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원정호

딜북뉴스의 깊이 있는 콘텐츠로, 더 나은 비즈니스와 한 발 앞선 실무를 지원하겠습니다.

하나금융 민자사업펀드 1호 투자는 '제4경인고속화도로'

하나금융 민자사업펀드 1호 투자는 '제4경인고속화도로'

<제4경인 고속화도로 노선(안)>(사진:인천시)하나금융그룹이 700억원 규모로 조성한  '초기 민자사업 투자 블라인드펀드(인프라펀드)'의 첫 투자 대상이 '제4경인고속화도로'로 낙점됐다.    이달 중 투자 집행을 시작하고 3분기 중 인천시를 상대로 사업을  제안할 예정이다. 12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제4경인고속화도로 추진 TF팀이 이달 중 합동사무소를 꾸리고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TF팀에는 현대엔지니어링과

by원정호
인프라
PF장기대출전환 특례보증이 금리킬러 "12%→5%로 뚝"

PF장기대출전환 특례보증이 금리킬러 "12%→5%로 뚝"

지난 3월 출시된 주택금융공사(주금공)의 PF장기대출전환 특례보증(PF ABCP를 장기 대출로 전환하는 특례보증)이 시행업계의 고금리 부담을 덜어주는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  주금공의 분석 결과 평균 11~12%대 PF대출금리가 5%대로 뚝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주금공에 따르면 전국 4개 주택개발 사업장이 이달 중 주금공  심사를 통과해 PF장기대출전환

by원정호
파이낸스
오피스 거래시장, 셰어딜(Share deal) 활발한 이유

오피스 거래시장, 셰어딜(Share deal) 활발한 이유

판교테크원타워(6-2블록) 전경오피스거래시장에서 셰어딜(Share deal) 방식 거래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세컨더리(Secondary) 거래로도 불리는 셰어딜이란 부동산펀드를 그대로 둔채 펀드 수익증권(지분)을 매매하는 형태다.    자산운용사가  우량 자산을 지속 보유하고 운영할 수 있는데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양질의 자산을 비교적 비용을 덜 들여 매입할 수 있어 셰어딜 방식이 보편화되고 있다. 국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연말 3조 모으는 GTX-C에 금융권 "기대반, 우려반"...FI 모집이 관건

연말 3조 모으는 GTX-C에 금융권 "기대반, 우려반"...FI 모집이 관건

GTX-C노선 위치도(사진:국토교통부)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의 도봉 구간(창동~도봉산역)이 지하화로 확정되면서 연말 공사 착공을 향한 사업 진행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실적 가뭄에 시달리는 금융권은 모처럼  3조원 짜리  메가 딜이 연내 자금 모집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자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다만 재무투자자(FI) 역할을 해 온 보험사들이 올 들어

by원정호
인프라
인프라PF 기준금리, CD가 각광받는 이유

인프라PF 기준금리, CD가 각광받는 이유

CD수익률 추이(사진:한국은행)만기 91일 기준(91일물)  양도성 예금증서(CD) 금리가 국내 인프라PF시장의 대표 기준금리로 각광받고 있다.    20년 가까이 기준금리 역할을 한 회사채 AA-급 3년물 회사채 금리를 밀어내고 CD금리가 대세로 자리잡은 것이다.   CD금리가 지표 금리로 널리 활용되는 것은 금리 추세가 안정적인데다 회사채 금리에 비해 낮고, 주요 투자자인 은행들의 조달

by원정호
인프라
'PF사업장 정상화펀드' 운용사 공모에 물밑 경쟁 후끈

'PF사업장 정상화펀드' 운용사 공모에 물밑 경쟁 후끈

캠코(자산관리공사)가  'PF사업장 정상화 지원펀드' 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함에 따라 운용사들의 물밑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캠코발 부실채권(NPL)투자시장이 새롭게 열리자 관련 시장 선점을 위해 운용사들이 공모에 대거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 마스턴투자운용, 칸서스자산운용, DS네트웍스자산운용 등  내로라하는 부동산 전문 운용사들이 캠코 펀드를 굴릴 운용사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거나

by원정호
파이낸스
부동산PF시장 약한 고리는 '저축은행'과 '대구'

