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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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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 계열 브라이튼운용 대표에 박점희 전 Kt운용 대표

신영 계열 브라이튼운용 대표에 박점희 전 Kt운용 대표

신영 계열의 브라이튼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박점희 전 Kt투자운용 대표(사진)가 선임됐다. 2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브라이튼운용은 이날 주주총회를 열고 박 대표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박 대표의 임기는 이날부터 2년이다. 한양대 도시공학과와 동대학원 도시공학 석사를 마친  박 대표는 2001~2004년 CBRE코리아에 근무했다. 이어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11년간 상업용 부동산 투자 및 운용, 관리한

by원정호
피플·인터뷰
메리츠증권·현대인베스트먼트운용, 7000억 규모 부동산대출펀드 내년 초 설정

메리츠증권·현대인베스트먼트운용, 7000억 규모 부동산대출펀드 내년 초 설정

게티이미지뱅크메리츠증권과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이 공동 운용하는 부동산 대출펀드가 당초 목표인 6000억원을 넘어 7000억원 규모로 덩치를 키워 내년 초 조성될 전망이다.   증권사와 자산운용사가 공동 GP인 기관 전용 사모투자펀드(PEF) 형태로 선보인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과 현대인베스트운용이 코지피(Co-GP)로서 공동 운용하는  PEF인 '부동산 선순위대출펀드1호'가 내년 1월 또는 2월에 설정된다.  기관 호응에 힘입어 펀드

by원정호
파이낸스
대신증권 사옥 6620억에 매입할 대신밸류리츠 '윤곽'...배당률 5.96%

대신증권 사옥 6620억에 매입할 대신밸류리츠 '윤곽'...배당률 5.96%

대신 343(대신증권 사옥) 전경부동산펀드에 매각하려다 두차례 결렬된 서울 중구 대신증권 사옥 '대신343'을 결국 건물 소유주인 대신금융그룹이 스폰서 리츠인 대신밸류리츠를 설정해 인수한다.  내년 상반기 공모 리츠로 설정될 대신밸류리츠는 연 5.96% 배당률로 3362억원의 투자금을 모집해 대신343을 6620억원에 매입하는 내용의 투자설명서를 공개했다. 11월 29일 공시된 대신밸류리츠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1차로 내년 3월

by원정호
스폰서리츠
올 국토부 제안된 민자도로 4건 중 '용인~충주' 1건만 적격성조사

올 국토부 제안된 민자도로 4건 중 '용인~충주' 1건만 적격성조사

게티이미지뱅크올해 국토교통부에 최초 제안된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 4건 가운데 롯데건설이 제안한 '용인~충주 노선'만 적격성 조사 단계로 넘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토부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1분기 3건, 2분기 1건 등 총 4건의 민자도로 최초 사업제안서가 국토부에 접수됐다.  이들 4개 제안 사업의 공통점은 수도권을 관통하거나 시작점으로 한다는 것이다.  건설업계가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수도권

by원정호
인프라
무료 교보AIM운용 신임 대표에 이상열 교보생명 대체투자본부장

교보AIM운용 신임 대표에 이상열 교보생명 대체투자본부장

이상열 교보AIM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교보AIM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이상열 교보생명 대체투자본부장이 선임됐다. 교보AIM운용은 29일 주주총회를 열어 이상열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이 대표의 임기는 오는 2027년 3월까지다.  전임 강영욱 대표는 교보생명그룹 계열 부동산신탁사인 교보자산신탁 대표로 이동했다. 1969년생인 이 신임대표는 휘문고와 경희대 경영학과를 나왔다. 1996년 7월 교보생명에 입사해 투자자산심사팀 투자자산신용심사역과 해외심사총괄, 투자자산심사팀장, 국내대체투자사업팀장을

by원정호
피플·인터뷰
산은, 7700억 '경주 강동 수소연료전지' 내년 초 대주 모집...HUG 80%보증

산은, 7700억 '경주 강동 수소연료전지' 내년 초 대주 모집...HUG 80%보증

강동그린에너지 수소연료전지 발전 투시도(사진=ESD홀딩스)ESD홀딩스와 산업은행이 내년 초 경주 강동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개발사업의 자금 모집에 들어간다.   총 사업비 7700억원이 투입되는 이 발전사업에는 지역활성화 투자펀드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특례 보증이 지원되는 게 특징이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강동 수소연료전지 발전소의 금융 자문·주선사인 산은은 1분기 클로징을 목표로 내년 초 대주단

