융지주 및 은행 부행장단과 연쇄 회의

금융위, 부동산PF대책 또 내놓을까...이번주 5대 금융지주 및 은행 부행장단과 연쇄 회의

금융위원회가 이번 주 5대 금융지주 부사장 및 6개 은행의 부행장과 각각  회의를 갖고 부동산금융 투자현황과 리스크 점검 회의를 갖는다. 명색은 리스크 관리 회의이지만  타이밍상 부동산PF 유동성공급 대책이 나올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16일 은행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오는 17일 서울정부청사에서 5대 금융지주의 부사장급(부행장 포함) 임원을 대상으로  부동산PF 긴급 회의를 연다.  행사

by원정호
파이낸스
전 세대 80%가 중도금 연체...골치아픈 시행업계

전 세대 80%가 중도금 연체...골치아픈 시행업계

지난해 초 서울 강남에 하이엔드급 오피스텔(공동주택 포함)을 내놔 분양에 성공한 A시행사는 요즘 중도금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다.   전체 계약자의 80%에 이르는 세대가 중도금 연체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행사와 입주 예정자가 체결한 분양계약서에 따르면 중도금 연체이자는 5%대다.  작년 초 분양 당시만 해도 금리 수준이 낮아 연체이자를 이

by원정호
파이낸스
김찬일 솔리드런운용 대표 "대형증권사 PF주선 전공 살려 노련함으로 승부"

김찬일 솔리드런운용 대표 "대형증권사 PF주선 전공 살려 노련함으로 승부"

김찬일 전 미래에셋대우(현 미래에셋증권) IB2부문 대표가 최근 자산운용사를 설립해 대표이사를 맡았다.  사명은 솔리드런자산운용.  부동산 전문 운용업의 오너 경영인으로서 자신의 이름과 전공을 살려 비즈니스 승부를 걸어보겠다는 의도다. 김찬일 솔리드런자산운용 대표김 대표는 13일 <딜북뉴스>와 인터뷰에서  "경기 침체 여파에 부실화하는 부동산 자산이 적지 않다"면서 "우량하지만 단기적 어려움에 빠진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둔촌주공 7500억 PF조달 살펴보니... HUG 100%보증에 은행 5곳·KB증권 대주 구성

둔촌주공 7500억 PF조달 살펴보니... HUG 100%보증에 은행 5곳·KB증권 대주 구성

둔촌주공재건축(올림픽파크 포레온)사업과 관련,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100% 원리금을 보증하며 PF 해결사로 나섰다.  신한은행 등 5개 시중은행과 KB증권이 7500억원 자금을 공동으로 조달하며 조연 역할을 했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둔촌주공조합과 PF대주단은 7500억원 규모의 본PF대출 약정을 오는 16일께 체결한다.  이어 오는 19일 자금을 인출해  만기 도래하는 7200억원 규모의 PF 자산유동화 전자단기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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