부동산PF시장 약한 고리는 '저축은행'과 '대구'

사진:금융감독원지난주 건설업계 자금부서의 이목을 끈 뉴스가 있었다.  GS건설이 대구 대명동 소재 미분양 재개발사업장의 공사비를 마련하기 위해 5000억원 규모 자금조달을 추진한다는 소식이다.   GS건설은 이 사업 공사비를 펀딩할 주관사를 찾기 위해 다수 증권사를 상대로 입찰제안서(RFP)를 돌렸다고 한다.  신용등급이 A+인 GS건설은 자사의 신용을 보강해 공사대금 채권 유동화나 텀론, 한도대출

by원정호
건설부동산
PIS·GIF 등 정책펀드, LS의 英 BESS사업에 총출동

PIS·GIF 등 정책펀드, LS의 英 BESS사업에 총출동

LS일렉트릭이 영국에서 건설할 BESS 현장 사진. 내달 착공할 예정이다. '플랜트·인프라·스마트시티(PIS)펀드와 글로벌인프라펀드(GIF),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카인드)까지..'    우리 기업의 영국 '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BESS)' 설치 및 운영사업을 위해  2개의 정책펀드와 카인드가 뭉쳤다. 7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이 영국 런던 인근 보틀리지역에 50MW급 BESS를 설치해 20년간 운영하는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캠코, 1조 'PF 정상화펀드' 운용사 5곳 공모.."딜 미리 확보시 유리"

캠코, 1조 'PF 정상화펀드' 운용사 5곳 공모.."딜 미리 확보시 유리"

평가기준표상 운용사 적정성이 40점 투자계획 적정성이 60점 각각 배분된다.(자료:캠코 공고문) 자산관리공사(캠코)가 1조원 규모 'PF사업장 정상화 지원펀드(PF정상화펀드)'를 굴릴 운용사 5곳에 대한 공개 모집에 들어갔다.  평가 기준표상 PF사업장 투자 대상을 사전 보유하거나 보유할 계획이 있으면 선정시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캠코는 오는 24일까지 PF정상화펀드 운용사를 공모해

by원정호
파이낸스
국토부 9월 LOI 접수..'민자철도 제안' 붐 인다

국토부 9월 LOI 접수..'민자철도 제안' 붐 인다

고양은평선 노선도(사진:국토교통부 보도자료)국토교통부가  오는 9월까지 건설 및 금융사로부터 민자철도 사업의향서(LOI)를 제출받아 시급한 철도노선 건설부터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제안을 받기 위해  민자철도 제안 업무처리지침을 큰폭 개정하기로 했다. 정부의 민자철도 드라이브에 따라 제2경인선 광명시흥선 고양은평선 등을 비롯해 민자철도 제안 붐이 일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는 3일

by원정호
인프라
국내 인프라시장 침체에 보험사들 해외 인프라투자 가속

국내 인프라시장 침체에 보험사들 해외 인프라투자 가속

삼성생명 본사 앞 기업 로고판보험업계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이 국내 인프라시장을 등지고 해외 시장으로 내달리고 있다.  저수익과 신규 딜 부족,  회계 관련 규제 등에 시달리는 국내 시장에서 투자하기 마땅치 않자  해외 투자 비중을 늘리고 있는 것이다. 보험사 자금의 해외 이탈이 가속화되면서 국내 민간투자시장에서 '돈 모으기'기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3일 인프라금융권에

by원정호
인프라
신영, '브라이튼 여의도' 시행수익 담보 1500억 조달

신영, '브라이튼 여의도' 시행수익 담보 1500억 조달

브라이튼여의도 공동주택 조감도(사진:신영)국내 대표 디벨로퍼인 신영이 서울 브라이튼여의도 복합개발 사업의 시행 수익을 담보로  1500억원을 조달했다.   개발시장의 장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일종의 실탄 확보 차원에서다. 3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신영은 전일  500억원의 유동화증권을 포함해 대주단으로부터 총 1500억원을 조달하는 대출약정을 체결했다. 500억원 규모의 유동화증권은  주관회사인 하나증권 보증(사모사채

by원정호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