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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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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딜북뉴스의 깊이 있는 콘텐츠로, 더 나은 비즈니스와 한 발 앞선 실무를 지원하겠습니다.

(심층)글로벌 인프라펀드,  국내  환경·신재생 투자플랫폼에 꽂힌 이유는

(심층)글로벌 인프라펀드, 국내 환경·신재생 투자플랫폼에 꽂힌 이유는

글로벌 인프라펀드가 국내 환경·신재생 관련 전문투자기업(플랫폼기업)에 투자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플랫폼기업에 투자하면 덩치를 키워  차익을 남기고 재매각하기 쉬운데다  기업 자체를 보유하더라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어서다. 1일 인프라금융업계에 따르면 싱가포르 소재 맥쿼리아시아인프라펀드(MAIF) 3호는 한국 태양광개발 사업자 투자 플랫폼인 `써미트 에너지 얼라이언스(Summit Energy Alliance·SEA)'를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맥쿼리아시아 계열 태양광플랫폼 CEO에 방희석 한강에셋운용 대표 영입

맥쿼리아시아 계열 태양광플랫폼 CEO에 방희석 한강에셋운용 대표 영입

맥쿼리 출신의 인프라금융 전문가가 맥쿼리 계열 최고경영인(CEO)으로 컴백했다. 다만 이번에는 한국맥쿼리가 아닌 맥쿼리아시아가 투자한 태양광플랫폼회사다.  주인공은 방희석 전 한강에셋자산운용 대표. 31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방희석 전 한강에셋운용 대표는 다음달 중 써미트에너지얼라이언스(이하 SEA, SUMMIT ENERGY ALLIANCE LIMITED)의 대표로 부임한다. 방희석 써미트에너지얼라이언스 신임 대표SEA는 맥쿼리그룹이 맥쿼리아시아인프라펀드(MAIF)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삼일PwC가 제안한 브릿지론 탈출방안 2가지

삼일PwC가 제안한 브릿지론 탈출방안 2가지

부동산 금융업계가 시장 침체로 브릿지론 만기 연장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삼일회계법인(삼일PwC)이 브릿지론 엑시트(탈출)방안 2가지를 들고 나왔다.  브릿지론별 맞춤형  대응을 위해  센토피아 및 케이클라비스자산운용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삼일PwC는 브릿지론을 2가지로 나눠 정상 브릿지론은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 사업으로 전환하고,  부실화가 우려되는 브릿지론(NPL채권 포함)은 프로젝트펀드로  매각하는 솔루션을 각각

by원정호
파이낸스
부동산 시행업계에 족적 남긴 고  거평그룹 나승렬 회장 스토리

부동산 시행업계에 족적 남긴 고 거평그룹 나승렬 회장 스토리

나승렬 전 거평그룹 회장이 지난 27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8세.  고인은  한국의 인수합병(M&A)역사와 부동산 디벨로퍼 산업에 족적을 남겼다. 필자는 지난 2020년 나 회장을 여러차례 만나 인터뷰하면서 그의 파란만장한 삶을 마주했다.   인터뷰는 생전에 자신의 일생과 공과를  정리하고 싶다는 나 회장과 가족의 제안에 따라 이뤄졌다. 인터뷰를 통해 본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부산북항 랜드마크부지 사업자공모에 3~4곳 관심...사업성은 "글쎄"

부산북항 랜드마크부지 사업자공모에 3~4곳 관심...사업성은 "글쎄"

부산 북항의 랜드마크부지(해양문화지구)의 사업자 공모 마감이 1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략 3~4개 컨소시엄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사업성 확보가 쉽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실제 공모가 흥행에 성공할지는 장담할 수 없다. 2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가 복합 개발하는 3만4000평 규모의 부산북항 해양문화지구의 사업제안서 제출기한이 2월 10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작년 `인프라·부동산·인수금융' 주선실적...KB금융-신한금융-산은 順