by원정호
그린에너지
국민연금, 7500억 국내부동산 코어플랫폼펀드 굴릴 운용사 3곳 찾는다

국민연금, 7500억 국내부동산 코어플랫폼펀드 굴릴 운용사 3곳 찾는다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국민연금이 7500억원 규모 국내부동산 코어플랫폼(Core-Platform)펀드를 굴릴 위탁운용사 3곳 선정 공고에 나섰다.  이 펀드는 데이터센터, 도심형물류 등 뉴이코노미부동산에 대한 국민연금의 투자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설정된다.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2024년 국내 부동산 코어플랫폼펀드' 선정계획을 29일 공고했다.  국민연금의 위탁운용액은 7500억원이며 펀드별 2500억원 이내에서 3개 운용사를 선정한다.  펀드별 결성액은 3400억~5000억원이다. 코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부전마산 복선전철 사업자, 대주단에 대출기한 3차 연장 요청

부전마산 복선전철 사업자, 대주단에 대출기한 3차 연장 요청

부전~마산 복선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 노선도(사진=국가철도공단)부전마산 복선전철사업 시행자인 스마트레일(SK에코플랜트컨소시엄)이 대주단에  대출기한을 3번째 연장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준공이 지연됨에 따라 대출기한을 1년~1년 반 늘려달라는 것인데 SK에코플랜트가 후순위로 자금을 보충하고 있는 사업비가 눈덩이처럼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스마트레일은 최근 대주단에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연말 준공이 어려우니

by원정호
부전마산복선전철
성수동 신축오피스 '누디트 서울숲', 새 주인 찾는다

성수동 신축오피스 '누디트 서울숲', 새 주인 찾는다

누디트 서울숲 투시도(사진=네오밸류)서울 성수 역세권 소재 신축 오피스로 유명한 '누디트 서울숲'이  새 주인 찾기에 한창이다.  리테일 비중이 36%에 달하는 오피스·리테일 복합자산이며  전체 면적의 96%가 임대된 점이 자산 특징이다. 28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누티트 서울숲 매각 자문사인 컬리어스는  잠재 매수자를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매입의향서(LOI)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무료 신보, 내년 민자 활성화 전략 3가지...지분투자 및 집합자산유동화보증 도입

신보, 내년 민자 활성화 전략 3가지...지분투자 및 집합자산유동화보증 도입

신용보증기금 사옥"산업기반신용보증의 건당 보증한도를 100억원에서 1조원으로 확대하는데 22년 걸렸다면 1조원에서 2조원으로 늘어나는데 불과 1년 걸렸습니다." 이혜옥 신용보증기금(신보) 인프라보증부장은 지난 14일 열린 '한국민간투자학회 2024년 추계학술대회' 패널로 참석해 민자시장에서 산업기반신보의 역할 확대를 이같이 설명했다.  사회기반시설(SOC)에 대한 민간투자 촉진을 목적으로 지난 1995년 도입된 산업기반신보는 민자사업자의 신용을 보증해 사업자금 조달을

by원정호
인프라
울산 반구동 주거개발사업 정상궤도...HDC아이앤콘스로 시공사 교체 및 혼합형 신탁 '승부수'

울산 반구동 주거개발사업 정상궤도...HDC아이앤콘스로 시공사 교체 및 혼합형 신탁 '승부수'

울산 반구동 아이파크아파트 조감도(사진=HDC아이앤콘스)연초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개시로 공회전을 거듭하던 울산 중구 반구동 공동주택개발사업이 정상궤도에 다시 올랐다. 시공사를 HDC아이앤콘스로 변경하고, 혼합형 토지신탁 방식으로 재구조화한 점이 사업 새출발에 주효했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 사업 시행사인 정선프라임과 금융주간사인 삼성증권은 대주단과 지난 20일 변경 사업 및 대출약정서를 체결하는 등

by원정호
파이낸스
엠디엠, 유진투자증권과 부동산 대출형 블라인드펀드 조성 나서

엠디엠, 유진투자증권과 부동산 대출형 블라인드펀드 조성 나서

게티이미지뱅크디벨로퍼그룹인 엠디엠이 유진투자증권과 손잡고 부동산 대출형 블라인드펀드를 조성한다.  펀드 설정을 위해 엠디엠이 300억원, 유진투자증권이 200억원을 각각 투자할 예정이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엠디엠 계열 엠디엠자산운용은 부동산 대출형블라인드펀드 2호의 자금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과거 청산된 1호 대출형 펀드에 이은 후속 펀드다.  엠디엠이 300억원, 유진투자증권이 200억원의 출자 심사 승인을 마무리한 상태다.

by원정호
파이낸스