작년 `인프라·부동산·인수금융' 주선실적...KB금융-신한금융-산은 順

지난해 금융기관별 `인프라·부동산·M&A인수금융'의 금융주선 실적을 집계한 결과 KB금융지주가 201억7900만달러의 주선 거래액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27일 블룸버그의 리그테이블(국내 딜 기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KB금융지주는 인프라와 부동산, 인수금융 관련  주선거래 총액 201억7900만달러(주선 딜 개수 131건)로 금융주선시장(리그) 점유율 33.42%(거래액 기준)를 차지했다. 이어

by원정호
인프라
KB금융그룹, 1조 규모 브릿지론 유동화지원상품 내놓는다

KB금융그룹, 1조 규모 브릿지론 유동화지원상품 내놓는다

브릿지론(토지매입자금대출) 시장의 돈맥경화를 풀기 위해  KB금융그룹이 1조 규모의 브릿지론 유동화지원상품을 출시한다. 신용등급 A등급 이상의 우량 건설사가 보증한 브릿지론을 매입해 대출채권담보부증권(CLO)형태로 유동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구조화금융 먹거리를 창출하고 정부의 PF시장 안정화정책에도 부응할 계획이다. 27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KB금융이 1분기 중 건설사 보증 브릿지론의 유동화상품을 1조 규모로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대형 건설사, 올해 민간 신규수주 볼륨 최소화..."원가 개선에 집중"

대형 건설사, 올해 민간 신규수주 볼륨 최소화..."원가 개선에 집중"

건설경기의 하강국면 전환 내지 침체가 가시화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민간사업 추진 방향성이 명확해지고 있다. 신규 사업수주 볼륨을 최소화하되, 이미 수주한 사업의 원가 개선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다만 도시정비사업의 경우 조직을 보강해 꾸준한 수주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4일 대형 건설사들의 올해 민간 사업 추진 동향을 종합해보면 부동산시장 불안이 안정화될까지 수주 볼륨을 대체적으로 줄이자는 게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앞으로 나올 추가 부동산금융대책 정리 "캠코의 부실자산 매입·대주단 협약·준공후 미분양보증"

앞으로 나올 추가 부동산금융대책 정리 "캠코의 부실자산 매입·대주단 협약·준공후 미분양보증"

금융위원회가 지난 17일, 18일 5대 금융지주 부사장 및 6개 은행의 부행장과 잇따라 회의을 갖고 부동산금융 투자현황을 점검했다. 먼저 지난 17일  5대 금융지주의 부사장급(부행장 포함) 임원을 대상으로  부동산PF 긴급 점검 회의를 열었다.  행사 주최는 권대영 금융위 상임위원과 금융정책국이다.   이어  18일에는 국민은행 신한은행 SC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농협은행 등 6개 은행 부행장을

by원정호
파이낸스
KIND 사업개발본부장에 원병철 전 수출입은행 실장

KIND 사업개발본부장에 원병철 전 수출입은행 실장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의 신임 사업개발본부장(상임이사)에 원병철 전 수출입은행 실장이 선임됐다.  KIND는 해외 투자개발사업의 발굴, 사업개발, 금융지원을  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해외건설 전문 지원기관이다. KIND는  20일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51층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어 사업개발본부장에 원병철씨를 선임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신임 본부장의 임기는 3년이다. 원병철 KIND 신임 사업개발본부장(사진:딜북뉴스)앞서

by원정호
인프라
둔촌주공PF  리파이낸싱 전,후  대출기관 및 금융조건 상세비교

둔촌주공PF 리파이낸싱 전,후 대출기관 및 금융조건 상세비교

둔촌주공재건축조합이 지난 19일 7500억원 사업비 리파이낸싱에 성공했다.  건설사 보증의 단기 PF유동화자금을   HUG보증을 낀 은행권 장기 대출로 전환한 것이다.   이로써 둔촌주공 재건축사업은 안정적으로 준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둔촌주공PF의 리파이낸싱 전과 후 취급기관 및 금융조건을 표로 정리했다. 둔촌주공 리파이낸싱 전,후 취급기관 및 금융조건 비교(출처:딜북뉴스)

by원정호
파이낸스
국민은행,  다음달 5000억 롯데GS화학 플랜트 PF대출 약정 체결

국민은행, 다음달 5000억 롯데GS화학 플랜트 PF대출 약정 체결

롯데케미칼과 GS에너지의 합작사인 롯데GS화학이 여수공장에 짓는 석유화학 플랜트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출 약정이 다음달 체결된다. 새해 들어 처음 클로징되는 5000억원 규모 메가 딜이다. 18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사업주인 롯데GS화학과 금융주선기관인 KB국민은행은 5000억원 수준의 PF신디케이션을 마무리하고 2월 중 금융약정을 체결한다. 총 투자비는 7500억원에 이른다. 국민은행이 새해 들어 스타트를 끊는 메가 프로젝트급

by원정호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